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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3924 익명게시판 익명 1991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 누군가의 자랑이었을지도
└ 에이 ㅠㅠ 그러지마요 ㅠㅠ
└ 사람한테 라기보다는 세상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 댓글 쓰니님 뭣이 그리 힘들다요?
└ ㅠㅠㅠㅠ 응원해드릴게요ㅠㅠㅠ힝구힝구
└ 원댓쓴 분! 아무것도 모르지만 무조건 응원합니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래도 좋은 시간들이 와줄것을 믿고 지금 시간을 잘 만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다신은 소중한 분일 거예요.
└ 뉴스보시면 90년생들 진짜 힘듭니다 취직어렵지 집값 미쳤지 또래가 많아서 노는것만 좋음
└ 저도... 90년대에 태어난 사람으로 충분히 이해 합니다...ㅠㅠ
└ 워우워 덜 힘든 세상이 꼭 펼쳐지기를 바랄게요
└ 누구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생명은 없는 법이랍니다. 힘내시길..
2021-02-01
293923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돌릴 수 있다면 군대 전역 후 복학했을 때, 그리고 입사할 때쯤이네요. 조금 더 용기를 내서 다른 걸 해봤으면 조금 더 시간을 들여 무엇인가를 해볼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하루 하루 불안해하면서 못해본 것들을 지금와서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일찍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더라구요. 불안해하지 않아도 될 걸 모른다는 이유로 불안했던 그 시절을 좀 더 다채로운 것들로 채우고 싶어요 ㅎ
└ ㅠㅠㅠㅠ 먼느낌인지 알지..요..ㅠㅠ 하아..ㅎㅎ;
└ 그래도 지금이라도 해나가고 있으니까요. 뒤를 돌아봤자 후회밖에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늘을 사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요 :)
└ 우리 화이팅이요 !! :)
└ 네 쓰니님의 오늘과 그리고 다가올 내일을 응원합니다 :)
└ 감사합니다!!! 화이팅화이팅이요!!
2021-02-01
293922 자유게시판 arum 대체 도용되었다는건 어찌 아신거지 똑똑한 봇이 찾은건가! 2021-02-01
293921 익명게시판 익명 1999년. 선택을 잘못한 것이 지금까지 후회됩니다. 그곳을 선택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 ㅠㅠㅠ 진짜 시간을 되돌리고싶은분이 많군요..
2021-02-01
293920 자유게시판 arum 오와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 우어ㅓ어어어어!!!
2021-02-01
293919 익명게시판 익명 2007년으로요
└ 왜인지 여쭤봐두될까요?
└ 제 잘못으로 인한 십년넘게 못보는 아들이 있어서요
└ 아... ㅠㅠㅠ 진짜 속상하시겠다ㅠ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
└ 머 죄송까지야 걍 잘생겼다는거에 의의를 둡니다ㅋㅋ
└ ㅋㅋㅋ 앜 네 알겠습니다 ㅇㅁㅇ;;; 감사합니다 ㅎ
└ 반에 여친이 네명이 있다는건 반인륜적인거죠? 내 이누무새뀌를 그냥!
└ 엌ㅋㅋㅋㅋ 느..능력자인데요? ㅋㅋㅋ
└ 지금까지 아들옆에 있었다면 그 여자아이들에게 말하고싶네요 아즈씨 아들이 잘생겼지만 너희들은 잘생김+이쁨이니까 정해인같은 남자 만나라고... 내 아들은 아니라고
└ ㅋㅋㅋㅋㅋㅋ 정말 잘생긴것보단.. 아내, 여친를 0순위로 해주는... 남자를 만나라고 하고싶네요ㅋㅋㅋ저는..ㅋㅋㅋㅋ 친구부인보면.. 되게 부럽더라구요... 밥도 다해주더라구요..ㅠㅠㅠ
└ 아 쓰니님 밥 잘 사주는 이쁜누나 보다 밥 잘 해주는 머찐오뽜를 원하시는군요!ㅎㅎ
└ 네 한결같아도 소나무처럼 우직하고 밥 잘해주고 집안일 잘 도와주는 남편이요!!! ㅋㅋㅋ 위에 적은 친구가 4년전에 결혼을 했는데... 아내는 하나도 안도와준다길래.. 안쓰럽더라구요ㅠㅠㅠㅠ 저는 잘 챙겨줄 자신..있는데..ㅠㅠ
└ 마니 사랑하시나보다... 갑자기 움클해지네요ㅜㅜ 님 친구분은 햄볶을겁니다 다만 그 친구분을 향한 마음은 변치마시길요 현실적인 문제에 사랑은 문밖으로 휘릭~
└ ㅠㅠㅠㅠ 그러면 그친구는 이혼을 해야되는거라;; ㅠㅠㅠ ... 그래도 뺏고싶어요...... 그친구의 아내분때문에 속상하고 힘들어하는거 보느니..ㅠㅠㅠ 진짜 ㅠㅠ 나쁜년인거 아는데... 그친구가 고생하는거 보느니..차라리.. 이혼하고 저한테 와주면 좋겠네요...
└ 딱 거기까지! 원하는걸 뺏으면 본인의 최애를 뺏기는거 알져? 세상 순리고 당장 빼앗기는게 없어보여도 시간이 흐르면 빼앗긴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땐 이미 늦은거ㅜㅜ 걍 친구분의 햄볶음을 응원해쥬세요~^^
└ 감사합니다ㅠㅠㅠ 그러도록할게요ㅠㅠ
2021-02-01
293918 자유게시판 레드홀릭스 해명 없이 자진 탈퇴했네요. 블랙리스트로 관리하겠습니다. 2021-02-01
293917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열아홉과 스물 그 사이로요. 직업 특성상 캠퍼스의 로망을 느끼지 못했던게 아직도 서른하나 평생의 한입니다.
└ 아하.. ㅠㅠ 그렇군요ㅠㅠㅠ 지금이라도 혹시... 안되시나요?ㅠ
2021-02-01
293916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뭘 좀 아시는 분이넹?ㄷ 2021-02-01
293915 익명게시판 익명 바야바 만나시면 오르가즘 느끼시겠네요
└ 앜ㅋㅋㅋㅋㅋ바야바라뇨ㅠㅠ
└ 바야바는 털이 진짜 겁나 많은데 잘 보셔요... 털이 한쪽으로만 쏠려있어 잘 정리정돈 된 느낌이지요ㅎㅎㅎ
2021-02-01
293914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이 입니다 경찰에 인계할때 제 신분조회하고 이름 나이 거주지 다 적어갔구요 그래서 더 찝찝합니다
└ 경찰에선 기본으로 인적사항은 적더라구요. 쓰니님에세 감사장이라도 드려야겠네요. 좋은 일 하셨습니다.
└ 흠... 도와드린건 제가 사는 오피스텔이 시끄러워지는게 싫었고 제가 너무 피곤했기에
2021-02-01
293913 자유게시판 훈훈한놈 다리가 매끈하니 섹시하네요ㅎㅎ 왁싱 아프다던데 그래도 만족하셔서 다행이네요!
└ 생각보다 받을만해여!!
2021-02-01
293912 익명게시판 익명 요새는 경찰도 그런일 있으면 그냥 멀리서 보고 조용히 신고만 하라고 하는 세상인데.. 따뜻한 마음씨를 지니신 분이네요. 복받으실꺼에요!
└ 글쎄요 저는 회피했으니까 내 알바는 아니지만 아 좀 신경쓰이네요
2021-02-01
293911 익명게시판 익명 신음소리가 구타당해서? 아님 슬퍼서 흐느낌??
└ 흐느낌이였습니다 울음소리에 흐흐흑 분명히 들렸거든요
2021-02-01
293910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너무 따뜻한 글이에요 고맙습니다
└ 이게요? 저는 솔직히 경찰에 인계했을 순간에도 내가 연루되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절 아는척 했을때 섬뜩했어요
└ 엮여서 머리 아파질까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태반이고 아주 극소수지만 오히려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있기도 하잖아요 보기 드문 예쁜 마음씨라고 생각돼요!
└ 그만큼 세상이 각박하고 흉흉해졌다는 현실이져 암튼 저는 찝찝한 마음이 있지만 이런일을 또 겪는다면 모른척 지나갈것 같습니다
2021-02-01
293909 자유게시판 Locco 간만에 들으니까 좋네요~ 누군가의 살결을 쓰담쓰담하면 더 좋겠죠? 2021-02-01
293908 자유게시판 키스는참아름답다 머선일이고 ㅠㅠ 2021-02-01
293907 자유게시판 Locco 고요한 밤에 듣기 좋은 노래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 헤헤ㅔ 감사합니다 뜻도 되게 좋아서..> <
2021-02-01
293906 자유게시판 Locco 고민하시더니 드디어 ㅋㅋㅋ 왁싱하시는 분들이 이리 많으니 저도 한번 해볼까 싶네요. 다른덴 없는데 거기만 무성하게 자라있어서 얼마나 아플지 상상이 안되요 @.@
└ ㅋㅋㅋ받으러오세여! ㅋㅋㅋㅋㅋ조금씩 뜯어드리께옄ㅋㅋ
└ 나중에 기절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거리만 가까우면 받으러 갈텐데 아쉽네요!
2021-02-01
293905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어서오세용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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