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3884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여자의 마인드가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상대방분들이 못하다가 점차 마음 열고 하니깐 되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성분들의 마인드 ? 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만났던 상대방 분들은 다 경험 해보셨어요. 2019-06-04
253883 익명게시판 익명 이 시간에 목욕이라니 그것만으로 부럽네요 ㅎㅎ
└ ㅋㅋㅋㅋ녹아내리는중이에요
2019-06-04
253882 익명게시판 익명 찰싹
└ 하읏♡ 겨우 한대야??
2019-06-04
253881 익명게시판 익명 위병조장 근무설때 친한 병사가 부탁해서 면회시간끝나고도 면회실잠궈주고 떡치게 해줬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여성분 되게 부끄러워하면서 나갔던기억이.. 2019-06-04
253880 자유게시판 키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다 두마 토끼를 다 잃는 법이지요 하나라도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 2019-06-04
253879 익명게시판 익명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6&page=1&bd_num=86310
└ 감사합니다~
2019-06-04
253878 익명게시판 익명 아우 부러워라 ㅋㅋㅋ 2019-06-04
253877 익명게시판 익명 우회하면 엄청 많다 그러던데....
└ 우회를 어찌 해야하는지...ㅜ.ㅜ
└ 네이버,구글에 우회 검색하시면 우회방법 엄청 많아요 ^^
2019-06-04
253876 자유게시판 소크라테 처음이면 발기 안될확율 높습니다 약 드시고 가세요 피임 이런것도 잘확인하시고 여성분이 뭘 어떤 애무 좋아라 하는지 등등 음료 뭐 좋아라 하는지 해서 사서가면 초반에 어색어색이 덜하고 작은 선물도 귀여워? 보입니다 2019-06-04
253875 익명게시판 익명 면회장 밖으로는 못나가게 하던데 그 부대는 어디길래 요기서 조기서 고기서 다 하셨대요 ㅠ 부럽당 ㅠㅠ
└ 면회장 곳곳 숨은 구석들이 많았어요 저희는..면회장에서 계단 몇개 올라가면 교회가있었는데 오후엔 사람이없고..(교회안 밴드연습실이 가장 안전하고 시원했던) 군대 자동차도 근처에 세웠었고..(오랄)크흠.. 화포도 부대px가는길에 있고.. 넘변태같은겈ㅋㅋㅋㅋ
└ 철원이였습니다 ㅋㅋㅋ
2019-06-04
253874 익명게시판 익명 경남분들은 가능합니다 2019-06-04
253873 한줄게시판 키매 헐 업무메일 답장 급하게 하다가 주임님이라고 써야할껄 주인님이라고 써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했네 ㅋㅋㅋㅋㅋ 혼내주세요 주인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찰싹찰싹
└ 선주/ ㅋㅋㅋㅋ 하앍 더 세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펄리/ 상대방이 아무렇지 않게 답장이 와서 더 뻘쭘하네요 ㅋㅋㅋㅋ
└ ㅋㅋㅋ너무 웃픈상황ㅋㅋㅋㅋ
└ 혀 짧은 사람은 말할때 주인님이라 하던데ㅋㅋㅋㅋㅋ
└ 하늘보지 /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ㅋㅋ 어휴
└ 오늘밤새 / 전 메일로 보낸거라 혀가 짧아서 그렇다는 핑계꺼리도 없군요 ㅋㅋㅋ
└ "후....야근으로 묶어서 업무로 혼내주지...."
└ 쥔님....ㅋㅋ 재밌네용~~
└ 주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앙기모띠/ 헐 안됩니다 ㅜㅜ
└ 써니/ ㅋㅋㅋㅋ 다행히 별문제 없었습니다 ㅋㅋㅋ
└ 초빈/ 머리는 안돼~~~ 하고 있지만 손가락은 이미 전송을 클릭해버렸고....
└ 문제 있으면 더 재밋었을텐데... 아쉽.. 아 아닙니다^^ 성공적인 회사생활을 위하여!!
└ 써니/ 헐 ㅋㅋㅋㅋㅋ 무서운 분
└ 아무일도 없듯이 와서 다행인데 답장으로 "빨아"라고 했다면...
└ 오늘밤새/ 엌ㅋ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급하게 외근일정을 잡게되고...
└ 나의 주임님이자 주인님인 "그"와 함께 모텔로 가게되는데......
└ 오늘밤새 / 아 다행히 "그녀"이긴 했습니다 ㅋ
2019-06-04
253872 한줄게시판 검은전갈 변화한다는 것은 경험을 쌓는 것이요. 경험을 쌓는다는 것은 무한히 자기를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 -앙리 베르그송(1859~1941) 프랑스의 철학자- 나이를 더 먹더라도 새로운 경험을 쌓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귀찮아 하지 말기를... 다만, 악한 경험만은 거르기를...
└ 차곡차곡 켜켜이... ㅎㅎ 두려움과 귀찮음을 잘 느끼는 저에게 딱 알맞는 격언이네요. 모든 이들의 무한함을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멋진 말씀이네요 새로운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도전하는 내가, 우리가 되길!
└ 테디님, 여러모로 스스로를 창조해 나가시고 계시지 않으셨던가요? :) 모든 이들의 무한함에 대한 응원이라... 생각하지 못한 표현이네요. 의외의 맛을 보여주시는 군요. 저도 고맙습니다. ;)
└ 키매님, 오래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 도전하고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어찌 되었던 꾸준히 앞으로 나가는 우리가 되길! :D
2019-06-04
253871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 상상만해도 흥분되는..?
2019-06-04
253870 익명게시판 익명 와 진짜 안잊혀지겠다
└ 절대안잊혀집니다 ㅋㅋㅋㅋ전역한지 5년이 넘었는데도ㅎㅎ 군복입고 카섹이며 모텔이며 화장실이며 하..설레고 그립고 예비군때마다 미칩니다 미쳐
└ +화포(전차)안에서까지ㅋㅋㅋ
└ 자세한 썰이 궁금합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상상만 해도 팬티가 젖어서..ㅠ.ㅠ이따집가서 써보도록하겠습니다
2019-06-04
253869 익명게시판 익명 군대를간적이없어서 항상모털서 편하게한생각만 스릴이 읎네요
└ 며칠동안 여친면회만 기다리며 참고참고 군복에 스칠때마다 커지고 그걸 참고참을때의 간절함을 못느껴보셨군요ㅠㅠ
└ 그 스릴 때문에 군대 가고 싶은 거라면 노노....절대 노노....군대는 안 가는게 좋습니다. 김태희가 여친이라면 몰라도..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김태희가 여친이더라도 노노.
2019-06-04
253868 자유게시판 키매 진심인지 아닌지는 상대분에게 글쓴이 님이 진지하게 물어봐야하지 않을까요 이런 고민글을 쓴다는건 글쓴이 님도 마음이 있다는걸로 보이는데요. 제 3자들에게 백날 물어봐야 알 수 없습니다. 상대분에게 진지하게 먼저 대쉬해보세요.
└ 친구로도 관계를 잃을까봐 걱정이되네요..
2019-06-04
253867 익명게시판 익명 여긴 뭔일 있으셨군요.. 2019-06-04
253866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6-04
253865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이 약이에요~ 2019-06-04
[처음] < 8232 8233 8234 8235 8236 8237 8238 8239 8240 824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