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0398 익명게시판 익명 뭔지 알꺼 같아요... 님처럼 그렇게 돈이 많은건 아니지만 친구들중에서는 직장 좋고 나름 외국계 기업다니면서 중형차 가볍게 몰수 있는정도의 31세인데 돈이 그냥 돈같지 않고 왜 내가 지금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무리해서라도 내가 즐길수 있는 취미를 찾고 있어요 저는 캠핑 찾았는데 장비값이 만만치 않지만 저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 조금먹고 출퇴근에 유니폼만 입어서 딴돈 안들어서 보니까 친구들보다 돈도적게 쓰는중..... 님도 내가 지금 편안히 누리면서 살고 있구나를 생각하면서 할수 있는 취미를 찾아요~ 2019-08-14
260397 익명게시판 익명 그 인터넷에 클랜져? 클랜즈? 그거 치면 노란색 박스로 된거 나오는데 5개에 얼마씩 팔아요 그거 먹으면 똥배 직빵임 ㅋㅋㅋㅋ 이미 여친먹고 5일만에 2킬로 감량
└ 5일에 2키로면 많이 뺀 거 같진 않은데... 여친분 많이 날씬하신가요?
2019-08-14
260396 레홀러 소개 kiss05 우와 ㅋㅋ 인기 많겠어요 ㅋㅋㅋ(부러워서 하는소리....ㅜㅜ) 2019-08-14
260395 구인.오프모임 -꺄르르- 오~ 프사 이쁘다요~~ 즐벙 되세여~~
└ 꺄르르님도 쪽지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
└ 불참 쪽지를요? ㅋㅋㅋ
2019-08-14
260394 자유게시판 -꺄르르- 2019-08-14
260393 익명게시판 익명 사업 망하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됐었어요. 하지만 쓰니님처럼 몇년을 악착같이 일해서 일궈놓고 돈을 모아놓고 보니 돈은 있지만 어느덧 나이가 훅 들어있더라고요 뭔가 허무한 느낌에 지냈는데.. 그러다 사고가 터져서 한순간에 다 잃었어요. 시간도,돈도,그간의 노력도 다 없어지고나니까. 그사람들이 왜 자살했는지 그때서야 이해가 되더군요.. 님이 소비한 소중한 20대가 지금의 현실로 만들어져 있는거에요. 앞으로의 소중한 30대를 더 가치있게 만드시길 응원할께요. 행복은 크든 작든 스스로 느껴야 행복해지는것이지 본인이 느끼지 못하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행복해질 수 없어요 ^^ 2019-08-14
260392 익명게시판 익명 알면서 왜물어봐요 ㅋㅋㅋㅋ 식단조절하고 운동을 해요.. - _- 2019-08-14
26039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여자친구가 침 먹여주는거 좋아해요. 그런데 저도 받아먹기만 하는 입장이어서 주는 입장 기분은 잘 모르겠어요. 2019-08-14
260390 레홀러 소개 섹시고니 여성혐오 많이 공부해주세요~
└ 와우 섹시고니님의 댓글이라니 유투브도 구독해서 잘보고있습니다!
2019-08-14
260389 익명게시판 익명 주위를 둘러보면서 기부도 하고 선행도 좀 해보세요. 기분도 좋아지고 세상도 좋아집니다. 2019-08-14
260388 자유게시판 TETRIS 굳잡!
└ 오예!
2019-08-14
260387 익명게시판 익명 불로소득을 만드시고 취미를 가져보세요 제 주변에 돈 많이 벌어서 결혼하시거나, 홀로 사시면 인생이 정말 무료해지기 때문에 유흥, 술, 여자, 마약 4종을 다 건드시더라고요 그것만 조심하시면 인생 벽에 돈 칠하고는 사는 것 같습니다. 2019-08-14
260386 익명게시판 익명 유산소운동 + 식단조절 2019-08-14
260385 익명게시판 익명 아 이것도 이름이 있나보네요ㅎㅎㅎ여자친구가 좋아해서 매번 입이랑 가슴 아래에 다 뱉어주는데 야하고 좋아요 2019-08-14
260384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 잘살아왔어요, 아래 댓글중에 땅도보고 하늘도보고 하시라는 제안처럼 주변을 조금 천천히 보고 소소하고 작은것들로부터의 행복이나 만족을 느껴보시면 마음의 공허함을 달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잘 살아왔어요 토닥토닥
└ 감사합니당. 요즘 차에서 하늘보며 많은생각한답니다. 여유를 찾아보고자하는거죠.
2019-08-14
260383 구인.오프모임 마사지매냐 갈게요.
└ 일괄 연락드리겠습니다
2019-08-14
260382 익명게시판 익명 전 좋아해요 침 뱉는거 2019-08-14
260381 익명게시판 익명 코어 운동이랑 식단조절 유산소! 2019-08-14
260380 익명게시판 익명 100 에 도전하십시요 50 까지 300 에 도전하십시요 2019-08-14
260379 익명게시판 익명 월 순수익 5000만원인 가게를 권리금 1억에 팔았다? 그건 삼촌이 뺐었네요. 삼촌 나빠요(블랑카 버전) 월 5000만원씩 벌면서 월세 500을 안 낸다. (쓰니 나빠요)
└ 뭡니까 이게
└ 1. 전주인이 빚이 많아 월세를 내지 '못'해서 권리금 퉁침. 2. 월5천은 아니지만 삼촌께 x6사드렸습니다.
└ 장사가 안 되서 월세도 못내는 가게를 권리금을 1억이나 주고 들어갔다? 뭡니까 이게
└ 할만하않. 장사가 안된다고 한적도 없고 애초 맛집인데 빚으로인해 감당을 못하셨었고 권리금 1억받고 처분하려는거 삼촌이 월세 못준거랑 퉁치자해서 손해 많이보고 바꾼겁니다. 장사안되지않았어요. 제가 지금 이쪽지역에서 손님끌어모으고있어 대박난거지만 그전에도 괜찮게 하셨습니다.
└ 승! 2승 무패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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