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0383 섹스앤컬쳐 redOosten 좋은 정보 thanks 2019-03-23
250382 익명게시판 익명 충분이 이뻐요 화난 젖꼭지얌얌 2019-03-23
250381 전문가 섹스칼럼 redOosten 좋은 글 감사해요 2019-03-23
250380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매일 자랑해주셔야할 몸매네요. 오늘밤도 기다릴게요ㅎㅎ 2019-03-23
250379 섹스팁 나의사랑미야 유익한 성 정보 감사해요~~~ 2019-03-23
250378 자유게시판 Darkroom <한번도 못해본 여자는 있어도, 한번만 해 본 여자는 없다> 성장과정중에, 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에 대해 심한 열등감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그저 평범하게 남과 비슷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했는데, 돌이켜보면,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자신의 삶을 발견하게 되지요. 반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이 너무 평범해서 지루함을 느낀 나머지 일탈을 꿈꾸고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경우의 수는 많다는 것이죠. 그레타님의 경우는 섹스가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는 미숙성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가족에서부터, 친구관계까지 돌아보시면, 자신이 별로 주도성이 없고,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되게 살아 오진 않으셨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쓰신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어느정도 자신의 캐릭터를 분석할 수있는 능력이 있는 분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충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1.자신이 섹스를 원하는지 사람(남자)의 마음을 원하는지 분별하지기 바랍니다. -단지 섹스만을 원한다면, 더 쉽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일 수 있습니다. 2.남자들이 접근했다가 사라져간 이유가 뭔지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뭔가 매력에 끌려 왔다가, 실망을 느끼고 사라져갔다면, 실망의 원인이 뭘까요? 물어보세요. 그남자들에게! 3.레홀에 글을 올리신 이유는 상대를 찾기를 희망한다는 내적 동기가 있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모든 욕망은 일순간입니다. 사람의 삶을 슬프게 만드는 이유가 이 것 때문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갈아타고 가야하는 외롭고 쓸쓸한 여행같은 것이 우리들 삶이 아닐까 생각되기 조차 합니다. 그래서 욕구와 욕망은 항상 우리를 힘들게 괴롭힙니다. 4.내맘같지 않은 남의 마음, 관계는 참 힘듭니다. -그레타님의 생각은 참 순수합니다. 그 마음이 다치고, 오염될까 두려워집니다. 한쪽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까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5.외연을 넓혀 나가시기 바랍니다. -보다 폭넙고, 대중적인 인간관계를 많이 만들어 활동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6.나를 버리기 보다는, 나를 소중히 여기는 자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그레타님에게 다가올 그 사람도 님을 소중히 생각할 것입니다. 7.그의 입술보다는 그의 눈빛을, 그의 얼굴보다는 그의 마음을 볼 수있도록 좀더 여유롭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키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인간은 그자체로 완벽한 존재입니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훨씬 완벽한 존재입니다. 그렇게 완벽한 성욕과, 그렇게 완벽한 신체구조와, 그렇게 완벽한 정신은 우주의 근원과 닮았습니다. 8.당신의 great----Han 처녀를 nobody에게 던지는 행위는 절대하지 마시기바랍니다. -님의 성취에 걸맞는 상대가 반드시 나타날 것입니다. 저급한 세상에 항복하지 말고, 님의 길을 믿음으로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어느 것 하나가 당신에게 빛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 하나하나 버릴 것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이렇게나 구체적으로, 신경써주셔서 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이들이 존재하고, 수없이 주위를 스쳐가는데.. 사람과의 관계는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간을 두고 다시 읽으며 차근히 곱씹어 보겠습니다.
2019-03-23
250377 자유게시판 스콜피온스77 화이팅 하셔요 ^^
└ 네, 감사해요 :)
2019-03-23
250376 자유게시판 혼또니야 서로 원할때 박아줄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죠 ㅋ 2019-03-23
250375 익명게시판 익명 tel? 2019-03-23
250374 익명게시판 익명 빨고싶다. 2019-03-23
250373 레홀러 소개 키윽키윽 저도 야메때 니혼고 재밌게 들었었는데 ㅋ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매일 들었는데, 요즘에는 안 나오나보네요
2019-03-23
250372 익명게시판 익명 유두가 맛있게 생겼어요 :) 2019-03-23
250371 한줄게시판 낮져밤이 오랜만에 눈팅하느라 시간이 잘 가넹 2019-03-23
250370 익명게시판 익명 완전 예쁘기만 하구만요 ㅋㅋ 이제 티팬 뒤태도 공개해주시죠 힙라인도 예쁘겠어요 2019-03-23
250369 자유게시판 봄날은간다 우선 용기 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 글을 쓰기까지 얼마만큼에 고뇌를 하셨는지 느껴집니다. 사람들은 말이죠 주제만 다를뿐 저마다의 힘듬을 짊어지고 살아가잖습니까.저는 님이 이 문제에 대해 크게 보지 않았으면합니다. 전 찬찬히 잃으며 느낀게 그럴수도 있었겠다, 크게 잘못된것도 이상한 문제점도 느껴지지않았습니다. 부디 진실한 사람을 만나셔서 사랑 듬뿍 받는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님이 마음을 닫으시면 그누구도 당신의 마음을 열수 없어요. 수많은 사람에게 상처 받으신거 한사람이 모두 리셋 해줄수도 있는거.. 그게 사랑입니다.따스한 봄날 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해요. 그러게 말에요, 누구나 자신만의 문제를 짊어지고 살아가곤 하죠. 단지 전 저만의 문제에 매몰되어 다른 관점을 지니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은 더 여유로운 시각을 가지고 즐겨나가려 해요. 따스한 봄날같은 응원 감사합니다.
2019-03-23
250368 익명게시판 익명 꼭지 귀욥다 ㅎㅎ 2019-03-23
250367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시작이 언제인건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남들보다 늦었지만 그 시작점을 내 스스로 찍을수 있다는 게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휩쓸리듯 행하지 마시고 소중한 자신을 다치지 않게 하실 분을 만나 좋은 결과 이루시길 빌어봅니다 즐겁고 행복하시길!!
└ 휩쓸리듯 떠밀리는 것이 아닌,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스스로 선택하라는 것,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3
250366 자유게시판 tongue 다들 공감되는 댓글을 써주셨는데 정말 사랑하는사람과 처음을 함께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응원할게요!
└ 응원 감사해요. :)
2019-03-23
250365 익명게시판 익명 핥고 싶네요 낼름낼름 할짝 2019-03-23
250364 익명게시판 익명 뒤태도 부탁드립니다!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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