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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5029 한줄게시판 눈이부시게 모르겠다.널. 니맘을. 헷갈리게 하면 아닌거라는데. 그래서 접으려하면 꼭 그렇게 잘하더라. 아닌거알면서도 결국 또 난 받아주고.
└ 그렇죠~?여자가 여시가 아니라 요즘은 남자들이 더 여시인듯요..ㅎ
2021-02-19
295028 한줄게시판 roaholy 마음이 심란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정황상 너무나 선명한것. 오늘은 정말 다 싫다..
└ 아이쿠 토닥토닥 힘내세요:)
2021-02-19
295027 자유게시판 달려라붕붕 부러우면 지는건데... 부럽습니다 고로 졌습니다 ㅋㅋ 2021-02-19
295026 익명게시판 익명 모텔 같은 곳에서 눈가리고 손을 못쓰게 가볍게 묶어버리세요. 움직임을 제한하고 직접 움직이시거나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시해보세요. 야외는.... 2021-02-19
295025 익명게시판 익명 나 오늘 속옷 안입었다고만 해도 두리번두리번 하며 알아서 다 할겁니다 ㅋㅋㅋㅋㅋ
└ 속옷입고오지말라는게 특별 지시사항이라 ㅋㅋㅋ 벌써부터 리드하기 무서워서 못마시는 술이라도 한잔 할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 롱패딩만 입기..?
└ 오~~~롱패딩속에 알몸..좋은데요^^
2021-02-19
295024 중년게시판 바람을타고 제 글은 사진 올리는 방법이 잘 못되었나, 왜 옆으로 사진이 퍼지죠?? ㅋㅋㄷ 된장.... 2021-02-19
295023 익명게시판 익명 셔츠를 찢는다던가..흠흠 ㅋㅋㅋ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옷을 벗긴다!
└ ㅎㅎ 그러기엔 사람이 너무 많은곳이라.... 만나자마자 기대를 한다는데 ㅜㅜ 노브라 노팬티로 만날생각인데 그 이후에 구석진데를 데려가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ㅜㅜ
└ 헛...노브노팬 일단 합격드리구요~ ㅋㅋ 그럼 쓰니님이 원하시는 체위를 적극적으로 요청보시는건 어떨까요. 이번엔 이 체위를 해보자 이렇게 해줘 등등.. 아니면 독특한 장소에서의 섹스를 제안해보시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 노력해봐야겠어요 ㅎㅎ 발정난 암캐처럼 보이는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ㅋㅋㅋ 상위에서 계속 하는건 또 체력이 안되서 ㅜ 남친을 못보내고 일단 시작전에 혼자 자위하는거 봐달라고 할 생각이긴한데 다른게 있을까요 ㅜ
└ 야동감상 추천드립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닐까요?ㅋㅋ
└ 야동에 ㅜㅜ 여자 리드가 많이 없더라구요 ㅜㅜ 노력하겠습니다~~
└ ㅈㄴㄱㄷ)일본 야동에 치녀를 찾아보세요~^^
2021-02-19
295022 익명게시판 익명 어 저도 너무 궁금했는데 다른 분들이 많이 알려주시면 좋겠어용 ㅎㅎ
└ 그니까요 ㅜㅜ 저도 이참에 리드해보는 여자가 되어야겠어요!! 잠자리 가질때에도 눈 딱 감고 자위하는걸 보여줄까하는데 ㅜㅜ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 저도 그 생각 안해본 건 아닌데 괜히 어정쩡하게 하다가 분위기만 망칠까 싶어서 ㅠㅠㅠ 남자친구 취향 찾기 참 어렵네요...ㅋㅋ
2021-02-19
295021 익명게시판 익명 꿈에서 삼겹살 나올거같아여...ㅋㅋㅋ 요정님들 굿나잇 2021-02-19
295020 익명게시판 익명 하나로도 충분히 버거운데 두개라니.. 이고 가는 길이 아득하게 느껴지겠어요.. 저라면 도망쳤을지도 모르는데 꿋꿋이 지고 나가시는게 멋지시네요. 모든게 다 그렇진 않지만, 막상 지나고나면 지금 느꼈던 것만큼 힘들게 기억되진 않더라구요. 힘내라고 할까 하다..가끔은 힘내지 않고 잠시 다 잊고 쉬다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 2개도 줄인거라;;; ㅋㅋㅋ 쉬고싶지만 ㅠㅠ 저희 집 사정상 그렇게 두질 않으시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2021-02-18
295019 익명게시판 익명 저 203혼데요...삼겹살이랑 목살 구워서 상추,깻잎에 마늘,쌈장 올려 쌈싸먹었어여.. 아 배불...끄어억..;;; 미안요 >3<
└ 삼겹살 요정님들이 많으시네요ㅎㅎ 심야삼겹은 진리인가..? 이거 아랫집이 아니라 레홀님들에게 복수해야할듯 ㅋㅋㅋ 두고보자구여..! ????
2021-02-18
295018 자유게시판 윤성훈 피부가 정말 좋으시고 이상적인 몸매시네요 2021-02-18
295017 자유게시판 윤성훈 와 진짜 이 분한테 한 번 확 다 뜯겨져 버리고 싶네 2021-02-18
295016 익명게시판 익명 저 삼겹살에 미나리먹었는데...찔리네요ㅋㅋ
└ 혹시 201호이신가요 ㅋㅋㅋ 101호 놀러가서 새벽에 삼겹살 구울거예여...
2021-02-18
295015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ㅌㄷㅌㄷ
└ 감사합니다..ㅎㅎ
2021-02-18
295014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도 드시지요 ㅎㅎㅎ
└ 헙...ㅋㅋㅋ 향기가 너무 고소하네요 ㅠㅠ 삼겹살 숙성시켜놓고 언제한번 아랫집에 복수해야겠어요 -_-ㅋㅋ
└ 그럼 지금 라면 냄새로 먼저 1차 복수를..ㅋㅋㅋ
└ ㅋㅋㅋ 전쟁선포 각인가요 새우버터구이도 좋겠네여... 근데 엄한 윗집이 고통받는고 아닐지 ㅋㅋ
└ 아 새우버터구이 좋네요 ㅋㅋ 아니면 섹스 신음으로 복수를 히힛
└ 신음 좋네요... 파트너와 아랫집 밤새 괴롭혀줄테다 ㅋ 근데 또 엄한 옆집이 고통받을것 같아요 ㅌㅋㅋㅋ
2021-02-18
29501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복잡복잡해요ㅜㅜ
└ ㅠㅠㅠ 슬프네요
└ 그렇다고 우울해있을 순 없죠ㅜㅜ 슬픙 착잡을 분노로 바꿔서 공부중이에요ㅜ
└ 저도 공부해야되는데 손에 안잡혀요 솔직히 ㅋㅋㅋㅋ;
└ 마음은 그렇죠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분하게 공부해야되요 유튜브 지식이라도 봐요
└ 감사합니다!
└ 저도 그러고 있어요 지금ㅜㅜ
2021-02-18
295012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 일이시죵
└ 그냥 다 복잡해서요 ㅋㅋㅋ;
└ 대화 나눠볼수 있을까요 ㅎ
└ ㄷㄷㄷ
└ 네? ㅋㅋㅋㅋㅋㅋㅋ
└ 이런저런 얘기요ㅋㅋ 고민도얘기하고ㅋㅋ
└ ㅋㅋㅋㅋㅋㅋ앜ㅋㅋ 글쎄요;
└ ㄱㅅㅈ ㄷㄷㄷ
└ 저 대화 잘하는뎅ㅜ
└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이..이런
2021-02-18
29501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10살 연하랑 ... 제가 성욕이 더 강한...ㅎㅎ. 궁합도 잘 맞아요. 파트너가 제 보지에 자지를 넣으면 자지에 자극이 너무 강하다네요.
└ 명기시네요
└ 14살이라곤 했지만 여성쪽이 성욕의 크기정도만 크다면 나이차이는 아무래도 상관없는거 같아요. 진짜 흥미를 가지고 상대방 반응이 즐겁고 그게 나도 흥분되서 이방법저방법 모색하는게 관계의 진짜 묘미인거같아요
2021-02-18
295010 자유게시판 JuDavi 이번엔 안놓치고 봤당! 정말 역대급 물방울이시네요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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