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토크
talk
명예의 전당
BEST 토크
회원검색
토크 전체보기
댓글 전체보기
한줄게시판
익명게시판
자유게시판
레드홀러 소개
여성전용
남성전용
썰 게시판
중년 게시판
BDSM 게시판
나도칼럼니스트
소설 연재
이벤트게시판
오프모임 공지.후기
전문가상담
레홀 지식인
섹스토이체험단
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6036
익명게시판
익명
직업도 없이 놀고 먹다가 돈많은 남자 만나 편하게 사는 여자한명의 사례를 예로 들며 모든여자들에게 여자로 태어난게 운이 좋은 걸 인정하라고 할겁니까?
2019-06-30
256035
자유게시판
아나하
안뇽하세요~^^ 언제 하게될지 모르니 더운 날 건강 챙기셔용♡
└ 넵ㅎ안녕하세요!! 건강 챙깁시다!! ㅎ
2019-06-30
256034
레홀러 소개
불닭볶음면
잘보고 갑니다 환영해요
2019-06-30
256033
자유게시판
아나하
님 글을 보며 저를 돌아봅니다..반성합니다.. 이제 가만두지 않겠다. 남친ㅡㅡ^
2019-06-30
256032
썰 게시판
4성구
항상 머리속을 맴돌던 생각을 실천에 옮기며 같이 즐길수 있는 분들을 만난다는게 부럽고 알몸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한다에 감동입니다~~
└ 감사합니다! 근데 썰에 모임은 오래전에 해쳬되서 지금은 만나는 누디스트 친구가 없네요. 열심히 누드친구를 찾고 있는데 쉽질 않네요ㅎㅎ
2019-06-30
256031
익명게시판
익명
논리는 부족하나 무슨말씀이 하고싶은지는 잘 알것같아요~
2019-06-30
256030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이 나라에서 여자로 태어나서 운이 좋은 사람들도 있어요 모든 남자들이 이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운이 좋은 건 아니죠~ 예를 들어 군대가서 얼마 안되는 목숨값을 받고 죽은 사람들은 99퍼 남자들이잖아요(친척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왜 이상한 아저씨 하나때문에 남자"만" 인정을 하라고 하시나요? 여자,남자 나누지말고 누군가에겐 힘든 나라 누군가에겐 운이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아닐까 싶네요
└ 덧붙여 "남자로" 태어난~ 어쩌고 이 문장 자체가 성평등을 더 후퇴시키는 거라고 봅니다 정말정말 남자 여자 나누지 맙시다 여자들도 남자들 성희롱 하는 사람 정말정말 많습니다!
└ ㅈㄴㄱㄷ) 옳은 말씀! 끄덕끄덕
2019-06-30
256029
썰 게시판
4성구
자신을 잘알고 있는 색깔있는 매력있는 여자네요 ~~~
└ 알면서 더 찾아가고 싶은 사람또한 매력있답니다
2019-06-30
256028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이글의 의도는 가족의 입장에서 동생을 대변한 글인가요? 대변한 글이라면 이런분들도 있네요. 가족으로써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맞는거구요. 하단의 페미나 워마드라는 글을 적으신거 보면 지극히 개인의 감정을 적으신거 같은데요. 글의 의도가 가족의 입장에서 대변을 하실건지 아니면 논란의 소지가 있은법한 워마드나 페미를 거론을 하실건지 확실히 구분지여 올리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나라의 남자로 태어난게 운이 좋았다구요? 이거 위험한 발언인거 아시죠? 남성분들한테 디스당하시기 전에 하단의 운영자분의 언어순화를 먼저 하시고 글을 다시 올리시는게 맞을거 같네요
2019-06-30
256027
레홀러 소개
똘똘이짱짱
반갑습니다
2019-06-30
256026
익명게시판
익명
객관적인 검증도 없이 단순한 개인적인 경험을 마치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것처럼 규정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논리도 없고, 대안도 없고, 재미도 없네요. 남혐자인지 하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2019-06-30
256025
익명게시판
익명
동생분이 한국에 올 때마다 성추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으시니 정말 기분이 안 좋으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유독 주위의 남자들이 공감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고 알고싶지도 않아하거나 여혐이라면서 페미들을 쿵쾅이들이라며 비하하고 조롱을 일삼는 경우를 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개인적 경험 또는 듣거나 본 경험의 소중한 실재성, 당위성과는 별개로, 그러니 특정 전체 집단은 어떠하다고 규정하는 것은 자칫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감정도 상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생각의 옳고 그름이나 생각을 뒷받침하는 실례들의 경향성 또는 빈도와는 별개로, "그렇지 않은"사람들이 "전혀 없다"고 단정짓긴 어려울 테니까요.
2019-06-30
256024
익명게시판
익명
언어를 순화해서 다시 써주세요. by 레드홀릭스
2019-06-30
256023
익명게시판
익명
우리집 가구버려야되는데 도움좀..
└ 뱃지 받습니다
2019-06-30
256022
익명게시판
익명
이 나라에서 남자로 태어난게 운이 좋았다니...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고 현실을 알면 이런 소리 못합니다... 이런 글은 친구들한테나 하시죠...!!!
2019-06-30
256021
익명게시판
익명
연탄 나르세요
2019-06-30
256020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습니다~~
2019-06-30
256019
익명게시판
익명
우리나라에서 저런 아저씨가 있다고? 진짜 소수일듯. 요즘 말 잘못해도 좃되는 세상인데 무슨 성평등 어쩌고 저쩌고 너무 가셨수다
2019-06-30
256018
익명게시판
익명
섭과 동의 플레이와 생활의 경계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2019-06-30
256017
익명게시판
익명
미국도 마찬가지인데 사람사는곳 어디나 똑같음 그렇다고 성희롱 남성을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그 아저씨가 무지하고 개념없는거지 나머지 남성들을 싸잡아서 욕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기분나쁘네요.
└ 일반화를 하거나 싸잡아서 욕하지 않았는데요? 본문을 다시 보세요
└ 제목 다시쓰세요.
2019-06-30
[처음]
<
<
8136
8137
8138
8139
8140
8141
8142
8143
8144
8145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