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6280 익명게시판 익명 아 마무리가 좋네요ㅎㅎ
└ ㅆㄴ) 너무 교과서적인 엔딩이었나요 재미없게? ㅎ
2021-03-12
296279 익명게시판 익명 막줄이 정답!
└ ㅆㄴ)별다른 수가 없으니까요..ㅎㅎㅎㅎ
2021-03-12
296278 익명게시판 익명 네 좋은 생각 같아요!
└ ㅆㄴ) 일단 애들을 빨리 재워봐야겠습니다.
2021-03-12
296277 한줄게시판 아사삭 다들 잘 지내요?~ㅋㅋ 2021-03-12
296276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진짜 너무 부러워서..................... 눙물만.. 2021-03-12
296275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 저도 어제 그런 꿈을 꾸었더랬죠.. 너무 오래 굶어서 그런가봐요.. 저도 유부입니다. 2021-03-12
296274 익명게시판 익명 골목길요? 야외에서?
└ 네 야외에서요 ㅋ
2021-03-12
296273 익명게시판 익명 of course 2021-03-12
296272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공감가는 글이에요. 한동안 레홀을 떠나 있었습니다. 그 이유중의 하나는, 기혼자에게 너무도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분위기 때문이었어요. 저는 레홀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고 제 은밀한 욕망을 드러내기도 하곤했는데, 당시 게시판글과 댓글에서 여러 사람들은 유부는 바람피고 싶은 욕망도 느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상상도 죄가 된다고. 그리고 다른 이와 대화를 나누는 것도 안된다더군요. 만남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더라도요. 불순한 의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기혼자는 뭐 아무것도 하지 마래. 쳇, 하고서 혼자 삐졌더랬어요. 내 머리 속의 내 생각은, 내 상상은 제 것이고, 생각을 했다는 것만으로 잘못이라고 한다는 건 정말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레홀이 혼자 만의 생각과 욕망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하네요.
└ 남에게 이래라 저레라 강요 한조 1절이 아닌 2 ~ 3절 하는 사람들 그 반대의 의미로 살죠. 기혼자에게 너는 여기 가입하면 안되 하는거 자체가 웃긴 거죠 미성년자도 아니고 모든건은 본인의 의사 책임 따르는건대.. 그걸 하냐 마냐 하는것두요. 레홀에서는 모두다 섹스의 자유인이에요 ~
2021-03-12
296271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잘 읽었습니다. 레홀성격상 다소 무거운 내용이긴 한데 사람마다 가치기준을 두는 부분은 따로 있게 마련인지라... 편들고자 하는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도 설레이는 즐거움이 있는지라 이런 감정 싫어하는 사람 없을것이고.. 그기에다가 쾌락까지 추구할수 있으니 그걸두고 비난할수는 없지 않을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그러이 이해하고 관용을 베푸는 세상이 되어 버린다면.. 댜부분의 인간들은 혼탁을 향해 달려가기만 할뿐 정제되기 위한 노력은 일절 하지 않을테니 남녀가 한팀을 이루어 가정을 꾸리고 2세를 생산하여 장차 국가의 미래까지 도모하게 될일은 점점 줄어들기만 할테고.. 그런것을 모르지 않기에 욕망을 나무라며 절제하거나 아님 몰래 숨어서 저지르고 있는것이겠지요. 어떤 면에 가치를 더 두고 무엇을 선택할것인지에 대한 자유는 주어져 있지만 생각없이 살면 비록 한개인의 잘못된 선택에 불과할지라도 다수가 선동되고 참여하게 될테니..그 결과로 인해 파급되는 여파는 상당한 힘을 갖게될테고... 장차 자신이 살고있는 국가의 안보마저 뒤흔들게 되는 결과가 온다는것을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국가안보까지 들먹이다니...너무 멀리 가는거 아니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태어나는 2세는 점차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며 태어나는 2세와 늙어서 죽어가는 사람들간 비율이 맞지 않는다면 결국 인구는 줄어들기만 할테고.. 어느날 정신차려 보니 대한민국 인구가 고작 1000 명 밖에 남지 않았더라... 요약하자면.. 쾌락을 추구하긴 하되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만 추구하는 절제력도 가지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거네요 2021-03-12
296270 자유게시판 으뜨뜨 아연맨이 되겠네요 ㅋㅋ............ 2021-03-12
296269 자유게시판 헤르메스13 전 빈속에 아연 먹으면 속이 아파서 무조건 식사 후에 먹어요 2021-03-12
296268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신묘한 아이디어네요 기회가 된다면 콘돔착용하고 한번 해봐아지
└ 촉수기 콘돔 뚫을듯요 ㅋㅋㅋ
2021-03-12
296267 익명게시판 익명 사진도 글도 멋지네요 ㅎㅎ 2021-03-12
296266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회사에 따라(?) 어떤건 구역질이나 두통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2021-03-12
296265 자유게시판 클로 소변볼때도 편하겠네ㅋㅋㅋ 2021-03-12
296264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오호...아연 먹고 있는데 잠이 많은걸 아연탓으로 돌려야겠네요 하하 2021-03-12
296263 익명게시판 익명 손끝에서 전달되는 그 감각을 아시는 분인듯 하네요. 와 다뤄보고 싶어지는데요? 2021-03-12
296262 자유게시판 Sasha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가 생각나네요 ㅎㅎ '인간은 유전자를 보관, 운반, 전송하는 생존 기계일 뿐이다.'
└ 그 유전자 때문에 고뇌하는 것을 보면 영혼은 그래도 존재하는 것 같네요.
2021-03-12
296261 익명게시판 익명 오~~사진 카리스마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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