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3478 익명게시판 익명 무조건이죠
└ 에블바디 해피?
2019-09-19
263477 한줄게시판 키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오늘따라 내 생각이 많이 나는 밤이 되길. 2019-09-19
263476 익명게시판 익명 남친 있었구나..
└ 남친이가 생겼답니다 홀홀
└ 술한잔 하러 갑니다..흑흑
2019-09-18
263475 레홀 지식인 초빈 피임약을 왜...? 안 드시는 건지요...? 전 진짜 광명찾았었는데 2019-09-18
263474 익명게시판 익명 무늬가 꼭 허벅지 끌어안고 손깍지 끼고있는 모습이네요
└ 오..? 새로운 관점..?
2019-09-18
263473 익명게시판 익명 응 아니 완전 별로에요!!(심술 가득) ㅜㅜ
└ 지금 곁눈질 하는거 다 알고 있읍니다 홀홀
2019-09-18
263472 익명게시판 익명 아주 좋아하실겁니다
└ 홀홀 감사합니당
2019-09-18
263471 자유게시판 Haak ㅎㅎ첫번째애 완젼 집사 가져노네욬ㅋㅋㄴㅋ 2019-09-18
263470 한줄게시판 Haak 목이 아파요~~ㅠㅠ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아프지마세요~빠이팅!
└ 고맙습니다~^^
2019-09-18
263469 자유게시판 부산권쁜이 책이 재미있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재미나게 읽으시고. 쌀쌀해지는 요즘, 건강 챙기세용^^ 2019-09-18
263468 레홀 지식인 Fractal 제 여자친구도 PMS 심했는데, 피임약 먹은 후 많이 좋아졌어요! 생리통도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생리불순도 있었는데 그것도 완화됐어요. 피임약이 약간의 부작용은 있지만 본인에게 맞는 성분의 제품을 찾는다면 매우 만족스러울 거에요 2019-09-18
263467 레홀 지식인 끌리링24 저는 야즈 처방받아 먹고있는데, 처음엔 피임목적이었는데 이제는 안먹으면 힘들어서 먹습니다 생리통도 줄었고..생리도빨리끝나서 좋고.. 생리전 증후군이나 배란통도없어지고.. 의사와 상담 후 맞는약을 찾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처음에 처방료와 약값이 비싸서, 처방없이 살 수 있는 약을 복용했는데.. 매스꺼움과 혈전문제로 약복용 중단후, 산부인과에서 상담받고 약 바꿨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 근데보통 아프고찝찝해서 짜증나는건데, 글쓴님 여친분정도면 심리상담을 받아보셔야하는거아닌가요. . 일상생활이 안되실거같은데;
└ 심리상담도 이미 받아본적있다 하더라구요. 일상생활이 힘들어서 직장에서 어려움이 컸던것도 팩트구..진지하게 더 늦기전에 뭔가 조치를 취해봐야겠어요.
2019-09-18
263466 레홀 지식인 왕경태이적 조여지는건..서로의 팀웍도 중요해요. 여기 섹스칼럼중에 삽입만하고 있어도 질의 움직임이 느껴지는 경지..그게 나왔는데..저는 노력과소통으로 터득했어요. (제고추는 그냥 평균) 커닝링구스 한참후에 물이 많았을때 삽입하면 처음엔 보지가 좀 크게느껴져요. 근데 그때 더 느끼고싶다 피스톤 막하지말고. 고추가 질의 자연수축이 느껴지도록 한동안 거의 피스톤하지말고 집중해서 기다려요. 그리고 질의 움직임에 맞춰 서서히 움직여요. 그럼 어느새 많이 조여짐이 느껴집니다. 그때부턴 천천히움직이면 서로 폭풍피스톤이상의 감각이 몰아쳐요. 컨디션 좋을땐 삽입중 시오후키도 되더라구요.
└ 와~! 제대로 느끼며 하시는군요! 짝짝짝~
2019-09-18
263465 레홀 지식인 키매 의사가 추천하는 방법을 듣지 않고 쓴이님과 여친분 맘대로 해보는건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닌듯 하네요
└ 같은 생각. 실제로 생리통완화목적으로 병원서 피임약처방 많이하는데..
└ 공감..
2019-09-18
263464 자유게시판 올라 중립 2019-09-18
263463 자유게시판 제리강아지 어떤 행동을 했던 이런식의 폭로가 최선일순 없을듯...씁슬하네요... 2019-09-18
263462 자유게시판 제리강아지 기엽당♡ 2019-09-18
263461 자유게시판 스투시 중립기어넣어야하나..... 2019-09-18
263460 나도 칼럼니스트 rhetoric2000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만화책이 그런 취급을 받았었지요..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구분을 못하고 악영향을 받는다라는 식의 논리가 IT정보통신이 발전하기 전에는 어느정도(?)통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예를 드신 타 AV여배우들의 사례는 시미켄처럼 콘텐츠를 한국에서 만들어낸게 아니라 은유적인 상징성같은것 때문에 약간은 희화화의 대상이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야동이나 불법유통된 성인물등을 먼저 접하면서 성장했지만, 아마도 몇 몇 이해부족인 인간들의 말도 안되는 뉴스거리등을 접할때는 시미켄 같은 콘텐츠 프로바이더에게 주홍글씨가 씌워지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도 있었던 선배여친 강간살해, 며느리 성추행같은 뉴스들을 접할 때마다 예전에 악역을 맡았던 배우들이 나와서 "동네 지나가는 데 할머니들이 등짝을 때리면서 욕했다.."이런 황당스러운 얘기가 기억납니다. 당시에는 말도 안되는, 그냥 장난삼아...라고 생각했는데, 적지않은 숫자의 이해력 딸리는 모지리들이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상황이 간혹 발생하는.. 그런걸 접하고 나서 원인을 찾으려는 이상한 의무감에 둘러싸인 10선비들이 만화책과 같은 엉뚱한 매체에 화풀이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밑에 뭇타님이 쓰신 글처럼 청소년이나 경험이 적은 일반 대중들에게 "만들어진 AV"의 실체와 "불법인 폭력적 영상물"에 대한 환상과 현실을 넓혀주는 시미켄의 역할은 오히려 일반 성교육 강사보다 훨씬 이로운 영향력이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019-09-18
263459 자유게시판 rhetoric2000 )Thong을 V-string 상태로 만들어버리면 일타쌍피라고 봅니다....ㅋ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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