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80184 자유게시판 킴킴스 늘 똑같은 패턴 말고 새로운것을 시도 해보세요 2020-08-11
280183 자유게시판 우당탕 어떻게 자급제를 60에... 부럽네요 ㅋ 2020-08-11
28018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다양한 체위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기구사용, 섹스장소 변경, 도구사용 등등.
└ 음 그렇군요. 한번 말해봐야겠네요. 여자친구가 질색할수도 있겠지만ㅠㅜ
2020-08-11
280181 익명게시판 익명 안녕하세요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잘 지내시죠? ♡
└ 헐! 안보이시던데!
└ 현타와서 탈퇴했다 재가입했어요 눈팅눈팅.
2020-08-11
280180 익명게시판 익명 헐 ㅎㅎ 뭐 어떤가요? 경험 많으면 대순가요!?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함께 처음을 나누는 것 얼마나 감동 스러운 일인가요. 자신을 그만큼 소중히 했다는 생각도 들고 (물론 경험 많다고 안 그런 건 아니지만) 좋은데요 ^^ 2020-08-11
280179 자유게시판 발없는새 혼텔 가시는분들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냥 편하게 혼자 쉬다만 오시는 거에요?
└ 저는 코로나 터지고 2번째인데 예 진짜 쉬다가만 옵니다~ ㅋㅋㅋㅋ
2020-08-11
280178 자유게시판 눈썹달 파전에 막걸리!! 2020-08-11
280177 익명게시판 익명 함께해주세요. 너무도 보고싶어하며 기다릴듯싶습니다. 아프면 아픈데로 쓰리면 쓰린데로 떠난후에 미안하다고 흐느끼는것 보다는지금만나서 서로의 감사함을 나누십시요.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2020-08-11
280176 익명게시판 익명 전 가끔 여친이랑 마주보면서 서로 자위하곤 해요ㅋ 2020-08-11
280175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자위까진 아니고 그녀가 자기 ㅂㅈ에 손을 넣을걸 보여준적은 있어요
└ '보지'라고 자신있게 쓰세요^-^
└ 바지일수도 있으니까요
└ 반지에 손을 넣는건 일반적일듯 하네요
2020-08-11
280174 익명게시판 익명 어머. 솔깃하는데요~
└ ㄱㄱㄱ
2020-08-11
280173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친구가 독한게 아니라 님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그럴꺼예요... 얼마나 힘이 들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그래서 못 찾아가겠어요 ㅠㅜ. 이제 연락끊긴지 딱 한달째. 수술후 봉합푼지 몇일 지났는데.. 좀 더 기다리다가 안정을찾고 그 숨기고싶은마음보다 보고싶은 마음이 더 커질때까지 기다리다가 찾아가볼까하는데.. 하루하루가 정말 모래씹는기분이에요..
2020-08-11
280172 한줄게시판 예림이 회전회오리슛!
└ Chinese b****h!
2020-08-11
280171 익명게시판 익명 힘든 상황이군요. 하지만 제가 그 입장이라면 찾아가서 꼭 안아줄거 같습니다. 투병으로 망가진 모습 보이기 싫어하는 여자의 마음 이해해줘야 하지만 보고싶어할 땐 보고 안아주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힘들어 할 때 혼자인거보다 함께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절대로 동정하거나 마음다치게 하면 안되지만 여자친구 마음에 사랑을 새겨주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인분에게 도움을 요청해서라도 꼭 만나서 안아주고 싶습니다. 뭘 바라는 것이 아니고 그냥 사랑하니까... 2020-08-11
280170 자유게시판 킴킴스 라면은 왜 없죠?ㅋㅋㅋㅋ
└ 댓글에 썼다시피 라면은 미리 다 사놓으셨어요ㅋㅋ
2020-08-11
280169 자유게시판 킴킴스 살려줘 2020-08-11
280168 익명게시판 익명 아ㅠㅠ 마음이 정말 힘드시겠어요 ㅠㅠ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ㅠㅠ 2020-08-11
280167 자유게시판 공부하러왔어용 진짜 재밌게 사신다 ㅋㄱㅋㄱ 부럽네용 2020-08-11
280166 자유게시판 공부하러왔어용 한시간 내내는 좀 숨막히지 않나용 ㅋㄱㄱㅋㅋ
└ 실제로 한시간 내내 하면 좀 힘들 것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
2020-08-11
280165 자유게시판 공부하러왔어용 엄마 보고싶네용 ㅠㅠㅠ 거실에 계신데 나가기 귀찮 ㅠㅠㅠ ㅋㄱㅋㄱㅋㄱ
└ ㅋㅋㅋㅋㅋㅋ.. 그맘알죠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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