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5782 익명게시판 익명 나중에 불러주세용 헤헤.. 2021-03-04
295781 익명게시판 익명 경제적 으로 어렵고 현재 상황이 어려워도 !!!! 꼭! 하고싶은거 즐겨야 겠다는 마음으로 꼭 합격해서 원하는 바 이루길 바래요 !!!! 마음 표현 넉넉 하게 하고 갑니다 ^^ 2021-03-04
295780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조니워커를 진로 먹듯 먹어버리니..... 아이고 내 인생도 그렇구나 2021-03-04
295779 자유게시판 수퍼타잔 수컷도 되나요?
└ 수컷은 아마 안되는거로 알고있어요
2021-03-04
295778 익명게시판 익명 와 뱃지...... 2021-03-04
295777 익명게시판 익명 눼..? 2021-03-04
295776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보소; 2021-03-04
295775 익명게시판 익명 같은,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만 실은 세상에 비슷한 사람이란 없을 거에요. 상대적으로 비슷해보이는 사람만 있을 뿐, 결국엔 다 다른 개인일 테니까요 아마 어딘가에는, 나와는 조금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런 나의 모습마져 보여주는게 불편하지 않은, 혹은 덜 불편한 누군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마도 파트너의 관계에서는 오히려 파트너라서, 혹은 자기가 저기고 있는 파트너관에 따라서 더욱 엄격하게 자기 자신을 단도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런게 잘못됬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 참 스스로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생각을 보통 어쩔 수 없이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일 테니까요. 2021-03-04
295774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분 아니세요?
└ 맞는데요...?
2021-03-04
295773 자유게시판 3tosu 이태원역 근처랑 홍대 책 거리였나? 거기도 있어용 2021-03-04
295772 익명게시판 익명 에잇 돈없으면 섹스도 못하는 세상 퉤퉤 2021-03-04
295771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에 저도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학생때가 생각나서 남 일 같지 않네요. 꼭 합격하셔서 원하시는 바 다 이루시길 바래요^^
└ 감사합니다~
2021-03-04
295770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이태원, 홍대역 주변에 섹스토이샵 밀집 지역이 있습니다 2021-03-04
29576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파트너 될뻔한분한테 뭐라도 해드리고싶어서 기프티콘 드렸다가 기겁하시고 환불하셨음... 지금은 연락이 끊겼지만 괜히 생각나서 댓글 달아보네요
└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 ㄷㄷ 레홀은 아니라 저는 아닐거같네요
└ 저두 레홀은 아니구 게임사이트에서 친해진분이었어요ㅠ
2021-03-04
295768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공평하다...라는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1/n은 공평한 것이 아닙니다. 각자의 수입 대비 같은 비율로 내는 것이 맞지요. 가령 A는 한달에 100만원 벌고 B는 한달에 300만원을 번다고 했을 때, 공동으로 내야하는 비용에서 A는 25%, B는 75%를 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각자의 형평성에 맞죠. 한달에 100만원 버는 사람이 내는 10만원과 한달에 500만원 버는 사람이 내는 10만원의 가치 정도는 다릅니다.
└ 예전에 봤던 공평, 평등, 공정의 차이 짤이 생각나네요^^ ㅠㅠ 사실 제가 어느정도 벌이가 있었을땐 비슷하게 했던적도 있어요 ㅎ꼭 파트너관계 아니더라도 친구들 만날때요.. 지금은 이런 처지가 됐지만 어디에 손벌리고 기대는걸 도저히 못하겠네요 ㅠㅠ 말씀 충분히 이해해요 감사합니다
2021-03-04
295767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말씀 많이들 하셨네요. 저는 솔직한게 젤이라 생각합니다. 자존심 상할 수도 있겠으나 살면서 자존심 접어야 할 일들 많습니다. 기왕이면 이해할 줄 아는 따뜻하고 이해심있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머리로는 저도 그렇게 생각은하는데 ㅎ 이놈의 자존심이 뭔지... 저도 사실 욕먹을줄 알았는데... 제가 보기에도 너무 답답하거든요 ^^;; 맘씨 따뜻한 분들 많네요 여기 ㅎ
2021-03-04
295766 익명게시판 익명 기운내세요~!
└ 감사합니다~~
2021-03-04
295765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돈을 좀 버신다음에 해결하는것도 괜찮죠???
└ 제 생각에도 그게 제일 좋은방법같기는 한데 ㅎ 현실적으로 그방법 말고 달리 할수있는게 없기도 하구요 ㅠㅠㅎ
└ 성격이 그러지면 번 다음에 생각하면 편안해질꺼에요><
2021-03-04
295764 익명게시판 익명 전 제가 좋으면 모텔비나 택시비 제가 부담하고 팟에게 말없이 대부분 해결하고 눈치껏 말해요~~그분의 자존심 상하지 않게 예를들어 나 저과자 사줘 아님 저 아이스크림 사줘 금액적으로 같이 나누는 느낌을 주게끔요 제가 상대방하고 잘맞는다 생각하면 경제적인 부분을 부담하는거에 있어서는 그닥 생각안해요 같이 있을때 좋은 느낌은 금액으로 환산 안될정도니까요^^ 힘내시라고 빼지드려요^^
└ 감사합니다^^
2021-03-04
295763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빚지기 싫어하신다는 글쓴님의 마인드를 우선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그런 마인드 갖고 계신 분들 많지 않아요. 그리고 그것이 결국 자존심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단순한 문제를 넘어서 어떻게든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좋은 것이죠. 하지만 수험생인 사정이라면 늘, 무엇이든 넉넉하지 못하죠. 때문에 반드시 금전적인 방향으로만 돌려줄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사실 팟이라도 만났을 때 만큼은 시간과 감정과 육체까지 공유하고 섞어가는 것이니.. 스스로에게 부담을 너무 주기 보다 팟에게 줄 수 있는 다른 무언가를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근데 칭찬은 ^^... 말씀처럼 그냥 자존심세고 고집스러워서 그런건데요;;
└ 설령 자존심이 세고 고집스럽다고 밝혀주신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풀어 본다면 자존심이 세다는 것은 내 가치관, 성향, 그리고 언행 등에 굳은 심지가 있고 변동성이 크지 않아 예측가능성이 있고 그것이 바른 방향이라면 도리어 나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니까요. 고집스러움 또한 동전의 양면입니다. 책임감이 강하다고도 볼 수 있고 무언가 끈덕지게 할 수 있다는 의미도 될 수 있으니까요. 누구에게서 일방적으로 의존하고 싶지 않고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다는 마인드는 나 자신에게 떳떳하고 싶다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 줄 수 있는 팟(s)을 만나시면 좋죠. 상대도 글쓴님을 겪으며 그걸 안다면 글쓴님의 자존감을 세워주면서도 아름다운 떡생활이 가능할 것입니다.
└ 좋은말씀 너무 감사해요 ㅠㅠ 맞아요 나자신에게 떳떳하고 싶어서...
└ 한 말씀 덧붙이자면 돈은 수단이고 목적은 아니지요. 돈이 많으면 좋죠. 자유로우니까요. 그러나 돈을 쓰는 사람이 더 중요하고 결국 사람의 마인드로 돈도 쓰게 되는 것입니다. 제 경우를 풀어보자면 글쓴님 같은 분을 만난다면 어느 정도는 부담을 하라고 요청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게 쓴님의 마인드를 조금이나마 지켜주는 방법이 되니까요. 하지만 그 액수는 사정과 현실에 따라 고려되어야 하죠. 이를테면 텔비를 냈을 때, 그 후 커피 한 잔 테이크아웃해서 마신다든지 하는 정도입니다. 여하튼 소중한 그 마인드를 꾸준히 지켜가시기 바라요. 돈이 부족하고 형편이 괜찮지 않은 현재를 탓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험생활이 잘 끝나면 여유도 생기게 되고 그 땐 글쓴님 마인드가 더 빛나게 될 거에요..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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