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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3637 자유게시판 대쏭 전 한쪽이 반대쪽보다 비정상?적으로 커서..비뇨기과 갈때 상담받아봐야지..하고 맨날 까먹습니다^^;;; 불알 입에 넣고 혀로 굴린다니..읔 생각만해도 아랫배가 아파옵니다ㅋㅋㅋㅋㅋ 2018-12-08
243636 익명게시판 익명 이불은 엔틱, 벽지는 빈티지, 뒷태는 판타지!!
└ ㅋㅋㅋㅋ
2018-12-08
243635 익명게시판 익명 므흣 2018-12-08
243634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녀 아닌가요? 재가 만난분이랑 비슷한거 같아서오
└ 그건 안비밀~~~♡
└ 알려주세요 ㅋㅋ
2018-12-08
243633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 어디쪽으로 노실꺼에요??? 남포 북구 광안리 해운대 위치따라 다달라져서요 ㅠ 숙소정해졌으면 그 주변으로 추천하는게 좋아서요!! 양식 좋아하시면 피자... 와 진짜 맛난곳 아는데ㅋㅋ 위치 따라다르니 알려주세욤
└ 혹시 그 피잣집 바트인가요 ㅋㅋ
└ 아닙니다ㅋㅋ거기도 맛있나요?? 글쓰니?? 아니면 다른 부산사시는분인가요?
└ 쓰니도 아니고 부산사람도 아닌 바트피자에 와인 마시는 거 조아하는 사람이에요 ㅋㅋ
└ 아ㅋㅋㅋ거긴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맛있나보네요ㅋㅋㅋ 흠...뭐가 추천메뉴인가요?? 부산에 있는가게 아닌가요?? 멀어도 자주 가시나요 피자에 와인이라 궁금하긴하네요
└ 지나가다 맛집 하나 알게됐네요 이번주말동안 갔다 와볼게요 ㅋㅋㅋㅋ
└ 오 후기도 적어주심 감사!
2018-12-08
243632 익명게시판 익명 이러다 이불에 정들겠어요ㅋㅋㅋㅋ
└ 챙겨가고 싶어요 ㅋㅋㅋ
2018-12-08
243631 익명게시판 익명 좀 위험해보입니다. 어느정도 한정을 두심이
└ 222222222
2018-12-08
243630 한줄게시판 엉금응큼 추워지니 더욱 남자의 품에 안기고 싶다
└ 전기,온수 매트의 따스함 보다 사람 체온이 비교할수없을만큼 좋기에ㅜㅜㅜ주말내내 푹자고싶습니당
└ 222222 아! 전 여자 품에!!
└ ㅎㅎ이하동문입니다
2018-12-08
243629 익명게시판 익명 와이프분에게 성향을 밝히지 읺고, 거짓으로 시작하는 경우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도저히 말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정말 전문적인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초대남를 구해야 할 듯하네요.. 처음부터 진도를 빼겟다는 생각은 하지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낯선 사람의 손길과 시선에 어떤반응인지를 먼저 살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와이프 분의 기분과 상태를 우선적으로 파악하셔야 합니당 .. 2018-12-08
243628 한줄게시판 키매 겨울이 오면 그녀의 품속이 더욱 그리워진다. 2018-12-08
243627 익명게시판 익명 안녕하세요~ 마사지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마사지남입니다. 생각있으시면 쪽지주세요~^^
└ 이런사람 제일조심해야됨
2018-12-08
243626 익명게시판 익명 불금에~ 감사합니다 2018-12-08
243625 익명게시판 익명 오!!!! 웰컴투 부산!!!! 즐겁게 놀다 가셔요 ㅎㅎ 2018-12-08
243624 익명게시판 익명 전부산에있어요~ 언제오세요? 2018-12-08
243623 익명게시판 익명 신기하게도 이 글은 결혼 전에 임신계획을 혼자세우는 느낌이다. 자신의 성욕충족을 위해.
└ 임신, 아이 아무것도 없는데...이래서 익명 깡패들이란... 남들을 공격해서 만족감을 얻는 것은 정신병이에요. 정신병원 가봐요.
└ 아 댓글과 같이 읽어서 그렇게 느꼈나보군. ㅋ 그래도 별로. 자신의 성욕을 위해 여친을 어떻게 해보고싶다는 말일뿐.....
2018-12-08
243622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성별도 바꼈네.... 2018-12-08
243621 익명게시판 익명 이 게시글도 성별이 여성으로 바꼈는데.... 그 남잔가보다.... 여기저기 여자 좀 낚고 다니나보다...... 솜씨 좋은듯 2018-12-08
243620 익명게시판 익명 더 간절해서~ 더 뜨거워요!^^ 2018-12-08
243619 한줄게시판 Master-J 오늘은 잘 잘수 있을까...
└ 저랑 같은 고민을 매일 하시네요ㅜㅜㅜㅜㅜ
2018-12-08
243618 한줄게시판 검은전갈 밤이 익어간다. 나와 너의 시간도 무르익어가고 있다. 너와 함께하는 밤은 언제나 길고 깊은 밤이었다. 끈적하고 황홀하게 뱉어내는 숨결 덕분에 창가에는 성애가 차오르고 덩달아 우리의 숨도 차올라간다. 끝인가? 싶다가도 다시 치오르는 이것은 어쩌면 생애의 갈망 혹은 애잔한 몸부림. 둘이 하나가 되었다 다시 떨어지는 일체의 환희와 분리의 짜릿함이 공존하는 순간 여전히 밤은 깊고 우린 서로를 맛있게 먹었다. 아니 탐했더라.
└ 타이타닉의 한 장면이 생각나네요.....창가의 성에 때문인가....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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