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3626 익명게시판 익명 불금에~ 감사합니다 2018-12-08
243625 익명게시판 익명 오!!!! 웰컴투 부산!!!! 즐겁게 놀다 가셔요 ㅎㅎ 2018-12-08
243624 익명게시판 익명 전부산에있어요~ 언제오세요? 2018-12-08
243623 익명게시판 익명 신기하게도 이 글은 결혼 전에 임신계획을 혼자세우는 느낌이다. 자신의 성욕충족을 위해.
└ 임신, 아이 아무것도 없는데...이래서 익명 깡패들이란... 남들을 공격해서 만족감을 얻는 것은 정신병이에요. 정신병원 가봐요.
└ 아 댓글과 같이 읽어서 그렇게 느꼈나보군. ㅋ 그래도 별로. 자신의 성욕을 위해 여친을 어떻게 해보고싶다는 말일뿐.....
2018-12-08
243622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성별도 바꼈네.... 2018-12-08
243621 익명게시판 익명 이 게시글도 성별이 여성으로 바꼈는데.... 그 남잔가보다.... 여기저기 여자 좀 낚고 다니나보다...... 솜씨 좋은듯 2018-12-08
243620 익명게시판 익명 더 간절해서~ 더 뜨거워요!^^ 2018-12-08
243619 한줄게시판 Master-J 오늘은 잘 잘수 있을까...
└ 저랑 같은 고민을 매일 하시네요ㅜㅜㅜㅜㅜ
2018-12-08
243618 한줄게시판 검은전갈 밤이 익어간다. 나와 너의 시간도 무르익어가고 있다. 너와 함께하는 밤은 언제나 길고 깊은 밤이었다. 끈적하고 황홀하게 뱉어내는 숨결 덕분에 창가에는 성애가 차오르고 덩달아 우리의 숨도 차올라간다. 끝인가? 싶다가도 다시 치오르는 이것은 어쩌면 생애의 갈망 혹은 애잔한 몸부림. 둘이 하나가 되었다 다시 떨어지는 일체의 환희와 분리의 짜릿함이 공존하는 순간 여전히 밤은 깊고 우린 서로를 맛있게 먹었다. 아니 탐했더라.
└ 타이타닉의 한 장면이 생각나네요.....창가의 성에 때문인가....
2018-12-08
24361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같이가요~~부산 가보고싶은데ㅜ 2018-12-08
243616 익명게시판 익명 달맞이 고개 대구탕이요 저는 꼭 그거 먹고 올라와요 2018-12-08
243615 익명게시판 익명 혼자 가시는 거 아니면 태종대 조개구이 집 추천드려요~ 2018-12-08
243614 자유게시판 따뜻한 곳에서 퍼지는 게 졸귀입니다 ㅋㅋ 지금 이 계절이 그 변화를 느끼기에 가장 재밌는 때가 아닌가 싶어요 ㅋㅋ 2018-12-08
243613 익명게시판 익명 개인적으로 뒤로 해줄 때 골반 꽈악 잡아주는 거 좋음......
└ 저도 그거 좋아해요 ㅋㅋ 뭔가 강압적인 느낌 ㅋㅋ
└ 저도 개인적으로 뒤에서 가슴만지는 것보다는 골반이랑 허리쪽 잡아주는게 좋아요ㅋㅋㅋ
└ 저만 좋아하는게 아니었군요ㅋㅋㅋㅋㅋ기쁘네용♡
└ 안정감 느껴져서 그런건가 ㅋㅋ궁금하네욤
2018-12-08
243612 익명게시판 익명 두번째짤 자세 짱좋아하는자세인데ㅠㅠ 저거 제대로느끼면 한동안 저자세로만하죠...넘나잘느껴지는거..
└ 인정
2018-12-08
243611 익명게시판 익명 와~~
└ ㅋㅋㅋ
2018-12-07
243610 익명게시판 익명 5
└ 업로드 했어요
2018-12-07
243609 자유게시판 대쏭 어차피 내 이름도 아닌데 익명이나 내 닉네임이나 다를게 뭔지.. 익게라고 까고 자게라고 못까는건 이중적인 모습처럼 보이는거같아서 싫네용 비판할거면 일관성있게 자게에서도 신나게 비판하고 하면 좋을텐데
└ 그러니까요 토론하고싶으면 닉게에서 해도 될텐데..
2018-12-07
243608 자유게시판 비켜 부랄큰타이거 2018-12-07
243607 익명게시판 익명 저라면 그거 해주면 원하는것 다 해줄것 같은데...ㅋㅋ
└ 내남친머임; 딥쓰롯자꾸해주니 권리인줄아네요ㅠ님을 좀 본 받아야할듯해요ㅠ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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