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8954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휴가! 저도 빨리 가구 싶어여!!
└ 야쿠야쿠님! 언능 휴가를 즐겨보아요
2019-07-31
258953 여성전용 야쿠야쿠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9-07-31
258952 여성전용 선주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9-07-31
258951 자유게시판 소심녀 저 요가수업 들은적 있어요 잠시나마.... 제가 배웠던 요가는 레벨 구분없이 인원수 제한 두고 운영되었어요 수업은 기초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단계를 늘려서 가르쳐주시고 그랬어요 잘 못따라하는 경우는 강사님이 집중적으로 봐주세요 뭐든지 다치지 않게- 2019-07-31
258950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에 감정이 있듯이 섹스에도 감정이 있어야 하는데.... 현남친 교육 잘 시키세요 남자는 단순해서 하자고 하는대로 할겁니다.ㅋ 저처럼ㅋㅋ;; 2019-07-31
258949 자유게시판 Nemoemo 1. 네 맞아요 한클래스에 다양한 레벨의 분들이 수업을 받으시죠^^ 요가는 한가지 동작에 다양한 옵션이 있기 때문에 레벨에 맞게 수련자가 동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강사분이 수업중에 알려주실거에요 2.앞에서 직접 동작 시연을 하며 진행 + 돌아다니며 회원 티칭(옆에서 일대일로 잠깐씩 동작을 봐주고 잘 안되는 부분을 도와줍니다) 을 하며 진행 적절히 섞어서 합니다 수업의 플로우 (흐름)과 구성은 정해져 있지만 매 동작의 옵션 선택은 수강생이 하기 때문에 수업이 가능해요^^ 3. 요가는 다양한 종류와 그에 따른 베이스 플로우가 있어요. 베이스에 강사님마다 넣고싶은 동작을 넣어 강의구성을 합니다. 보통 초보자가 처음 오시면 익숙해질때까지는 초보자에 맞춰서 설명을 많이 해주세요. 동작의 반복입니다만 제대로 근육을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찾을때까지는 꽤 오래걸리는것같아요 아직도 안되는게 부지기수.. 매일의 컨디션과 몸상태에따라 되는날이 있고 안되는날이 있고 그렇기도 해서 전 재미있게 하고있급니다 ㅎㅎ 4. 맞아요, 그런데 저는 자격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나갑니다. 혼자 잘 안하게되요~ 같이 숨쉬고 땀흘리는게 좋은듯! 5. 50분 그시간만큼은 오롯이 내 몸에만 집중해보세요 화이팅화이팅!!!
└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꾸준히 해서 자격증에 한 번 도전해봐야겠네요. 꿈은 크게.
2019-07-31
258948 자유게시판 레드바나나 추적추적~~ 빗소리 좋고~~
└ 빗소리 들으면서 선풍기바람 맞으면서 자면 꿀잠이지요ㅎ
2019-07-31
258947 한줄게시판 키키우우 이렇게 비가 오는날이면 5시쯤 선술집에가서 시원한 조개탕에 문어숙회 하나 시켜서 빗소리 들으며 소주잔 기울이면...
└ 크으 생각만 해도 좋네요
2019-07-31
258946 자유게시판 분당의아들 너무 습해요 ㅠ
└ 에어컨으로 습함을 날려봅시다
2019-07-31
258945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논산도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ㅠㅠ!
└ 논산시내에 차이나원이라는 중국집 좋았는데.. 망해서 없어졌네요ㅠㅠ 제주어항 바로 앞..ㅠ
└ ㅋㅋ갑자기 중국집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중국집 하니까 비도 오고.... 짬뽕이 생각나네요
2019-07-31
258944 자유게시판 cafetanggo 비와서좋은데요~
└ 이렇게 많이 내리는 비는 그닥....
2019-07-31
258943 자유게시판 으흠흠흠 밑에는안와요 너무쨍쨍해요ㅜㅜ
└ 서울에만 비 오는거군요
2019-07-31
258942 한줄게시판 담웅 비가 아침부터 엄청오네요........ 2019-07-31
258941 자유게시판 비켜 하루 3회 이상 6일근무 가능합니다 2019-07-31
258940 자유게시판 미개인 못 하...나?^*^ 2019-07-31
258939 한줄게시판 Sasha 하루하루....
└ 무뎌져가네 에-에-에
└ 하루하루 너무 힘들다.... ㅠ 휴식이 필요해요
└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 지나가면 익숙해질까아~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수 있다는거세에에~~
└ 비오니까 레홀 미남들 갬성 풕발하시는듯욤>< 음성지원 쩐당 ㅋㅋㅋㅋ
2019-07-31
258938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 레홀러님들은 님을 만나려고 사진 올리지 않았는데 왠 김칫국입니까? 지나가다 어이없어 한마디 합니다. 사진 올리는 거 오히려 감사해야죠. 이렇게 뒤로 이야기 하는 거 아닙니다. 요새 그나마 핫해진 분위기 모르십니까?
└ 저는 감사해하고있습니다
└ 사진 올리는 거 감사해야 한다고요?? 와.....이건 무슨 시혜를 베푸는 태도네. 그런 논리면 님은 남자들이 사진 봐주는 거에 감사해야죠.
└ 2번째 남자분. 솔직해지시죠. 어떻게 제 댓글을 보고 시혜란 생각을 하는건지 참 안타깝습니다. 저같이 별로 몸매가 예쁘지 않은 경우 올릴 생각 안하고 못합니다. 예쁜 몸매를 가진 분이 레홀에 많이 계시구나 정도로 감탄하고 맙니다. 그분들이 그 몸매를 가지시기까지 노력하신 점에 박수 드리구요. 뺏지가 응원의 뜻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전 뺏지도둑이니 뭐니 하는 게 어이없습니다. 뺏지 주는 건 본인 선택인데. 남이 뭐라 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 하나 더. 글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관심의 표현이든 감상에 대한 느낌이든 글을 읽고 혹은 보고 뺏지나 좋아요라는 액션을 취한 거란 점에서 그걸로 끝이지 괜히 도둑이네 하는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 감사요?? 스트립걸입니까?
└ ㅈㄴㄱㄷ) 이보세요 위에 남자분. 스트립걸이라뇨. 말 가려서 해요. 용기있는 여자분들 덕분에 게시판 활성화 되고 있고 시너지 효과로 익게에서나마 활동하는 분들 늘어나고 있는건 사실인데 뱃지와 댓글은 자연스러운 반응이고 소통방법인거죠. 모든 사람이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수 있어요 그럴지언정 그쪽이 아니면 아닌거지 왜 그딴 식으로 말을 해요? 당신도 이 커뮤니티 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레홀 남녀가 서로 칭찬하고 북돋아주는 분위기 그냥 즐기면 그만이잖아요. 그게 아니면 잘만 어울리고 있는 다른 회원들 시샘하고 깎아내리지 말고 그냥 당신 할 일이나 해요. 사회부적응자처럼 굴지 말고. 당신같은 사람이 남녀 갈등을 일으키고 없던 혐오를 부추기고 좋은 분위기 망쳐놓는거 싫으니까 레홀 생태계가 맘에 안들면 그냥 꺼져요.
└ 본문은 섹무새인데 댓글은 사진얘기를 왜해서 논점을 흐리는거지
└ 지나가다)꺼지라는 님도 남녀갈등, 혐오 부추기는 데 한몫하신다고 봄
└ 바로 위 지나가다님. 바로전 긴 댓글이 더 진실해보이네요. 지우시고 새로 다셨는데 저만 본 것 같아 안타깝네요.
└ 지나가다)중간에 계신분이 오해할까봐 지우고 다시쓴건데 또 무슨 단어에 꽂히셔서 시비실까요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저거라서 요점만 남긴겁니다 누가보면 님처럼 덧글쓴줄알듯
└ ㅈㄴㄱㄷ) 분명 본문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이 댓글 맥락만 보고 제 생각을 얘기한겁니다. 스트립걸이란 단어를 써서 남자분이 사진올리는 여자들에 대해 악의적으로 말하려는게 보이잖아요. 화가 나서 예민해졌네요.
└ 지나가다)저분은 사진올리는 여자들에 악감정이 있는게 아니라 사진에 감사하라는 말을 보고 얘기한거죠. 전 정말 중간에 덧글이 지워졌나 생각할 정도로 님의 덧글 보고 놀라서 남긴겁니다.
└ ㅈㄴㄱㄷ)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말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달라진다는게 중요하죠. 제 댓글이 단어 하나에 이것저것 갖다붙여서 저 또한 남녀갈등, 혐오 부추기는데 한몫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타인에게 상처가 될 말을 함부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분노해서 저렇게 말한거에요. 남자분이 사진 올리는 여자들에 대한 악감정 없이 그저 사진 올라오는 것에 감사하라는 말에 반박하고 싶었으면 저렇게 말하면 안되는거죠. "스트립걸입니까?" 이 한마디에 지금까지 게시판을 후끈 달궜던 여자분들이 저 댓글보면 무슨 감정을 느끼시겠어요. 스트립걸이라고 표현한건 분명 잘못된 표현이고 사진 올리는 여자분들 모두를 모욕한거라고 봅니다.
└ 아뇨 본인의 생각을 모두가 그럴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본인이 하신 말씀은 화가 나서 라고 라고 정당화하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저분은 사진에 감사하라는 말에 화가 나셨나 보죠. 본인이 느낀 모욕에 저렇게 감정적으로 쏟아내시고 누굴 대변하시는 것처럼 합리화하는거같네요.
└ 스트립걸이 모욕인가요??? 자의적으로 벗는건 같지않나요? 오히려 ㅈㄴㄱㄷ)님이 스트립걸을 모욕하고 있나고 느껴지는데요
└ ㅈㄴㄱㄷ) 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만의 생각일수 있다는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같은 말을 해도 둔감하게 지나치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단어 하나에 예민하게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말이라는건 더욱 조심해서 해야죠. 지급처럼 단어 하나로 벌어지는 오해와 분란을 막으려면 단 한사람이라도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는 말은 필터링을 거쳐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댓글 달아주신 여성분하고 얘기하다보니 제 댓글을 돌아보게 되네요. 단어 하나에 격분해서 다른 분들마저 불쾌해지는 댓글을 남겼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합니다.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반성하고 감사하신다는데 이런말씀 드리기 좀 그렇지만 본인에게만 관대하신거같아요 님의 덧글은 전혀 필터링 없이 남기신거같거든요. 돌아보신다니 다행이지만 그런데 라고 하시며 하는 말씀을 보니 분란을 막기 위해선 님의 덧글부터 자체 필터링이 꼭 필요하신거같아요
└ + 그리고 제가 스트립걸 이라는 단어에 대해 부정적으로 받아들인건, 스트립걸이 광범위한 의미로 '스트립쇼를 하는 여자' 라고 해석을 할수도 있지만 스트립걸 = 돈을 받고 옷을 벗는 직업여성 = 일종의 성매매 = 불법행위 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레홀에서 자기 몸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발휘해서 레홀에 기여해주시는 여성분들을 의도적으로 깎아내리려고 직업여성에 비유한다고 생각했고 그게 잘못됐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2019-07-31
258937 한줄게시판 나만의메모장 새벽부터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2019-07-31
258936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 저는 레홀이 산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저만 느끼는게 아니였네요.
└ 과거에 비해 전문적인 글들이나 초기분들 같은 글들이 많이 없는 게 아쉽긴 합니다.
2019-07-31
258935 익명게시판 익명 보빨해야죠ㅠㅠ 물있는거 선호해요ㅋㅋ 2019-07-31
[처음] < 7985 7986 7987 7988 7989 7990 7991 7992 7993 799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