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3171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몸 좋은 사람이면 직접 해보고 싶긴 하네요ㅋㅋㅋ 과연 여성 손님들이 있을까가 문제겠지만....ㅎㅎㅎ 2018-12-03
243170 익명게시판 익명 단란주점요 2018-12-03
243169 자유게시판 키매 남얘기가 아니군요 ㅜ 요즘 연말인데다 날씨가 싸늘해지니 더더욱 외로움이 증폭되는거 같아요 마음도 싱숭생숭해지고.. 2018-12-03
243168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사이냐에따라 달라질거같아요
└ 저는 멀어져가는거 같은데 상대방은 아직 아닌거같애요 아직 제가 필요한듯하네요
2018-12-03
243167 자유게시판 첨록파 음.....옷보고 꼴리는건 오랜만일세..ㅎ
└ 오~ㅎ
2018-12-03
243166 익명게시판 익명 사바사,,,,,사람 by 사람...ㅎ 평소 잘씻으면 거의 없고...아니면 좀 남. 특히 생리를 기준으로.. 2018-12-03
243165 자유게시판 요금후납75 대놓고 보여주는것보단 상상력을 자극하는 은은한게 더 끌리죠...
└ 그냥안벗는게났겠네요ㅋ
2018-12-03
243164 썰 게시판 요금후납75 저도 이런 상황을 맞닥뜨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2018-12-03
243163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와우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찡따오님 넘 방가워요^^
└ 두다리벌려 환영하셔도되여^^
2018-12-03
243162 익명게시판 익명 새로운 장소, 새로운 활동 등등 똑같은 사람일지라도 환경이 새로와지면 달라보일거에요 좋은 결과 바라요 ^-^
└ 노력해보겠습니다 ~ 즐밤
2018-12-03
243161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예전 기억이 떠오르는 글이에요...ㅠ 그 시간들을 어떻게 견뎌냈나 모르겠어요 ㅜ
└ ㅠㅠ
2018-12-03
243160 중년게시판 영맨7 저또한 그래요 ㅠ.ㅠ 애들은 커서 밤잠없고 집사람은 관심도 없고 어디가서 애인 구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현실이 그러질 못하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ㅠ.ㅠ 둘만의 여행도 가고해야 하는데,..님의 말에 공감하는 중년1인 입니다
└ 애들이 안자고, 둘이 여행도 못가고.. ㅠㅠ 남 얘기가 아니네요.
2018-12-03
243159 자유게시판 언제나하늘위 두번다 사용하시죠 ㅋㅋㅋ
└ ㅋㅋ
2018-12-03
243158 자유게시판 언제나하늘위 마음만 갖고 갑니다 ㅎㅎ
└ 네에ㅋㅋ
2018-12-03
243157 익명게시판 익명 돈까스 좋아해~ 2018-12-03
243156 한줄게시판 Master-J 잘살아요~
└ ‘안녕하십니까.’라고 안부 여쭤보려하였으나 어쩐지 그러면 안 될 것 같네요. 잘 지내시고 계시죠?
└ 검은전갈 : 안되는게 어디있겠어요~~~ spring2018 : 낙엽은 이미 진듯 하네요~~~
2018-12-03
243155 자유게시판 레드홀릭스 반복적으로 불필요한 특정인 비아냥글 게재로 준회원 강등합니다.
└ 준회원은 어떤 항목에 제재가 있나요? 글 작성이나 컨텐츠 열람이 불가한 건가요?
└ 게시물,덧글 작성이 제한됩니다. 고맙습니다.
2018-12-03
243154 자유게시판 pauless 막줄에서 눈물폭풍
└ 저도 쓰면서 ㅠㅠ 울었어요
2018-12-03
243153 익명게시판 익명 2:1 1:2 다 해봤는데 제일 좋은건 1:1 이고 쓰리썸은 그냥 섹스놀이? 정도의 느낌이에요 처음이야 신기하고 흥분되고 하지만 몇번 하다보면 ..
└ 아 처음이라서 그런걸까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2018-12-03
243152 익명게시판 익명 암모니아 냄새나요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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