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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6036 익명게시판 익명 직업도 없이 놀고 먹다가 돈많은 남자 만나 편하게 사는 여자한명의 사례를 예로 들며 모든여자들에게 여자로 태어난게 운이 좋은 걸 인정하라고 할겁니까? 2019-06-30
256035 자유게시판 아나하 안뇽하세요~^^ 언제 하게될지 모르니 더운 날 건강 챙기셔용♡
└ 넵ㅎ안녕하세요!! 건강 챙깁시다!! ㅎ
2019-06-30
256034 레홀러 소개 불닭볶음면 잘보고 갑니다 환영해요 2019-06-30
256033 자유게시판 아나하 님 글을 보며 저를 돌아봅니다..반성합니다.. 이제 가만두지 않겠다. 남친ㅡㅡ^ 2019-06-30
256032 썰 게시판 4성구 항상 머리속을 맴돌던 생각을 실천에 옮기며 같이 즐길수 있는 분들을 만난다는게 부럽고 알몸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한다에 감동입니다~~
└ 감사합니다! 근데 썰에 모임은 오래전에 해쳬되서 지금은 만나는 누디스트 친구가 없네요. 열심히 누드친구를 찾고 있는데 쉽질 않네요ㅎㅎ
2019-06-30
256031 익명게시판 익명 논리는 부족하나 무슨말씀이 하고싶은지는 잘 알것같아요~ 2019-06-30
256030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이 나라에서 여자로 태어나서 운이 좋은 사람들도 있어요 모든 남자들이 이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운이 좋은 건 아니죠~ 예를 들어 군대가서 얼마 안되는 목숨값을 받고 죽은 사람들은 99퍼 남자들이잖아요(친척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왜 이상한 아저씨 하나때문에 남자"만" 인정을 하라고 하시나요? 여자,남자 나누지말고 누군가에겐 힘든 나라 누군가에겐 운이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아닐까 싶네요
└ 덧붙여 "남자로" 태어난~ 어쩌고 이 문장 자체가 성평등을 더 후퇴시키는 거라고 봅니다 정말정말 남자 여자 나누지 맙시다 여자들도 남자들 성희롱 하는 사람 정말정말 많습니다!
└ ㅈㄴㄱㄷ) 옳은 말씀! 끄덕끄덕
2019-06-30
256029 썰 게시판 4성구 자신을 잘알고 있는 색깔있는 매력있는 여자네요 ~~~
└ 알면서 더 찾아가고 싶은 사람또한 매력있답니다
2019-06-30
256028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이글의 의도는 가족의 입장에서 동생을 대변한 글인가요? 대변한 글이라면 이런분들도 있네요. 가족으로써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맞는거구요. 하단의 페미나 워마드라는 글을 적으신거 보면 지극히 개인의 감정을 적으신거 같은데요. 글의 의도가 가족의 입장에서 대변을 하실건지 아니면 논란의 소지가 있은법한 워마드나 페미를 거론을 하실건지 확실히 구분지여 올리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나라의 남자로 태어난게 운이 좋았다구요? 이거 위험한 발언인거 아시죠? 남성분들한테 디스당하시기 전에 하단의 운영자분의 언어순화를 먼저 하시고 글을 다시 올리시는게 맞을거 같네요 2019-06-30
256027 레홀러 소개 똘똘이짱짱 반갑습니다 2019-06-30
256026 익명게시판 익명 객관적인 검증도 없이 단순한 개인적인 경험을 마치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것처럼 규정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논리도 없고, 대안도 없고, 재미도 없네요. 남혐자인지 하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2019-06-30
256025 익명게시판 익명 동생분이 한국에 올 때마다 성추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으시니 정말 기분이 안 좋으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유독 주위의 남자들이 공감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고 알고싶지도 않아하거나 여혐이라면서 페미들을 쿵쾅이들이라며 비하하고 조롱을 일삼는 경우를 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개인적 경험 또는 듣거나 본 경험의 소중한 실재성, 당위성과는 별개로, 그러니 특정 전체 집단은 어떠하다고 규정하는 것은 자칫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감정도 상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생각의 옳고 그름이나 생각을 뒷받침하는 실례들의 경향성 또는 빈도와는 별개로, "그렇지 않은"사람들이 "전혀 없다"고 단정짓긴 어려울 테니까요. 2019-06-30
256024 익명게시판 익명 언어를 순화해서 다시 써주세요. by 레드홀릭스 2019-06-30
256023 익명게시판 익명 우리집 가구버려야되는데 도움좀..
└ 뱃지 받습니다
2019-06-30
256022 익명게시판 익명 이 나라에서 남자로 태어난게 운이 좋았다니...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고 현실을 알면 이런 소리 못합니다... 이런 글은 친구들한테나 하시죠...!!! 2019-06-30
256021 익명게시판 익명 연탄 나르세요 2019-06-30
256020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습니다~~ 2019-06-30
256019 익명게시판 익명 우리나라에서 저런 아저씨가 있다고? 진짜 소수일듯. 요즘 말 잘못해도 좃되는 세상인데 무슨 성평등 어쩌고 저쩌고 너무 가셨수다 2019-06-30
256018 익명게시판 익명 섭과 동의 플레이와 생활의 경계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2019-06-30
256017 익명게시판 익명 미국도 마찬가지인데 사람사는곳 어디나 똑같음 그렇다고 성희롱 남성을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그 아저씨가 무지하고 개념없는거지 나머지 남성들을 싸잡아서 욕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기분나쁘네요.
└ 일반화를 하거나 싸잡아서 욕하지 않았는데요? 본문을 다시 보세요
└ 제목 다시쓰세요.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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