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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1006 익명게시판 익명 십자수 합니다 2019-08-23
261005 한줄게시판 용넛 남친있는거 뻔히 알면서 너네집 배게 펼쳐놔 내가 가서 잘게 라고하는새기랑 섹드립치며 대화나누던 전여친년을 어떻게 빨리 잊을꼬~
└ 잊으려 노력 할 필요 있나요
└ 자꾸 열받게 생각이 나네요.. 부들부들!!
2019-08-23
261004 익명게시판 익명 온동이만 씰룩샐룩~~*^^*
└ 온동일 흔들어봐~~
2019-08-23
261003 한줄게시판 올라 아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 2019-08-23
261002 자유게시판 하늘을따야별을보지 개인적으로 케케님 팬으로써 케케님의 여사친분이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내 기원과는 다르게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ㅠㅠ
└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눌님이 그친구랑 일주일에 두세번씩 음주중입니다 ㅠㅠ 누군가 옆에 있어줘야 좀 마음을 다잡을것 같아서요
2019-08-23
261001 익명게시판 익명 소주한잔하고 연속자위 2019-08-23
261000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저저세로하는데.. 하고싶네 갑자기
└ 그쵸?굳이 체위 자주 안바꿔도 저렇게만 해도 밀착감 좋고 리드미컬하고 슬로우하게 남자어깨 키스하다가 살짝 깨물다가 엉덩이 움켜쥐다가 남자 귀도 빨아주다가 키스로.....느므느므 좋더라구요
└ 와 스타일이 진짜 비슷하시네요 . 그쪽이랑 하고싶네요
2019-08-23
260999 섹스칼럼 하늘을따야별을보지 학창시절 배웟던 성교육은 지도하는 교사조차 부끄러워하면서 수업했던 기억이 있네요.좀 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성교육이 되었으면..물론 변화는 쉽지않겠지만ㅎ 2019-08-23
260998 자유게시판 -꺄르르- 머리로는 아니어도 마음이 가는건 진짜 막기 힘들더라고요.. 본인이 깨닫고 정리하기전까지 너무 나무라진 마세요. 진심어린 조언인줄 알면서도 상처받더라고요 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느정도 정리되고 나면 그때 조언해준 지인에게 서운함도 같이와서 지인과도 거리가 생기는걸 여럿 봤어요.
└ 이해를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너무 힘들게 살아온친구라 안타까울뿐입니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요.....
└ 저도 그래서 구구절절 타이르고 잔소리하고 화내고 다그치고 다 했는데 결국 다시 만나더니 저와 저희무리사람들과 연락을 끊더라고요 -_-
2019-08-23
260997 익명게시판 익명 밖에 나가거나 다른 무언가를 하지요.. 자위하고 한숨 자기도 하고.. ^^ 2019-08-23
260996 익명게시판 익명 나를 불러요 2019-08-23
260995 자유게시판 -꺄르르- 안마 도 가능? 마사지나 안마나. 같은거 아님요? . ㅋㅋㅋ 2019-08-23
260994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거 보면서 손양으로 풀어도 안풀려요... 2019-08-23
260993 익명게시판 익명 달려가고싶네요 진심으로.. 2019-08-23
260992 익명게시판 익명 폰섹이여 ㅎㅎㅎ 2019-08-23
260991 익명게시판 익명 혼자 해결 해야죠 그래도 안풀리면 혼자 밖에 나가봅니다 2019-08-23
260990 익명게시판 익명 손양 ㅎㅎ 2019-08-23
260989 자유게시판 Maestro 케케케22님의 이야기를 열독해온 팬으로서, 오늘은 새로운 이야기네요. 아, 바보같은 친구라지만 또 한 편으로는 그런 파트너를 받아들였던 마음도 아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서 또 성숙해가는 것이겠죠. 다음에는 또 배우자님과의 재미있으면서도 섹스러운 사연들 기대합니다.ㅎㅎ
└ 감사합니다 좋은 얘기만 적고싶은데요 ㅠㅠ
2019-08-23
260988 익명게시판 익명 익게에 이렇게 글쓰고 뱃지온사람중 골라서 야톡&폰섹합니다ㅎ
└ 부럽네요ㅎㅎ
2019-08-23
260987 익명게시판 익명 혼자 영화보고 혼술하러갑니다! 그리고 바로 잡니다ㅋㅋ 날씨가 더워도 껴안고있고싶네요ㅜ ㅜ 외롭당ㅜ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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