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5230 익명게시판 익명 슬프다 ㅠㅠ 2021-02-22
295229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호호호 재미있어요^^
└ ㅋㅋㅋ감사합니다
2021-02-22
295228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한장더 ~~~ 고향이 대관령인가요 갑자기 우유가 땡기네요:)
└ ^^ 센스 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2-22
295227 자유게시판 커피콩드림 까봐야(?)안다고들 하는데, 여태 경험에 의하면 자신있는 남자는 사이즈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주더라구요....? 발기했을 때랑 평소랑 다르니까.. 남자분들 끼리는 정확히 모를수도 있을려나요 ? 유구무언 조용한 남자들이 대체적으로 15이상이였어요. 말을 할 필요가 없는거죠 그냥.. 하면되니까??ㅋㅋ 약간.... 그 무리들 사이에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묘하게 어딘가 달라보이는 분이 계시긴해요.. 아 물론 저도 직접보기 전엔 몰라서 실패(?)경험이 더 많았었어요..,ㅋㅋㅋ 보통의 10-13이 가장 많아보여요
└ 맞는 말씀이십니다ㅎㅎ
2021-02-22
295226 자유게시판 비켜 믓지다! 다들 왜이리 선남선녀만 있는거야 2021-02-22
295225 자유게시판 키매 오호 진짜네요 하늘도 월요일은 별로인가봐요 ㅋ
└ ㅋㅋㅋㅋㅋㅋ그런가봐요
2021-02-22
29522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비슷한 경험있어요. 섹스로 시작한 연애... 그런데 감정감성의 교류는 별로 없고 그의 신세한탄을 매일 들어줘야되고.. 데이트코스는 섹스가 먼저 인 경우가 많....오래가지 않더군요 결국. 질려서 정리해버리게 되더군요. 참 마음이 아프고 안좋았어요..
└ 저랑 똑같네요 ㅠ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마음 더 다치기 전에 정리하려구요
2021-02-22
295223 익명게시판 익명 더 공허해져 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스스로가 또는 그가 아니면 두분 다. 자신을 위한 시간을 더 가져보시면 어떠실까요 저라면 다시 억지로 이어가는 인연은 만들지 않을것 같습니다. 2021-02-22
295222 자유게시판 Memnoch 발기시일텐디 7-8은 진짜 작은거같은데 생각보다 많네요 2021-02-22
295221 자유게시판 요릭맨 보통 12에서 13아니에요??? 2021-02-22
295220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후회도없으실건데... 자신감이라기보단... 2021-02-22
295219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단순하기도 하여서 마음이 움직이는 쪽으로 몸도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래서 저는 님이 쓰신 저 글안에 정답이 보이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것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더 막을 수가 없습니다. 라고 저는 믿습니다. 두분 모두 연애에 자신이 없다고 가정 했지만 서로 '만남'을 이어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과연 두분이 섹스만을 위해서 만나시는 걸까요? 과거와 현재와 미래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자신이 서 있는 현재일 것 입니다. 지나간 과거는 의미 없이 내평겨쳐질 수 있지만 지금 서 있는 현재의 시간은 다가올 미래의 시간까지도 원하는대로 만들어갈 수도 있는 공간이죠. 님께서는 지금 현재 어디에 서 있을까요? 현재는 늘 아주 원대하고 거대한 결과들을 창출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 합니다. 파트너 생기신걸 진심으로 축복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서로의 마음에 최선의 결과들을 만들어 가시길^^* 2021-02-22
295218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정확히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상대가 제안했고 옛 애인이였죠. 그리고 강하게 거부한것도 같고요. 네. 맞아요. 제 경우엔 무척 아픈 상처였습니다. 쓰라리고 또 아팠습니다. 그리고 상대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너무 아프고 쓰라리고 자괴감들고 그러면서도... 좋았어요 한 편에서는요 그런 묘한 감정의 뒤섞임과 폭풍 속에서 그렇게 몇 년을 더 만났어요. 그러고는 결국 상대의 요구로 관계는 끝나고 말았습니다. 제 경험이 전부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저의 경우에는 이랬다. 는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했습니다. 많이 흔들려하시고 고민하시는 듯하여 제 경험을 써 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단지, 제 경험일 뿐 다른 환경에 다른 사람이라면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021-02-22
295217 익명게시판 익명 RedCash내역 확인하시면 누가 몇 개를 보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보낼 때엔 100cash, 받을 때엔 70cash가 개당 소모되고 누적됩니다. 캐시로는 쪽지 외에도 아카이브 유료컨텐츠 열람이 가능하고 투명인간아이템 구매도 할 수 있어요.
└ 네네...이제 모두 확인이 됐네요. 쪽지나 캐쉬를 전혀 이용하지 않다 보니 문외한 이였네요. 이제 조금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2-22
295216 자유게시판 마시쪙 와 모델이 다 하셨어요 bb 2021-02-22
295215 기본체위 seojiwon1983 서서 할수있을까? 벽치기를 하는건 몰라도... 하긴 서서하다가 계속 벽치기로 전율을 올리던가 계속하다가 유리문에다가 가슴을 파묻고 느끼다가 전동기로 하지말고 전동이 올꺼에여~~ 2021-02-22
295214 자유게시판 흑형왕건이 오우 ㅎㅎㅎ 레홀에서 기준을 한번 만들어보는것도 괜찮을고같아요! ㅋㅋㅋㅋ 길이를 어디부터 어디까지 재야하는지 ㅋㅋㅋ! 2021-02-22
295213 자유게시판 상상하고싶어 오늘도 시력이 좋아집니다
└ ㅎㅎㅎㅎ 시력이요? 하하하핳
2021-02-22
295212 애널섹스 seojiwon1983 강하나요? 느낌이... 2021-02-22
295211 익명게시판 익명 힘들겠지만 이제 그 관계를 끊어 마음의 공허를 다른 진지한 관계로 채움이 어떨까요..? 주제넘게 보일수도 있어 죄송하지만 이미 마음을 그로 채우신 이상.. 그런관계가 과연 좋게 이어갈수 있을지가 의문이고 또다른 상처로 메워질까 매우 불안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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