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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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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섹시고니
후기 쓰느라 수고하셨네요~~ ㅎ
└ 감사합니다 :)
2019-07-14
257265
한줄게시판
집사치노21
화창한 주말~ 집 앞 해변에나 나가야겠어요.
└ 저희집앞은 도로고 산이고.. 좋은곳에 사신다요...
2019-07-14
257264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자 다음편은요??
2019-07-14
257263
자유게시판
디윤
소름돋았다 진짜
2019-07-14
257262
자유게시판
디윤
오 탐나
2019-07-14
257261
자유게시판
하늘을따야별을보지
마침 '에이전트 오브 쉴드'보고 있었는데..걸크러쉬 뿜뿜 존멋!
2019-07-14
257260
구인.오프모임
사랑언니
대장님이 주신 기구 후기는 어따 적어야 할까요.. 오프 후기인가? ㅇㅅㅇ
└ 음... 같이 썼던건 아니니 자게나 익게? 쪽이 괜찮지 않을까요?
└ 의무적으로 후기를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여건되면 자유게시판에 적어주세요~ ㅎ
2019-07-14
257259
익명게시판
익명
다른 피임법을 쓰셔야겠네요. 이렇게 글 남기실 정도라면 일종의 트라우마 상태신듯..
└ 트라우마까진 아닙니다 ㅋㅋ
2019-07-14
25725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하고싶은데 그거ㅠ전 파트너랑하면서 남친하고 통화하는 상상해요.. (오해하실까봐 저희는 오픈관계입니다!)
└ 멋지다...
└ 장난아니다...
└ 대박...ㅋㅋㅋ
2019-07-14
257257
구인.오프모임
사랑언니
헉... 지난 달 책도 엄청 재밌는걸 읽으셨군요.. 제 리스트에 있지만 아직 못 읽은 책, 아쉽당 ㅎㅎㅎㅎㅎㅎ
└ 관련도서들이 어마무시하다는.. 꼭 읽어보세요~^^
2019-07-14
257256
익명게시판
익명
어푸어푸
└ 세수하셨나요
└ 물에 빠진거 같은데요
2019-07-14
257255
익명게시판
익명
나쁜남자지만 상상하니 섹시해
2019-07-14
257254
구인.오프모임
사랑언니
오랜만에 나타나서 넘 시끄럽게 굴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10퍼센트 줄여볼게요. 다음 달 2주년 파티 화이팅 >_<
└ 아니에요ㅋㅋ 재밌었습니다
2019-07-14
257253
한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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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돌리고 밀린 설걷이 하고 에어콘 틀고 혼자 거실에 누워 있으니 천국이군요.
2019-07-14
257252
익명게시판
익명
나쁜남자.......
2019-07-14
257251
익명게시판
익명
집사 저집 너무시끄럽다옹
└ 미치겠다옹
2019-07-14
257250
익명게시판
익명
아.. 이거 음성 첨부했는데 안올라가네요 ㅜㅜ
2019-07-14
257249
자유게시판
선주
와 존멋.
2019-07-14
257248
익명게시판
익명
전 잘되는데
└ 와 좋으시겠어요
2019-07-14
257247
구인.오프모임
핑돔
굉장히 오래 전에 읽었던 소설인데. 헌책까지 구하셔서 읽으셨다니 대단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플래스틱 광택의 새 책 표지보다 빛 바랜 표지가 훨씬 감성을 자극하네요. 내용은 이미 거의 잊었지만 기혼자가 타인을 사랑 할 권리에 대한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번역을 잘 해서 그런지 일본문화 특유의 이질감 없이 단 번에 읽혀졌던 속도감이 매력이었고 마지막 두 사람이 청산가리로 음독 자살을 하는 장면이 꽤 오래도록 남았던 명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판 이후 워낙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켜 문화계 거의 모든 장르에서 혼외정사 신드롬을 일으켰었죠. 책도 읽고 밥도 먹고 알콜의 친화력이 더해진 토론과 사색의 시간을 가지신 것 같아 배가 아파서 댓 글 남겨 봅니다.
└ 저자의 자전적 소설이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의 생동감 넘치는 세밀한 감정묘사가 일품인 책... 다시 읽어 보고 싶어지네요
└ 맞아요 꽤 빨리 읽을 수 있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다음번 독서 모임도 있으니 한번 신청해보세요! ㅎㅎ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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