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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0879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 2019-08-21
260878 구인.오프모임 migmeg 우와 완전 오랜만이네요 성벙하세요!
└ 네 성벙해야죠~ migmeg 님도 오세욥~
└ 선약이있어서 불가능입니다~ㅠ
2019-08-21
260877 구인.오프모임 와썹 참참참
└ 얍얍~
2019-08-21
260876 익명게시판 익명 아니에요 조급해 하시지 말고 쓰니님께서도 그 시간동안 어떻게 하면 서로배려하면서 아름답게 연애할지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별을 결심하는건 정해진 날에 서로 이야기하고 나서 해도 충분해요
└ 일단기다리고는 있는데 곤욕이네요ㅎㅎ
2019-08-21
260875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도 생각많이 해보시구요 상대방이 무슨 생각인지 잘들어봐요 나 없을동안 어땠는지. 내가 연락안하면 안할생각이었는지. 앞으로 어떻게하고싶은지. 대충 말하면 본인을 많이 생각 안하기도, 못하기도 한거겠죠? 시간달라는건 정리하고싶다는 뜻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나를 판단하고싶다는 뜻이기도해요. 저도 그렇거든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
└ 일단 연락이 올지 부터가걱정이되긴하지만. . 그런 비겁한사람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2019-08-21
260874 익명게시판 익명 팬티 벗기자마자 '크고 아름다워' 이럽디다 2019-08-21
260873 익명게시판 익명 우선 무리하게 확장보단 이완을 잘해서 천천히 늘리세요! 무리하다간 피볼수 있어요! 첨엔 시간을 들이고 천천히!!! 그리고 음... 오일이나 젤을 바르면 조금더 수월히 가능할수 있어요... 음...관장안하면 지지 볼수 있으니까 주의하시고요 그렇다고 관장이 필수는 아닙니다
└ 선생님!질문 있어요~선생님도 해요?
└ 해본적이 있느냐 몇차례! 처음엔 딴사람이 나중엔 혼자서도, 지금도 즐기느냐 음 그거는 아니고요
└ 넵! 안그래도 시간적여유를 가시고 하려고요. 사이즈도 젤 작은걸로 준비했습니다! 거부감이 든다고 하면 바로 안하려고요. 관장은 안하고 하려고 하는데 콘돔을 씌우고 하는게 좋겠죠?
2019-08-21
260872 익명게시판 익명 대화가 필요해
└ 절실하게. .필요..
2019-08-21
260871 한줄게시판 올라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가슴은 내 여자 가슴이다. 2019-08-21
260870 익명게시판 익명 하루를 생각하던 한달을 생각하건 결론은 똑같다. 라고 생각함. 둘의 사이의 문제를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짓는다?
└ 그러게요ㅎㅎㅎㅎ 뭐라도 답변을 주러 연락자체가 올지도 의문 ㅎㅎㅎㅎㅎ.. 비워내야하는데 쉽지가않네용ㅎ
└ 얼마나 중요한 일로 다퉜는지 모르지만 별거 아닌일로 다투는 경우가 보통은 많죠. 남자로서 말씀드리면 저런거 되게 비겁하고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 둘 사이의 관계라지만 마음은 본인의 것이에요. 지금 내가 정말 사랑하고 있는건지, 정 때문에 헤어지지 못해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건지 본인 스스로도 충분한 시간을 통해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별을 고민하는 와중에 애인이 하는 사과와 사랑의 메시지를 듣고 ‘그래, 역시 아직 사귀자’라고 결론을 짓는다면 글쎄요. 그걸 “깨달음”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본인의 진심을 감추어버린 것일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해요.
└ 워우~!좋은 말 감사해요 참고할게요ㅎㅎ
2019-08-21
260869 익명게시판 익명 이건~ㅠ. 토닥토닥
└ 감사해요ㅠ
2019-08-21
260868 한줄게시판 펄리 빨리 쭈꾸미 낚시 하고싶당
└ 아 쭈꾸미 갑오징어 낚시 넘 재미있죠 특히 바로 잡아서 먹는 쭈갑이 회는 환상 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쭈갑이 낚시는 항상 다녀와요 ㅋㅋ
└ 저는 이번에 추석지나고 다녀오려고요!! ㅋㅋㅋ
└ 추석지나면 씨알이 굵어서 먹음직 스럽죠 ㅋㅋㅋ
2019-08-21
260867 익명게시판 익명 정리하시는게
└ 타로는 자꾸 희망고문하게 만드네요.. 쩝...ㅎㅎ
└ ...;;;;;할말이 없네요...
└ 현실부정.. ㅎㅎㅎㅎ
2019-08-21
260866 익명게시판 익명 누나 왜 나랑은 안해요? 2019-08-21
260865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폰마다 앱별로 해상도 최적화 하는게 있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 2019-08-21
260864 익명게시판 익명 흠.. 2019-08-21
260863 중년게시판 코발트블루 여긴 별로 중년이 없는가봐요 ㅎㅎ 2019-08-21
260862 책, 영화 코발트블루 라면은 젓가락만 들고 뚜껑에 덜어 먹는 게 최고라는 말에 절대공감 ㅎㅎ 2019-08-21
260861 익명게시판 익명 하하하 웃지요... 2019-08-21
260860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구 파트너는 무조건 적인 절정만 원했었죠ㅋㅋ 근데 그게 너무 섹시해서 절정 직전에서 괴롭히게 된것 같아요ㅋㅋㅋ 절정은 역시 중요하죠ㅎㅎ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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