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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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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477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내륙의 11월 첫날은 비온 후라 잿빛인데, 그 동넨 역시 물 건넌 동네라, 오늘도 심괴 오디오 노동가로 들으며 텃밭 가꾸셨나 봐요. 원래 댓가를 지불해야 뭘 얻는다고 자유로움 만끽하고 오한 얻고..ㅋㅋ 마직막 마무리 으슬슬 하니 전기메트에 이불..이 대목이 일본 코타츠 풍 같은 느낌이 들어서 따뜻한 이불 밖은 위험해^^ ( 목가적 에세이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
└ 오늘은 심괴대신 불경으로. 댓가지불 톡톡히 합니다. 집이 이불속이 젤 좋네요
2025-11-01
403476
익명게시판
익명
도파민만 좇는 관계는 기간이 상관없어요. 반드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2025-11-01
40347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닱콤 변태 여왕님 덕질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 지갑 터는 일이기에 당신은 용기 있는 성덕이죠 글구 평소에 관리 잘하면 어쩌다 한번 괜찮아요 인슐린 맞내..목숨거내..ㅋㅋ 오버 하는 거 맛 들렸내유. 카 와 이^^
└ 그렇게 오늘도 거지가 됩니다ㅋㅋㅋㅋ
2025-11-01
403474
자유게시판
Chanak
이쁘다. 블루바닐라푸딩은 뭐예요?
└ 모르겠으요...체리가 강해서 느낌도 없었으요ㅋㅋㅋ
2025-11-01
403473
익명게시판
익명
아.. 놓쳤다ㅠ 한번 더 기회줄 수 있나요??
2025-11-01
403472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갈길은 많은데 길을 잃었다ㅋ
2025-11-01
403471
여성전용
120coooo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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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403470
익명게시판
익명
뭔가 슬프네요...제 미래같아서
└ 이럴땐 그냥 지금 이 순간 순간을 재밌게 즐기세요~~~^^ 그래야 미련도 후회도 없는거죠.
2025-11-01
403469
익명게시판
익명
에로스적 사랑의 유통기한이 3년이라는 글을 어디서 본 적이 있네요...
2025-11-01
403468
한줄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결국 LG가 2년만에 우승했군. ㅠㅠ 한화가 내심 이기길 바랬는데.. 아직까지는 무적 LG라는 말이 유효한 것같다. 내년 한국시리즈는 누가 우승할지 기대된다!!
2025-11-01
403467
익명게시판
익명
근데 뭐 꼭 도파민이 있어야하나요? 그냥 편한 사이면 안되낭...?
└ 편하고 도파민이 있는 사이어야 뭐가 돼도 돼겠죠ㅎㅎㅎ
2025-11-01
403466
레홀러 소개
에토에토남
동갑이네요 !!! 잘부탁드립니다 !!
2025-11-01
403465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 백만배!!! 그래서 얼마전 과감하게 정리했습니다.
2025-11-01
403464
익명게시판
익명
오랜만에 레홀에 글쓴건데 인터페이스가 영 불편하네요 대댓글창이 떴다 말았다;; 아래 미래플랜 물어본 분께 답하자면 당연히 결혼이나 그런 미래 플랜이 아니라 근 미래에 같이 맛집가자 여행가자 이런 얘기나 제가 사는 도시에 오피스텔 살 생각이다 이런 얘기에요. 새로운 도파민 얘기한 분 얘기에는 100% 동감이에요 질질 끄는 카톡에 이따금 가라앉는 기분이 아주 별로에요
└ 맞아요. 애초에 미래플랜을 염두한 사이면 쓰니님께서 섹파라고 정의내리시지도 않았겠죠. 이미 서로 관계에 끝은 이미 알고 계신거 같아요.. 제 경험으로 봤을때 정리할 신호가 강하게 왔다고 보여지네요.. 아름다운 이별 하세요. 시작에서도 매너는 중요하지만, 끝에서의 매너는 더 중요하더라구요.
2025-11-01
403463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세상엔 영원한 건 없다.
└ 그래서 지금을 즐겨야 합니다!
2025-11-01
403462
익명게시판
익명
아무래도 목적성이 있었기 때문에 인간대 인간으로 잘 통해도 그 목적이 잘 맞지 않는다면 실망이 크기 때문이겠죠 정말 모든게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것도 큰 행운 같아요
2025-11-01
403461
익명게시판
익명
신선한 도파민이 채워줄때가 된게 맞네요.. 이 시기에서 좀 더 끌고 가다보면, 항상 끝은 상처로 남더라구요..
2025-11-01
403460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에 미래 플랜이 있어요?
2025-11-01
40345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4년째 만나는 10살 연하의 파트너 이상, 연인 미만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저한테 여전히 애정을 갈구하며 한결같은데도 저는 이제 좀 시큰둥 해지는걸 느껴요. 상대가 여전히 적극적이라 좀 더 갈 것 같긴 한데 언제까지 갈지는 미지수ㅋ
└ 그렇군요 저흰 나이도 있고 일도 바쁘다보니 서로 애정을 갈구하고 그런 건 없어요 시간 맞으면 불태우고 헤어지는 정도.. 릴레이 카톡을 일년 넘게하다 이제 일주일에 한두번 할까말까하니 낙차가 큰 느낌이에요
2025-11-01
403458
익명게시판
익명
젊음이 좋구나. 탱글하니 예쁘다^^
└ ㅈㄴ. 이런 댓글 별로
└ 왜 별로?? 진심으로 탄력이 부러워서 그런건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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