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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0013 익명게시판 익명 성욕의 진폭을 생각하면 맞을 수도 있지만 리스크가 너무 크네요, 저는 파트너와도 충분히 그 감정에 다다를 수가 있다고 봅니다. 결국 섹스에 대한 소통 부재가 다른이를 찾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것 아닐런지,... 2019-03-17
250012 한줄게시판 봄날은간다 화창한 봄날 분명 어딘가에선 삶에 깊고 깊은 어둠에 갇힌 시간을 지나고 있을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Letter to Myself 신해철님 곡입니다.
└ 제목부터 뭉클해지네요 함 들어볼게요 감사합니다
└ 들어보시구 어떤 느낌인지 말해주실수 있나요?
2019-03-17
250011 자유게시판 으흠흠흠 호구까지는 아니신듯요... 인연이 아니라고하시지요ㅎㅎ
└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2019-03-17
250010 익명게시판 익명 송내! 2019-03-17
250009 중년게시판 00oo00 울집도 마찬가지네요 부부관계때문에 엄청 싸웠네요 자기가 먼저하자고 해바라 하면 하고싶을때까지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렸는데 2달이 지나도 반응이 없고 한번은 퇴짜맞고 뛰처나가서 술을 마시고있는데 서빙하던 종업원 친구분들이랑 어울려 그중한분(혼자사는분)이랑 눈이맞아 아예 그집으로가서 살았죠 그때의 심정은 와이프랑 절대로 못산다는 확고한 심념으로요 일주일쯤 지나 어떻게알고 그녀의 집까지 처들어와서 문을 않열어주니까 문을 다부시고 처들어와서 경찰부르고 동네 한바탕 난리를치고 끌려간적이 있네요 오죽하면 집사람에게 자기가 먼저 한번하자고 달려드는거 보는게 소원이라해도 아직도 와이프먼저 시동건적이 한번없네요 그렇게 서로에게 상처를주고 받아가면서 살아왔는데 제가너무 속을 싹혀그런지 유방암이걸려 한쪽유방을 들어내고 재건수술을했는데 잘못되어 오늘 또다시 재건 수술하고 혼자들어누워있는걸 보며 아들녀석이랑 돌아오는데 눈물이 핑돌더군요 2019-03-17
250008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만으로 보자면 그 나이대 매칭이 이상형이라 할 수는 있죠. 하지만 그렇게 만나면 섹스 외에는 다른것은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되니... 섹스가 중요하긴 하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 와 댓쓰니님이 궁금해지네요 :)
└ 네 저두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헌데 그 이후에 조금 남은 이야기가 있는데 여행을 다녀온후 이 여자분이 자발적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나간다는거죠. 남편도 그런 모습에 흥분하구 대신 보안은 철저히. 이 넷이 관계가 서로 다들 즐거워하구 만족해 하니 철저히 섹스로만 놓고 본다면 서로 윈윈 아닌가요? 마무리가 나지 않은 글이라 참 아쉬웠던 기억이
└ 남편 동의하에 하는 건데.. 여자분이 만족스러워 다시 만남을 이어간다면 더 윈윈 같네요.
└ 그런 경우가 있더군요.남편이 동의를 하니 여자 입장에선 브레이크 없이 마음껏 즐기는 경우. 예쁘장한 소년에 모습에서 하늘로 발딱선 탄탄한 자지에 모습을 첨봤을때 여자분 온몸에서 전율이 일었다는데.
└ 실화인가요?
└ 댓글 쓴 사람입니다.^^ 실화이겠죠. 이것 말고도 저도 비슷한 경우에 대해서 들은 얘기가 있긴 합니다. 그런 매칭은 아니지만 어떤 커플은 남자가 그런 성향인데 여친에게 흑인 불러서 섹스 하게 시키고 나중에는 여자가 그 흑인 남성때문에 자기랑 헤어져서 슬픈데 상상만 하면 흥분된다 뭐 이런 글도 봤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성 관련 고전에도 대략 20대 전후의 남성과 30-40대 여성이 다른건 다 배제하고 섹스 궁합에 있어서 최고라고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도 10대 후반에 발기력이 최고조에 달한다는건 다들 아실거구요. 남편이 네토 성향 있고 여자와 남자가 섹스에 있어서 잘 맞는 성향이니 남편도 아내도 그 소년도 다 만족스러울테니 뭐 더 할말은 없지만서도 사실 결혼하거나 사귀는 나이대를 보면 10대 남성, 30-40대 여성이 맺어지기 힘든것이 오로지 한 부분에만 몰두하게 되어서 가져오는 리스크가 커서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삶의 균형이 필요하고 섹스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라는 말을 한 것이구요. 저같아도 여성에게 있어서 바라는 외모나 체형등이 있는데 좀 많이 글래머러스한 thick girl 이런 스타일 좋아해서 그런 여자랑 해봤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꼭 그렇지 않아도 이해심, 배려심 많고 착한 여자라면 더 좋겠다 싶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지만요.
2019-03-17
250007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실용적인 섹스라 칭하려니 섹스가 뭐때문에 그리 되어야 하나 싶어지는군요ㅠ 이 짧은 찰나라도 즐기시길 바라봅니다
└ 그러게요. 섹스에서 섹스나 사랑 외의 무언가가 목적이 돼 버린다면..
2019-03-16
250006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맑은 술이 나오면 기분이.... 으음...
└ 빨딱주? ㅎㅎ
2019-03-16
250005 자유게시판 phobos 꿈꾸는나무님 차례입니다. 2019-03-16
250004 구인.오프모임 콘치즈 저도 가고 싶어요 신청 합니다.
└ 네.알겠습니다.장소 확정되면 쪽지 드리겠습니다~!
2019-03-16
250003 자유게시판 반바지 가난한쎅스 좋아요
└ ㅠㅠ 글쎄요.
2019-03-16
250002 한줄게시판 Darkroom 앞에 앉은 남자의 아내가 섹시해 보인다! 2019-03-16
250001 자유게시판 Sasha 훈훈한 결말이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하시네요
2019-03-16
250000 자유게시판 예림이 이젠 아이패드로도 시간벌이가 안되는건가여...또르르...
└ 그건 주말에 시간 넉넉할 때 쓸 수 있는 스킬이에요. ㅠ
2019-03-16
249999 자유게시판 예림이 나혼자산다 계속 방영하나요?
└ 매주 MBC (금) 오후 11:10 찾아 뵙겠습니다
2019-03-16
249998 자유게시판 20161031 고놈 아주 튼실하군요~
└ 그러게요 ㅎㅎ
2019-03-16
249997 자유게시판 써니 토닥토닥 그래두 고마워 했을거에요~~
└ 문자로 고맙다고 연락오긴 했는데ㅋㅋㅋ 뭔가 억울하네요 ㅋㅋ
2019-03-16
249996 자유게시판 kiss05 꿈꿔볼께요~ ㅋㅋ 저희들도 꿈꾸는 나무 이니깐용~ ㅎㅎ 2019-03-16
249995 자유게시판 roent 두근두근~ 2019-03-16
249994 자유게시판 라이프스타일 예쁘고 쿨한 분들이 많죠.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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