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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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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250588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남자의 봄과 여자의 봄이 다를랑가요.
└ 글쎄요~^^ 같을수도있고 다를수도있구요?ㅎ
└ 유체이탈 화법이신가요 ㅎ
2019-03-26
250587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복귀 축하드려요 ^^
2019-03-26
250586
익명게시판
익명
열심히 ..성심성의껏..최선을 다해서~~ 나두 하고픈데. 현실이 ㅠ.ㅠ
2019-03-26
250585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두 분의 컨디션이 좋아야할거 같고.. 파트너를 흥분시킬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뭘 좋아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주구장창 하고 싶다고 해지는게 아니니까요..
└ 진동기구가 도움이 될까요?? 세티스파이어 이런거는 사용이 어렵다고 하던데
2019-03-26
250584
익명게시판
익명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을 증진시키시길
└ 네 감사합니다
2019-03-26
250583
익명게시판
익명
재갈보다는 수건같은걸 입에 무세요.. 소리가 새어나가는게 조금은 막아져요. 근데 그래도 맘놓고는 못하실꺼에요 ㅠㅠ 한번씩 시간을 만들어서 텔을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ㅠㅠ
2019-03-26
250582
익명게시판
익명
멍든거처럼 시간이 좀 지나면 서서히 없어져요 안없어지면 점처럼 남기도 해요..
└ 아...다행이네요
2019-03-26
250581
익명게시판
익명
요플레랑 초코 받아봤는데 아주 죽는 줄 알았어요. 가글은... 시도해봐야겠네요 ^^;;
2019-03-26
250580
익명게시판
익명
최대한 참아봐야죠. 다른 방법 없더라구요. 집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다른 위험한장소(?)라고 생각해보세요. 아님 애 깨면 다 끝이다!! 무조건 참는다. 라고 하셔도... ^^;;
2019-03-26
250579
익명게시판
익명
전 1년동안 한번도 못본적 있었지만 어느순간 또 아무렇지 않게... ^^;;
2019-03-26
250578
익명게시판
익명
이 경우 아래분들 댓글처럼 정말 답 없습니다. 팩트, 논리 이딴거 전혀 안먹히구요. 무적의논리로 남자를 제압하려하기때문에 무조건 져주는 수밖에 없어요. 물론 이것도 일시적인것이고.. 무한 반복입니다. 단. 섹스할때는 이런 증상이 안나타납니다.
2019-03-26
250577
레홀러 소개
류켄
안녕하세요~~~~~~
└ 댓글 감사합니다~
2019-03-26
250576
레홀러 소개
집사치노21
부산경상 카톡방도 있어요~ 열심히 포인트 쌓으셔서 톡방에서도 뵈요 ^^
└ 카톡방들어갈려면 포인트를 얼마나 쌓아야 되나요?
└ 500포인트 입니다.
2019-03-26
250575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저도 복귀!! 무슨 복학한 느낌이에요 ^^
2019-03-26
250574
익명게시판
익명
sm게시판에 감동대장님 테디님 글 추천드립니다
└ ㅎ 벌써 섭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번 시도해볼까 하고 있는 거구요. 복습 들어갑니다 ㄱㄱ
2019-03-26
250573
익명게시판
익명
전남친이 계속 해보고싶다고 졸라서 결국 했는데 무식하게 해버려서 겁나 아팠던 기억... 결국 너무 아파서 울었어유 그때 이후로 애널... 싫어지므
2019-03-26
250572
익명게시판
익명
헐... 파트너가 시큰둥했는데 꺼내놓고 보여주면 알아서 하냐니... 파트너가 만약 관장액을 꺼내놓고 보여주면 님이 알아서 애널섹스 하실건가요? 아니잖아요.. 쉽게 접근하면 무조건 탈납니다;;; 대화라도 해보세여
└ 네, 얘기는 조금 하긴 했어요. 스팽같은 거는 말고 소프트한 거 정도는 받아들여주지 않을까 짐작해요.
2019-03-26
250571
익명게시판
익명
마~~파트너가 거부감이 없다면 몰라도 가능한 하지 마세요.ㅎ -해본 넘이-
2019-03-26
250570
익명게시판
익명
자지의 실핏줄이 터진것 같네요...기다려보고 낫지 않거든 비뇨기과에 가서 고인 티를 제거히셔야 할 것 같아요. 친구가 비슷한 경험을 했거든요
└ 그 친구분은 어떻게 하셨어요? 비뇨기과를 갔나요? 그냥 자연치유가 됐나요? 혹시 그냥 내버려 뒀다가 더 큰 병이 생기거나 하는건지....
└ 걔는 자지가 조금씩 부풀러오르고 까매져서 결국 비뇨기과에 가서 자지에 고인 피를 제거 했습니다. 아프지는 않았다네요.
└ 헐....;;;; 저는 아직은 부풀어 오른다거나 하지는 않아서 일단 경과를 지켜봐야겠어요 아직 자국만 남아있네요
2019-03-26
250569
익명게시판
익명
저최근에 레홀하는거 남편에게 오픈했어요. 무슨 이런 사이트가 있냐며 신기해하더라구요. 저는 기혼자로, exclusive한 관계로, 남편에게 잘못한 것 없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구인목적으로 활동하는것이 전혀 아니니까요. 전 그냥 제 경험, 생각, 궁금증 같은거 공유하고 싶고, 정보도 얻고 싶고 그래서 하는 거거든요.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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