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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78392 자유게시판 까요 맘 고생 많으셨겠어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과 곁에 남은 이들의 안녕을 빕니다. _()_ 2020-07-09
278391 익명게시판 익명 고민이 많이 되겠어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것 같아 댓글 달아봅니다. 현재를 생각하면 거의 100% 비혼이 답이지만, 100세 시대를 생각하면 아득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럴 수록 일상을 작은 행복들로 단단히 채우고, 경제적 정서적 기반을 잘 닦아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0-07-09
278390 자유게시판 벤츄 언젠가는 헤어지겠지만 참 슬프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07-09
278389 익명게시판 익명 그닥 고민거리도 아닌거 같은데...살아온거 처럼 살아가심에 2020-07-09
278388 자유게시판 ohsome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편안하시길.... 2020-07-09
278387 자유게시판 유후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권쁜님 같은 좋은 누나를 두었으니 그분은 행복하셨겠어요. 아름다웠던 순간의 추억을 간직하고 슬픔을 이겨내기를 바랄게요. 2020-07-09
278386 익명게시판 익명 선천적으로 성에 관심이 적은, 성적 에너지가 적은 여자도 있다고도 하던데.. 그리고 종교심이 깊거나 몸이 많이 말라서 여성 호르몬 분비가 적은 경우도 그럴수 있다하고 하구요. 암튼 여자의 성은 참으로 예민 복잡한거 같아요
└ ㅜㅜ 남자처럼 발기 후 사정 끝 이게 아니니깐 잘 알아서 조심스레 소중히 다가가는데 어렵네요
2020-07-09
278385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산권쁜이님과 다크호스님~ 두분 모두, 이젠 행복만 하시길~ 2020-07-09
278384 자유게시판 와썹 덕분에! 와..진짜 고생많으세요 엄청난 노력으로 힘써주시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0-07-09
278383 자유게시판 와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07-09
278382 자유게시판 니모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07-09
278381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해서불행할거면안해야죠 상대에게나본인에게나 힘듬이 2020-07-09
278380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이래저래 기억될 날이고 기억해야 할 날인 오늘 하루네요...아 어제 하루 2020-07-09
278379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오픈 릴레이션쉽이 해답일 수 있습니다~ 2020-07-09
278378 자유게시판 Master-J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07-08
278377 자유게시판 구르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07-08
278376 익명게시판 익명 계속 사람을 만나되 목적을 위해 안만나면 되지 않을지요? 2020-07-08
278375 자유게시판 Sasha 고생많으셨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2020-07-08
278374 자유게시판 Sash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심이 크셨을 권쁜이님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이 글 덕택에 짧게나마 '내 삶을 살아감'을 감사할 수 있었네요. 고맙습니다...ㅎㅎ 2020-07-08
278373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것.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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