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4723 자유게시판 눈썹달 아, 광어는 언제 어떻게 먹어도 맛있지요. 다가오는 월요일 힘내봐요! 2021-02-14
294722 한줄게시판 베타0083 아.. 내일 출근이네요.. 2021-02-14
294721 자유게시판 털없는코끼리 아직 20대네요 ㅋㅋㅋㅋㅋㅋ 샤워하다하고 머리말리고 또 가능 ㅋㅋ 2021-02-14
294720 자유게시판 발없는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2-14
294719 익명게시판 익명 가끔 꽃집에 들리는 기분이랑 화병에 가득한 화사함이 좋아서 꽃을 사는데 정기구독도 괜찮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 2021-02-14
294718 자유게시판 트레이더 30대여도 시간단위 가능한데요 2021-02-14
294717 자유게시판 3tosu 저는 아직 20대가 맞긴 한가 봅니다 2021-02-14
294716 자유게시판 바람용 확인 ~~ 2021-02-14
294715 익명게시판 익명 보지속이 좁은 분을 만나세요. 2021-02-14
294714 익명게시판 익명 정도는 다르지만 저와 엄마의 모습을 보는것같아서 마음이 답답하네요.. 겪어본 사람으로써 가장 좋은 결론은 독립하세요. 몇십년간 굳어진 부모님의 성격과 말은 바뀌기 힘들어요. 기대를 하지마세요. 힘들어도 나가셔서 버티고 열심히 사세요. 정신 피폐해지고 부모에 대한 원망감을 넘어섭니다. 저는 엄마를 모셔야만하는 상황이지만 정말 미쳐버릴것 같은 날들이 생길때마다 내가 죽는게 이 상황을 끝내는 유일한것 같다는 생각까지들만큼 극단적이 됩니다. 저도 엄마가 좀 건강해지시면 정리하고 독립하려고 합니다. 빨리 독립하세요. 당분간 연락끊고 본인삶을 사세요. 2021-02-14
294713 익명게시판 익명 우선 독립부터 하세요. 절대로 집에 손벌리지 마시구요 2021-02-14
294712 한줄게시판 키매 연휴도 끝나가네요... 2021-02-14
294711 자유게시판 어찌라고 그녀와 그녀의동생이 닌텐도를 하다 멈춰서 어떻게 이시간애 왔냐는듯 눈이 동그래져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믹ver로 갔습니다 2021-02-14
294710 익명게시판 익명 구인을 하시려면 본인들의 최소한의 정보와 어떤 분을 구하는지 정도는 올려주시면 좋을듯하네요
└ 앗 네네^^ 저희는 올래 결혼 8년차이구요~ 나이는 저는 35 신랑은 39 입니다 속궁합이 너무나 잘맞는 지극히 평범한 부부입니다^^
2021-02-14
294709 익명게시판 익명 멋진 몸 사진 올리시곤 왜 중국 혐오로 글을 망치시는지... 2021-02-14
294708 한줄게시판 ELLA Good morning ~♡
└ 아이쿠 발기찬 아침입니다:)
2021-02-14
294707 자유게시판 키스는참아름답다 다른분들과 다른것뿐 이상한건 아니지요
└ 다른건 괜찮은거겠죠?
2021-02-14
294706 익명게시판 익명 일어나자마자 자위 중..
└ 모닝자위 좋네요 ㅎㅎ
└ 주말은 항상 모닝 자위로 시작하네요 ㅎㅎㅎ 지금도 자위 중... 한강보면서
2021-02-14
294705 익명게시판 익명 자식 걱정에 자식에게 악담과 저주를 한다고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인과관계 입니다 종종 볼수있는 안타까운 부모자녀간 갈등이지만 오히려 가족이라는 이유로 더 해결하기가 힘들때가 있더라구요 차라리 물리적 거리를 좀 두고 차가워지길 기다리시는게 차라리 속앓이는 안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추가로 가족이라고 무조건 사이가 좋을순 없다는점을 인정하시는게 어쩌면 더 편해지는 방법일수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비극이라면 비극이지만 이것도 결국 사람대 사람의 문제잖아요?! 계속 부딛히면서 내가 부서질것 같다면 피해가는것도 우선 당장은 나를 지키는 방법이니까요
2021-02-14
294704 자유게시판 수퍼타잔 돈 워리. 그런 사람 은근히 있음. 다만 본인의 욕망을 어찌 해소하고 살지는 고민 하셔야할듯.
└ 욕망에 대한 고민이 심각하네요^ ^;;
└ MFM에도 한번 도전해 봐요. 또다른 재미가 있을 지 누가 압니까 ㅎㅎ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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