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3856 자유게시판 그럴지라도 오., 굿입니다 ^^ 2021-02-01
293855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둘다. 하지만 굳이 고르자면 굵기파!
└ 굵기는 어느정도야? 되나용?
2021-02-01
293854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ㅋㅋㅋㅋㅋㅋ16번 빵터지네ㅋㅋㅋㅋ아쉽게도 저랑 비슷한 부분은 없네요ㅋㅋㅋㅋ
└ 아쉽다하시니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2021-02-01
293853 자유게시판 ABANG 일단 부럽습니다. 2021-02-01
293852 썰 게시판 아뿔싸 어릴적 누군가 "나는 나무야" 했던 사람이 기억나네요. 힘들때 쉬고 싶을때 언제나 곁에 와서 쉬라고. 언제나 변하지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그늘막을 만들면서 있을거라고 했던 그 사람. 섹스라는 공간은 판타지의 공간이기도 하기에 원하지 못하는 많은 이야기들을 상상하고 피력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잊어질때면 다시 스멀하게 올라오는 기억들을 되새기면서 그때 그시절의 그 섹스들을 모두 소환하는 시간이 충분히 자극적인 시간이 될 겁니다. 님의 글 덕분에 그러한 판타지의 공간을 소환하면서 다시 한번 옛기억들을 끄집어 냈네요. "감사합니다". 라는 말 보다는 "멋집니다". 라는 말로 대신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2021-02-01
293851 익명게시판 익명 음... 저는 좀 바쁜데요... 어쩌죠? 2021-02-01
293850 레홀러 소개 백유향 안녕하세요..
└ 반가워요 : )
2021-02-01
293849 자유게시판 wildkiss 확인했습니다 ~^^ 2021-02-01
293848 자유게시판 훈훈한놈 오우.. 부럽네요ㅎㅎㅎ 2021-02-01
293847 익명게시판 익명 으이 귀여워라 2021-02-01
293846 한줄게시판 ELLA 비가 내리네요... 친구소개로 가입했는데 모르는 용어가 많네요^^
└ 반갑습니다 :) 용어는 왔다갔다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실꺼에요. 즐거운 레홀생활하시길요!
└ 어서오에욤~~
└ 와우 방가워요 :)
└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
2021-02-01
293845 익명게시판 익명 예쁜 마음씨에 굳었던 마음도 애기피부처럼 부드러워질 것 같아요 ㅎㅎ 2021-02-01
293844 자유게시판 키매 나에게 주는 선물 참 소중하죠
└ 작은 선물도 마음에 위안이 되네여 :) 키매님께서도 한번 선물해보셔요!
2021-02-01
293843 익명게시판 익명 바빠서 이만. 2021-02-01
293842 자유게시판 ELLA Wow~리듬이 예술이네요~ 2021-02-01
293841 자유게시판 ELLA 허리라인과 힙라인이 저 정도는 되야 셱스를 하겠네요~ 2021-02-01
293840 자유게시판 랜디0113 짤처럼 여상위에서 여자가 완전히 엎드린채 껴안고 사정한적있는데... 정상위와 후배위에서는 절대 느끼지 못할 쾌감을 맛봤죠 그때 여친이 연상녀였는데 보지쪼임이 원래좋았지만 짤처럼 완전히 몸을 포개고 미친듯이 허리흔들다보니 어휴... 2021-02-01
293839 익명게시판 익명 예뻐요^^b 2021-02-01
293838 자유게시판 kelly114 오~~~~~~@g@ 저 밀착감~~ -_- b 저는 남자가 움직여주는것 보단 여자가 상하로, 또 좌우, 또 빙글 움직이는것이 더♡♡ ㅋㅋ 2021-02-01
293837 익명게시판 익명 그 여자를 어루만져주는 남자이고 싶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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