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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80475
익명게시판
익명
비뇨기과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0-08-18
280474
익명게시판
익명
네 그럴때 있어요ㅜㅜ 저도 막 답답해서 기분전환 삼으려고 만화봤는데 할머니 얘기나와서 더 울어버렸어요 그랬더니 그나마 괜찮아 지더라구요 풀어야되니 울고 마음추스리세요
2020-08-18
280473
익명게시판
익명
그것이 진실이던 아니던.. 따스한 말 한마디는 사람을 회복시키더라구요. 잘 회복하시고 본연의 아름다움에 더 가까워지시길 바랍니다.
2020-08-18
280472
익명게시판
익명
Yes mean yes
2020-08-18
280471
익명게시판
익명
보빨은 무한 사랑이죠. 진짜 종일 받고싶은 자.
└ 부드럽고 진하게 빨고 싶은 자
└ 원 글 작성자세요? 아님 지나가다 이신가요?
└ ㅈㄴ입니다
└ 작성자입니다. 대화 나누고 싶네요.
└ 댓글자이며 작성자분 오픈톡 가능하시면 초대 해 주시겠어요?
└ 원글쓰니입니다. 이렇게 제가 한커플 보빨팅을 연결 해드렸네요. 즐빨 하세요 ㅎㅎ
└ 댓글분은 원글쓴이를 원하시네요
└ 네. 저도 작성자 분과 대화 나누고 싶어요. ^^
└ 헐 어떻게 연락을 드리죠??
└ 여자분은 닉네임 물어보고 나이 지역 물어보고 본인 정보는 잘 안알려주려고 험
└ 제가 댓글 쓴 여성입니다. 원 글 작성하신 분 오픈톡 초대 해 주시면 연락드릴께요
└ 여기가익명인지라 저에게 뱃지를 주시는것 말고는 연락드릴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2020-08-18
280470
익명게시판
익명
대단하군요.....
2020-08-18
280469
익명게시판
익명
으앙ㅠㅠㅠㅠㅠㅠㅠ
└ 으앙
└ 너무 받고싶어요 휴
└ 천천히 만져가며 츄릅츄릅 물이 쏴아
2020-08-18
280468
익명게시판
익명
피해자의 일관적인 진술을 증거로 인정한 판사놈들이 있는 이상 펜스룰이 답
2020-08-18
280467
익명게시판
익명
개인회생 말고 개인워크아웃 알아보세요 어떤 경우에는 집이 있어도 가능하더라고요
2020-08-18
280466
익명게시판
익명
속궁합 안맞으면 하루 한번도 힘들어요...
2020-08-18
280465
익명게시판
익명
보빨만큼 좋은 애무 없는듯. 보빨하기 참 좋은 날씨인데 혼자 티비나 보고있네요
2020-08-18
280464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써야되나 ㅋㅋ
2020-08-18
280463
익명게시판
익명
보빨을 하다보면 물을다 빨아먹게되는데 보빨만 하기엔 좀 지루할때쯤엔 삽입하는데 다시 보빨할려하면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녀는 자기의 체액을 불퍈해 했습니다. 난 아무렇지 않게 다 빨아줄수 있는데.
2020-08-18
280462
익명게시판
익명
열심히 하는데 느낌이 별로면 미안해서 내가 먼저 그만하도록 유도 하게 되고 좋아서 마음껏 좋아하는 반응을 보이면 그만하라고 하기전에 흥분해서 달려들던데.. 아쉽게도 저는 아직 제대로된 애무를 못 받아본 것 같네요
└ 쓰니인데 아예 보빨을 거부하는 경우는 봤지만 별로라는 경우는 경험 해보지 못했네요.. 문제는 애무가 너무 자극이 강하면 기대감이 맥스가 되어서 삽입으로 까지 만족을 시키기는 어렵더군요. 애무로 닳아 오를정도만 하고 삽입으로 피니쉬를 해야하는데 보빨하다보면 상대방 느끼는거에 완전 빠져들어서 그걸로 끝을 볼려고 하게 되는게 문제 같아요
2020-08-18
280461
익명게시판
익명
오홍 맞아요 보빨 참 좋죠 저는 삽입 30 보빨 70 정도의 비율이 적당하더라구요^^
└ 정성껏 빨고 싶네요
2020-08-18
280460
한줄게시판
클린앤클리어
안 만나준다고 찌질하게 별점 1점주는 일부 레홀남들 크-라스에 치얼쓰
└ 별점 1점보다 못한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는 것에 굿 초이스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치얼쓰! 하시죠ㅎㅎ
└ 크으 띵언 제조기시군요!!
2020-08-18
280459
익명게시판
익명
입보일체
2020-08-18
280458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말이 있잖아여.. 여자의 노 는 예스라고.. 힘들때 곁에서 힘이되어 주셔야죠. 인체란 신비한 부분도 있어서 나 더 살고싶어 졌어...라고 간절히 마음 먹는 순간 상황은 반전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꼬옥 안고 기적이 일어날수 있도록 염원해 주세요
└ No means no ㅉㅉ못났다
2020-08-18
280457
익명게시판
익명
아 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2020-08-18
280456
한줄게시판
레드바나나
다녀와본 사람은 알 것이다. 충청도 사투리가 겁나 정겹다는 걸.
└ 지역별 사투리 모두 각각의 매력은 있는 듯 해요. 경상도에서 태어나 충청도에서 자랐고 군생활은 강원도에서 했고 전라도에서 오랜 시간 지내보기도 했네요. 지금은 서울에서 살지만요ㅎㅎ
└ 겨?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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