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4176 |
자유게시판 |
나의사랑미야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도 있듯이 식욕이 제일 우선 아닐까요?
|
2018-12-14 |
|
244175 |
익명게시판 |
익명 |
힘내요 토닥토닥
└ 위로 감사합니다 !! ㅎㅎ
|
2018-12-14 |
|
244174 |
자유게시판 |
곰팅이얌 |
얼굴 머가 이리 작니 ... ㅋ
└ 공팀형 왜케 간만이에유
└ ㅋㅋㅋ 눈팅족이 된지 오래됬거든... ㅋ나도 이제 조금 떠올라볼까 생각중이야 ㅋ
|
2018-12-14 |
|
244173 |
한줄게시판 |
SilverPine |
술을 마시면 다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고한다)
그런데 희한하게 꼬추는 안 물어뜯고 빤다(고한다)
본능이란...
훗 ....
#꼬치는소중하게 #취중꼬치
└ 몸이 기억하는 그것.
└ 소듕한 꼬츄....
└ 좋으면 물어뜯고 싶은거 먼즤알져
근데 꼬치는 물어뜯을수 없어....
└ 그래서 빠셨습니까?????
└ 됴듕하게 살살살..
└ 입술도 빨고 허벅지고 빨면 얼매나 마싯게요? 부럽죠 마사지매냐님 / 쇼즁하게 호호호 볼쏙들어갈정도로 펠라해주면 기절해용 홍홍홍
└ 실파님 남자 없죠? 소설같아...상상펠라 :-)
└ 상상임신도 아닌 상상펠라 라니... 너무행....
└ 오오~~~!!!!이 글을 보고 왜 내가 움찔움찔??
└ 한때 저도 술만마시믄 뭔가를 자꾸 집어넣고 싶었었죠. 하하
└ 클로님 마조히스트세요...? /그거슨 켠디션님의 ㄲ..... 아 ... 아닙니다.
└ ' ')아니! 내 ㄲㅓ츠가 여기서 왜 나와?
└ 그런끼가 좀 있는것 같아요^^;
|
2018-12-14 |
|
244172 |
한줄게시판 |
천국 |
추우니까 입술이 부르트네욤...다들 촉촉하세요...!
└ 추워서 부르튼거 맞아뇽?(진지).... 립밤 바르세여 냐냐냐
└ 맨날 부르터서 다 발라봤는데 유리아쥬가 최고!
|
2018-12-14 |
|
244171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도 지금 여친이랑 그래요. 잘 젖고 잘 조이고 서로 사랑하는 감정도 좋은데 이상하게 사정이 잘 안 돼요. 이런 경우 처음이라 이상하긴 한데. 사정하려고 무지 노동을 하는 마무리가 되고 있어요 ㅠㅠ
|
2018-12-14 |
|
244170 |
익명게시판 |
익명 |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가 해드려도될까요? 제가 마사지 해주는 것을 좋아해서요~ 일단 뱃지 보내드렸습니다!
|
2018-12-14 |
|
244169 |
익명게시판 |
익명 |
제가 딱 이런 선비스럽고 성에 대해 보수적이고 얌전한 친남동생 두고 있는데요, 걔 여자친구가 이렇게 뒤에서 호박씨 아닌 호박씨 까면서 “남친을 어떻게 꾀어야 할까요?” 하고 다니면 굉장히 불쾌할 것 같아요.
스스로가 성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하는 걸 왜 아닌 “척”이라 지레 짐작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욕구의 강도와 깊이가 다를진대 그것이 왜 얌전한 척이 되는 건가요? 더구나 당사자는 아니라고 하는데 왜 님 멋대로 판단하시는지요?
성별을 바꿔 생각하면 매우 위험한 발상이고 지탄받아야 충분한 일일 텐데 단순히 여성이 쓴 글이라 이런 호응인지는 모르겠어요.
???: *자들 다 좋으면서 싫은 척 하는 거 아니야?
어떤 성별이 됐든 기가 차네요 ㅋㅋ
저도 성욕 남자친구보다 훨씬 많아요. 제 남자친구도 참 얌전합니다. 자위 거의 안 하고요. 그런데도 저나 남자친구나 이런 위험하고 멍청한 생각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요.
모든 사안을 님 잣대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ㅎㅎ 내 남동생과 남자친구 모욕당한 기분이라 너무너무 불쾌해요 ㅋㅋㅋ 더 뱉어주고 가려다가 이 정도 했으면 알아들으시겠거니 하고 가요.
|
2018-12-14 |
|
244168 |
익명게시판 |
익명 |
잊으실 거면 확실하게 잊으세요.
좋은 사람이든 아니든 지금 구분할 것이 아니라면 나중으로 미뤄두시고, 그냥 최악의 사건과 기분만 기억하세요. 다퉜던 거, 모욕 들었던 거, 언짢았던 거.
그러면 잊혀져요.
└ 엄청나게 최악이라는 생각은 안해봐서 ..그냥 제가 원하던 미래를 함께할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 애매함..그런거에 제가 지친거같아요 ㅎ 그래서 더 지금 힘든가봐요. 아예 확실하게 나쁜사람이였으면 차라리 실컷 원망하며 지낼텐데..ㅠ
|
2018-12-14 |
|
244167 |
익명게시판 |
익명 |
핸플로라도 마무리를..
|
2018-12-14 |
|
244166 |
익명게시판 |
익명 |
삽입형 바이브나 부담되지 않는 크기의 딜도 넣고 데이트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바이브 리모컨 살며시 주고 속닥속닥 얘기로 알려주면 상상되서 야할듯요
|
2018-12-14 |
|
244165 |
익명게시판 |
익명 |
자위랑 섹스는 사견으로 쫌 다른거 같습니다
섹스는 교감?이고 자위는 판타지라 해야하나.. 현실에서 할수없는 그런? 상상의 나라 같은??
뭐라는건지... ㅜㅜ
|
2018-12-14 |
|
244164 |
익명게시판 |
익명 |
익숙하지 않아서 사정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몇번이나 섹스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사정을 할거에요.
|
2018-12-14 |
|
244163 |
익명게시판 |
익명 |
가로본능~^^
└ 가로본능은 상황 봐서 연습할려고요...^^;;
└ 멋지십니다
|
2018-12-14 |
|
244162 |
익명게시판 |
익명 |
네.. 조금 조금씩, 서서히 지나가는 과정 이지요..
그닥 좋은 사람은 아닐꺼예요
└ 그런거겠죠..? 그냥.. 제 이상이 너무 높은건가 싶고.. 엄청난걸 바라는건 아닌데, 기본적인거만 지켜주면 하는데 그게 가장 어려운건가봐요..
|
2018-12-14 |
|
244161 |
익명게시판 |
익명 |
부장님 일시키지 말라는 말에 공감하다가 사진 로딩끝남과 동시에 “헉!!!! @-@“
└ 일은 시켜도 됩니다. 말들어주라고 내가 말이지 이거 시작하지만 마세요. ㅋㅋ
└ ㅋㅋㅋㅋㅋㅋ 사진에 홍가서 내용을 착각했네요 ㅋㅋ
|
2018-12-14 |
|
244160 |
익명게시판 |
익명 |
부장님 때문에 입사지원을 망설이고 있는 데..
님 덕분에.. 꼭 입사해서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하고 싶기도 하고~^^;
└ 양심상 추천은 못하고 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 면접보는분들한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왜. ㅠㅠ
└ 님의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될겁니다^^
힘내세요!^^
|
2018-12-14 |
|
244159 |
익명게시판 |
익명 |
자위. 오로지 내 맘대로의 것인데.. 참으면 병되고, 아끼다 X된 답니다~ㅎ
한가할 때는 매일도 하고, 바쁠 때는 일주일, 이주일도 못 합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여친이 아껴달래면.. 아껴주겠어요~^^
|
2018-12-14 |
|
244158 |
익명게시판 |
익명 |
애널, 그건 남성인 저도 절대 싫습니다!^^
저의 자극적이고 약간은 변태같은 환상(?)이라면.. 여성이 자위하는 모습을 보는 것요.
한 발 물러나서, 상대를 배려하는 자세가 아닌.. 오로지 여성 자신만의 욕구에 가장 집중하는 모습이라.. 섹시 그자체 입니다!^^
|
2018-12-14 |
|
244157 |
익명게시판 |
익명 |
코어힘과 팔근육이 대단하시겠어요~!!
└ 아직 성장하는 중이예요...감사해요~~^^b
|
2018-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