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6296 익명게시판 익명 여보 그게 무슨말이야? 씻는다니? 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3-12
296295 익명게시판 익명 파인옷입고 거리활보해서 시선 느껴보기 2021-03-12
296294 익명게시판 익명 야노 번개 2021-03-12
296293 익명게시판 익명 시장이 반찬이라고 3주 굶으면 아무것도 안봐도 쌉가능 2021-03-12
296292 익명게시판 익명 새로운 남자랑 손잡아보셈 바로꼴림 2021-03-12
296291 익명게시판 익명 꼭 남편 아니어도 되죠 누나ㅋㅋ 2021-03-12
296290 익명게시판 익명 경험없어도 판타지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2021-03-12
296289 익명게시판 익명 ㅎ 재미나겠네요. 2021-03-12
296288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눈가리고 묶어보는 것부터 해보면서 어땠는지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2021-03-12
296287 익명게시판 익명 ㅋ 제가 그래요. 성욕 가출했어요. 왜이리 안꼴리나 몰라요. 2021-03-12
296286 익명게시판 익명 바람직한 결말이네요^^ 화이팅~
└ ㅆㄴ) 뭔가 의도치 않게 구인글처럼 비칠까봐, 바람직하게 끝내보았습니다.
2021-03-12
296285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 2021-03-12
296284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 때가 있어요. 괜찮아요. 즐기세요. 2021-03-12
296283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리스의 이유는 모르지만 오늘부터 다시 뜨거운 섹스라이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ㅆㄴ) 연애때, 신혼때 잠깐 불타오르고는 심심한 사이가 되었어요.
2021-03-12
29628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종종 그런 꿈 꾸어요. 꿈에서 섹스하다 깨면, 죄책감이 아니라 아쉬움이 느껴지지요 ㅎㅎ;; 2021-03-12
296281 익명게시판 익명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닙니다~~ (이상 섹스리스 5 년차 남편의 말이였습니다)
└ ㅆㄴ) 저는 8년차입니다.
└ 토닥~토닥~~
└ 헐...그럼 두분다 해결은 어떻게 하세요? 그냥 다른 사람이랑도 안하고 사시는거에요?
└ 어디선가본거 같네요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고 . ...그 환경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그 환경에 적응해가는 만물의 영장이니까요^^
└ 나는 11년차....
└ 우리 섹스리스 모임이라도 하나 만들까요? 섹스대신 서로 대화로 위로되는 모밈 ㅎ
2021-03-12
296280 익명게시판 익명 아 마무리가 좋네요ㅎㅎ
└ ㅆㄴ) 너무 교과서적인 엔딩이었나요 재미없게? ㅎ
2021-03-12
296279 익명게시판 익명 막줄이 정답!
└ ㅆㄴ)별다른 수가 없으니까요..ㅎㅎㅎㅎ
2021-03-12
296278 익명게시판 익명 네 좋은 생각 같아요!
└ ㅆㄴ) 일단 애들을 빨리 재워봐야겠습니다.
2021-03-12
296277 한줄게시판 아사삭 다들 잘 지내요?~ㅋㅋ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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