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2216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스타일이 맞길 바라며 뱃지보냅니다
└ 껄떡. 껄떡.
└ 껄떡햇는데 연락없떡
2019-05-02
252215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 씻지
└ 저한테왜그러세요
2019-05-02
252214 익명게시판 익명 달리 생각해보면.. 최적화 아닐까요? 만남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2019-05-02
252213 익명게시판 익명 상황에 따라 다르지요. 그 상황, 조절하면서~^^ 2019-05-02
252212 익명게시판 익명 삶의 방향이 있을까요 목표? 저도 그건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지금의 내가 잘 먹고 잘살고 .. 앞으로도 더 나이 먹어서 까지 ㅎ 늘 즐겁지도 늘 행복하지도 않지만 그냥 나아가는 수밖에 .. 화이팅! 2019-05-02
25221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곧 죽어도 애인이 1위입니다 2019-05-02
252210 익명게시판 익명 호감이 있어서 오프만남으로 이어진 것이고, 나쁘지 않다면~가겠어요. 완전 내스타일이 아니면, 만남 자체만으로의 의미를 두겠습니다. 섹스만이 만남의 유일한 목적이 아니라 생각해요~^^ 2019-05-02
252209 익명게시판 익명 !.. ^^ 2019-05-02
252208 익명게시판 익명 이 삶에 출구는 없지만, 외로운 등을 기댈 사람과 함께 이 세상에서 같이 해쳐나가며 행복속에서 잠드는 것 이라고 하기엔 너무 허무맹랄한 소리일까요 2019-05-02
252207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의 많고 적음보다는.. 사람이 좋고, 좋음이겠죠~^^ 2019-05-02
252206 익명게시판 익명 동의합니다~^^ 2019-05-01
252205 썰 게시판 우주를줄께 순한 양처럼~^^
└ 진짜 토하나 달지않고 순한양 처럼이었어요 안돼! 그러면서 모로 누워서 뭐지 라는 의문이었죠 트리거를 당기지 말던가 왜 반만 당겨서 라는 생각이요ㅋ
2019-05-01
25220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런데..우리 마음을 열어 보아요~ㅠㅠ 2019-05-01
252203 익명게시판 익명 아마 남친분은 애인은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헤어질 수도 있는 사이라서 3순위라고 생각하시는듯 싶네요. 가족과 친구 관계는 큰 탈이 없는 이상 지속되는 관계고 애인은 대부분 헤어지면 관계가 끊어져버리니까요. 결혼하고 나서는 바뀌지않을까 싶네요
└ 222
2019-05-01
252202 익명게시판 익명 안늘어난다고 합니다 입이 찢어져라 와구와구 쌈을 매일 먹는다고 입이 아예 커지지는 않는거랑 비슷하달까요 2019-05-01
252201 익명게시판 익명 제 여친님이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고민하는데.. 다른분들 얘기 많이 들어봐야겠어요. 2019-05-01
252200 익명게시판 익명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2019-05-01
252199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끊어용... 마음이약해서그래요ㅜㅜ 2019-05-01
252198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가족, 애인, 친구 순입니다.
└ 저도입니다.
2019-05-01
252197 자유게시판 초빈 아가냥.... 예쁘게 자라라 ㅠㅠ 저도 꿀팁을 드리고 싶지만..! 집사가 아닌지라 팁을 못드리겠어요 흑흑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워주세용!! 진짜 좋은 일 하셨네요>_<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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