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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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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50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 섹스!
2021-02-15
294749
익명게시판
익명
전남친 작품일까요 날때부터 갖고 있던 걸까요 라는 말이죠?
└ 존남친 작품 vs 미디어 학습
2021-02-15
294748
자유게시판
바르보사
근육의 길을 알면 좋아요~
└ 오 감사합니다 먼저 찾아봐야겠군요ㅎㅎ
2021-02-15
294747
한줄게시판
Mek
오랜만에 콧바람 쐬니 좋ㄴㅔ요. 전 내일까지 쉬지만 모두들 일상으로 돌아가시겠져? 다들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2021-02-15
294746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만남 되시길 바랍니다. 후기 부탁드려요!
2021-02-15
294745
한줄게시판
185_슬림탄탄
소모임 권한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021-02-15
294744
익명게시판
익명
좋겠네요. 아마도 상대방도 그걸 바라고 있을지 모르죠. 잘 되시길 바랍니다.
2021-02-15
29474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님보다 더 나이 먹었는데 부모님 집에서 살고 있어요. 사정 다 얘기할수는 없지만 신세진 일도 있고 원망스러운일도 많습니다. 나름 괜찮은 대학 나왔지만 더 못한 대학 나온 친구는 부모님이 진로지도를 잘 해줘서 잘되었고 다 나름대로 잘 해서 직장 가지고 결혼해서 잘 사는데 저는 늦은 나이까지 그러지 못한것 보면 밥먹이고 키워준다고 전부는 아니구나 했습니다. 저도 몇주전에도 사소한 집안일로 싸우는데 저에게 악담을 하는것 못 참아서 말로 있는대로 내뱉고 싸웠습니다. 여러가지 부딛치는 일들이 있는데 결론은 원래 그러고 그걸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삶은 누가 대신 살아줄 수 없고 부모님은 님보다 일찍 가실겁니다. 지신이 바라는 원하는 삶을 살면서 성공도 하고 만족스러워하면 누가 뭐라 하겠어요? 저는 제 자신이 선택한 일로 실패도 두번 하고 지금은 성공 가능성을 바라보면서 나아가고 있어요. 그분들도 지금은 그러지만 점점 더 나이 드시면서 힘도 없어질거에요. 옛말을 참고해보면 자식이 잘 되고 홀로 잘 살아가는것만큼 부모에게 잘 하는것은 없다고 합니다. 어렸을때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철없이 행동하고 사고치고 했을때 내 부모님이 어땠을까 생각하면서 대하려고 합니다. 똑같이 하라는 말은 아니에요. 얼른 열심히 해서 독립하시면 됩니다.
2021-02-15
294742
한줄게시판
roent
4키로찐거 실화?
2021-02-15
294741
익명게시판
익명
어휴 내가 다 긴장되네 ㅎ
2021-02-15
294740
중년게시판
TOYLATTE
먹고 사는게 1순위면 섹스도 포함 아닌가요!!!
└ 개인적으론 등따시고 배불러야 생각나는거 같더군요. ^^
└ 제생각에는 배고픈 울프일때 더간절하지 않을까요^^타고님따라 저도 산행한 느낌이네요!!!
2021-02-15
294739
자유게시판
ELLA
즐거운 벙이네요~^^ 달달한 아지트 어떤모습일까요? 상큼하고 핑크핑크~~??
2021-02-14
294738
익명게시판
익명
와......저도 괜히 두근거려요 서로 웃는 얼굴로 마주앉아 좋았전 추억 꺼내보는 시간 갖으시길요^^
└ & 저도 괜히 3년전 정리한지 2년만에 연락을 해왔던 그 사람이 다시 연락을 해주면 좋겠다 싶네요 ^^
2021-02-14
294737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로 이어지겠죠..?
2021-02-14
294736
익명게시판
익명
오~제가 더 긴장이 되네요~
2021-02-14
294735
중년게시판
ELLA
음악과 함께 유람기 너무 재미 있게 잘 읽었어요~ 몇번의 유혹을 뿌리치고 정상을 다녀온걸 보니 뭐든 잘 하실것 같아요~^^
└ 중년방의 디바 엘라님 댓글 감사합니다. 전 음악을 좋아해요. 젊을때는 자칭 롹커였는데........
2021-02-14
294734
익명게시판
익명
만나기로 하셨으니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요.
2021-02-14
294733
익명게시판
익명
보는 제가 더 설레네요 ^^ 좋은소식있으시길...
2021-02-14
294732
익명게시판
익명
꽃집 한 곳에서 이런저런 알림 문자 오는데 가끔 활용하면 좋겠더라고요. 사장님이 직접 문자를 쓰셔서 보내주신 것 같은데 문자 내용도 예뻐요.
2021-02-14
294731
한줄게시판
청바지수집가
헙 출근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내일은 새로운 주식장이 시작....;; 이상 주린이의 월요병입니다
└ 코스피 우상향이 기대되는 월요일이네요. 미장은 월요일 휴무라 코스피와 코인만 보면 되겠어요.ㅎㅎ
└ 헙 ㅋㅋ 전 코인까지는 범접 못하겠더라고요 내일도 개미는 영차영차!! 푹 쉬어서 그런가 기대대는 월요장입니다 !!
└ 요즘 주식 많이들 하시는거 같아요 아자아자 홧팅 새해복 많이 박으세요:)
└ 네. 코인도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뭔가 도박이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지요. 그러나 결국 그것도 투자고 저는 상승하리라 봅니다. 나흘간 장이 안 열려 오늘은 대부분 상승했는데 청바지님 보유 종목도 올랐기를 바라요. 방탄소년님도 종목 투자중이시라면 우상향, 성투 기원합니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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