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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4694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크기나 굵기 상관없이 테크닉이 젤 중요함
└ 작지만 테크닉 뛰어난 남자를 만나본 경험담이신건가요?
2021-02-14
29469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부모님과 특히 엄마랑은 사이가 별로 안좋아요 저도 어렸을때부터 학대아닌 학대를 받았었거든요 아직까지도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 보기싫을때가 많아요 글쓴이분에 공감되는 문장이 참 많네요 그래서 인지 엄마가 하는 생활습관 행동 말투를 따라하고 싶지않아서 엄청 노력하고있고 지금은 저도 독립하고싶어서 준비중이랍니다 부모라고 내 모든걸 판단하고 걱정한다면서 자존감 깎는 모든 소리를 다 ㅈㅔ가 안고가야한다고 생각안해요 저는 반박도 할말도 다 해봤지만 절대 안통하더라고요 이미 지쳤습니다 그래서인지 전 가족은 가까운것보다 멀리있는게 더 애틋하다는 말을 공감해요 솔직히 정말 연끊고 , 남보다 못한 사이로 지내고 싶진 않을거같아요 아무리 미워도 이상하게 가족은 가족이고 슬퍼하는일은 안생겼으면 좋겠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그냥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글쓴이는 글쓴이님 마음가는대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늦게라도 꼭 독립해서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2021-02-14
294692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엄청 핥고싶네.. 살짝 깨물어주고싶네요
└ 텍스트만으로도 흥분되는 느낌 ㅎㅎ
2021-02-14
294691 익명게시판 익명 1. 그렇게 싫은데도 굳이 같이 산다는건, 그래도 나오는 것 보다는 함께 있는 것이 이득이라는 판단이 있어서입니다. 같이 살면 내가 한 달 후에 미칠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집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도 나오게 됩니다. 인생에 좋은 것만 취하는 선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개를 얻으면 하나는 내어주게 되어 있고 꼭 가지고 싶은 하나를 가지려면 서너개는 포기해야 합니다. 2. 선물을 받으면 그 선물을 보지 말고 그걸 주는 사람의 마음을 보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네요. 뻔한 말이지만 어머니는 자식 잘되라고 걱정되어 하는 말입니다. 그 표현 방법이 그렇게 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사람이에요. 살아온 인생이 그랬고 환경이 그랬던 겁니다. 님이 가고자 했던 그 학과가 어머니 생각에 정말 좋았다고 생각했다면 가기 싫다고 해도 어머니는 그 학과를 보냈을 겁니다. p.s. 님이 꿈을 위해 어느정도 준비되어 있고 확신에 차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머니가 보기에는 그냥 철부지 애같은 겁니다. 어느 회사든 들어 갔으면 30대 초반엔 당연히 계속 다닐 수 있어야 하는겁니다. 그 꿈이 뭔진 모르겠지만 당장 독립할 사정도 안되는 상황에 경제 활동을 그만두고 꿈을 위해 준비한다는 건 무모한 겁니다. 부모님이 없어도 그 집에 얹혀 살지 않아도 30대 초반엔 혼자 살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부모님의 도움이 1도 없었다면 지금처럼 직장 그만두고 꿈을 위해 준비할 시간을 가질 수 있을지 한번 진지하고 솔직하게 생각해 보세요. 남의 집에 얹혀 살면 집주인의 잔소리 듣는게 당연합니다. p.s.2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상상을 하는 것과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게 되는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개떡같은 부모님이라도 있을 때 잘하세요. 그래야 돌아가셔도 죄책감이나 후회가 없습니다.
└ 2222222
2021-02-13
294690 익명게시판 익명 인연 끊으세요 아무리 부모라지만 자식을 자기아래 노예쯤으로 생각하시는거같네요 사랑을 줘야 사랑을 주는데 이건 머 저라면 인연끊고 혼자살것같네요 2021-02-13
294689 자유게시판 바르보사 저는 반대로 남2 여1에대한.. ㅋㅋ
└ 남2은 여2보다 나을듯요 ㅎㅎ
2021-02-13
294688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 뒤에서 젖꼭지 제 손가락으로 상하로 왔다갔다하면서 건드려드리고싶네욬ㅋㅋㅋ 물론 빨아보고도싶구욬ㅋㅋㅋㅋ
└ 상상만으로도 너무 좋은데요?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는 여배우 주인공이 안대쓰고 손 묶이고 젖꼭지를 얼음으로 애무당해욬ㅋㅋㅋㅋ 제가 그 주인공을 연기한다면 고의로 엔지를 냈을 거에요 ㅋㅋ
2021-02-13
294687 자유게시판 강장군 제가 생각할땐 혀는 공략이라고봅니다 2021-02-13
294686 익명게시판 익명 상담은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시간당 10만원 입니다. 그리고 사기꾼 상담사도 많습니다. 19년도 8월 방송분 추적60분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2021-02-13
294685 자유게시판 보윙 미정이!
└ 미정이는 맞는데 ㅋㅋ
2021-02-13
294684 익명게시판 익명 격렬하게 츄릅~ 2021-02-13
294683 익명게시판 익명 공부하는동안 빨아야겠는걸요~
└ 책상 위에서는 공부하고 책상 아래에서는... ????
└ 보빨 하면서 클리 쪽쪽 빨아줘야죠~쪽쪽
2021-02-13
294682 익명게시판 익명 공부하고 계세요. 제가 밑에서 보빨을 할테니
└ 의자가 다 젖겠는데요
2021-02-13
294681 자유게시판 청바지수집가 몽환적인 영상과 노래 너무 좋네요 굿밤되세요 ~
└ 우앙 ㅠㅠ 감사합니다!!! 수집가님도 굿밤되세요~!
2021-02-13
294680 섹스토이 체험단 콩쥐스팥쥐 신청합니다! 2021-02-13
294679 자유게시판 화이트머스크 미영이??
└ 내실수ㅜㅜ 이름은 예전여친이름이라 가린것뿐 ..
2021-02-13
294678 익명게시판 익명 1. 독립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무리하실 필요 없구요, 고시원이라도 들어가셔요. 2. 왜 관계를 해결하려고 하시나요? 부모라는 이름 때문이라면 그 문제에 대해서 전 그냥 연락을 끊으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관계를 개선하지 않으셔도 되고 본인이 이를 위해 노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해자는 부모이고 당신은 피해자일 뿐인걸요. 문제해결과 반성은 가해자의 몫이지 피해자의 몫이 아닙니다. 2021-02-13
294677 익명게시판 익명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하고자 하시는 일도 끝까지 밀고 나가지 않을까요? 재테크 하신걸로 독립 하셔요. 막상 돈이 나가서 불필요한 지출 같지만 독립 하시면 부모님과 대립 외에 자신에 대해 배우시는게 더 클거에요. 엄청 값진 자산 인거죠. 모두가 권하는 이유가 있겠죠? 2021-02-13
294676 익명게시판 익명 쪽방 고시원이라도 알아보시길.. 연애나 결혼이 하고싶으시면 심리 상담도 받으세요. 애착이나 정서관련 책도 많이 읽으시구요. 그러면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됩니다. 나의 기질, 부모와의 애착유형.. 그로인해 나에게 고착된것들.. 그걸 알고 인정해야 다음 스탭으로 갈 수 있어요. 2021-02-13
294675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이쁘시네요 유륜에다 비비고싶은 ㅎㅎ
└ 감사합니다^^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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