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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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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익명
관장은 상관없고 윤활유보다는 콘돔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플러그에 콘돔을 씌워서 애널에 삽입하란 말이신가요?
└ 네 그냥쓰면 상처날수도 있고 위생상 좋을게 없습니다
└ 고수의 냄새가 난다
└ 고수까지는;;;
2021-03-12
296299
익명게시판
익명
관장이랑 상관없이 꼽아두셔고 되요 대신 사이즈별로 있으니 가장 작은 사이즈부터 시작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박아놓고 하면 더 조이던가요? 경험있으세요?
└ 남자입장에선 그런점을 잘 못느꼈으나 상대방입장에선 애널에 항상 힘이 들어가있는상태니 질수축에도 상관이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질수축상태라면 질벽의 느낌이나 자지의 긁히는 느낌이 더 강하게 오지 않을까요^^
└ 나도 나지만, 파트너도 좋았으면 좋겠는데 그런 건 별로 없나요?
└ 글쎄요 케바케인 사항이라 확신을 드릴수없을거 같습니다.. 그냥 시도해보시고 상대방의 반응을 보시는게 나을듯해요 어려운 시도가 아닐듯한데요
2021-03-12
296298
익명게시판
익명
만나기가 뭐하시면 사진이나 영상을 교환해보시는것도...
2021-03-12
296297
익명게시판
익명
기분도 기구도 충전!!!
2021-03-12
296296
익명게시판
익명
여보 그게 무슨말이야? 씻는다니? 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3-12
296295
익명게시판
익명
파인옷입고 거리활보해서 시선 느껴보기
2021-03-12
296294
익명게시판
익명
야노 번개
2021-03-12
296293
익명게시판
익명
시장이 반찬이라고 3주 굶으면 아무것도 안봐도 쌉가능
2021-03-12
296292
익명게시판
익명
새로운 남자랑 손잡아보셈 바로꼴림
2021-03-12
296291
익명게시판
익명
꼭 남편 아니어도 되죠 누나ㅋㅋ
2021-03-12
296290
익명게시판
익명
경험없어도 판타지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2021-03-12
296289
익명게시판
익명
ㅎ 재미나겠네요.
2021-03-12
296288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눈가리고 묶어보는 것부터 해보면서 어땠는지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2021-03-12
296287
익명게시판
익명
ㅋ 제가 그래요. 성욕 가출했어요. 왜이리 안꼴리나 몰라요.
2021-03-12
296286
익명게시판
익명
바람직한 결말이네요^^ 화이팅~
└ ㅆㄴ) 뭔가 의도치 않게 구인글처럼 비칠까봐, 바람직하게 끝내보았습니다.
2021-03-12
296285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
2021-03-12
296284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 때가 있어요. 괜찮아요. 즐기세요.
2021-03-12
296283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리스의 이유는 모르지만 오늘부터 다시 뜨거운 섹스라이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ㅆㄴ) 연애때, 신혼때 잠깐 불타오르고는 심심한 사이가 되었어요.
2021-03-12
29628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종종 그런 꿈 꾸어요. 꿈에서 섹스하다 깨면, 죄책감이 아니라 아쉬움이 느껴지지요 ㅎㅎ;;
2021-03-12
296281
익명게시판
익명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닙니다~~ (이상 섹스리스 5 년차 남편의 말이였습니다)
└ ㅆㄴ) 저는 8년차입니다.
└ 토닥~토닥~~
└ 헐...그럼 두분다 해결은 어떻게 하세요? 그냥 다른 사람이랑도 안하고 사시는거에요?
└ 어디선가본거 같네요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고 . ...그 환경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그 환경에 적응해가는 만물의 영장이니까요^^
└ 나는 11년차....
└ 우리 섹스리스 모임이라도 하나 만들까요? 섹스대신 서로 대화로 위로되는 모밈 ㅎ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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