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토크
talk
명예의 전당
BEST 토크
회원검색
토크 전체보기
댓글 전체보기
한줄게시판
익명게시판
자유게시판
레드홀러 소개
여성전용
남성전용
썰 게시판
중년 게시판
BDSM 게시판
나도칼럼니스트
소설 연재
이벤트게시판
오프모임 공지.후기
전문가상담
레홀 지식인
섹스토이체험단
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2154
익명게시판
익명
모든 게 그분 중심으로 바뀝니다. 혼자 있을 때와 달리 상대를 생각해야 하니까 생활패턴도 바꾸고 같이 다닐 때 항상 챙겨주고 운전습관도 달라져요. 혼자 다닐 땐 막 질주하지만 그분을 태우면 VIP를 모시는 기사로 변신합니다. 무엇보다 성질 죽이게 되고 인내심이 커지더라구요. 이런 변화가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인 행동이고 그 결과 서로 너무 행복해서 더 좋아요.
2018-11-19
242153
익명게시판
익명
보통 상위가 사정이 제일 지연되는데요 ... 다른 체위도 그러세요? 상위에서는 사정하려 집중하지 않으면 쉽지 않을텐데요 ...그러나 너무 엄청나시면 추가 인원 배치를!! 농담 입니다. ^^
└ ㅋㅋㅋ 그러게요... 다른자세일때보다 제가 올라가면 그래요 ㅠㅠㅠㅠ 후우!!
2018-11-19
242152
익명게시판
익명
현탐 심하신 거 아니라면 본판 전 한 발(?) 뽑고 임하시는 건 어떠신가용?
└ 222222
2018-11-19
24215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한 여자한테 여러 번 당했어요 ㅠㅠ 이유도 알 수 없고 해명할 기회도 없고 너무 힘들죠
2018-11-19
242150
익명게시판
익명
밑 댓처럼 슬로우섹스 하세용 애무를 오래도록 해서 여자몸이 많이 예민해지면 슬로우로 피스톤해도, 꼭 피스톤 하지 않고 넣고만 있어도 정말 기분 좋아요 그러면서 살짝 살짝 움직이면서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세요 그리고 노콘으로 해도 사정조절가능합니다 1시간까지도 해봤어요
└ 정말 가만히 있어도 기분 좋아요 찡긋
2018-11-19
242149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까진 그런 사람 없었나요? 혹 있었다면 다시 만나고 싶다는 아쉬움은 없는지요?
└ 전혀 없네요...ㅋㅋ
2018-11-19
242148
자유게시판
나는손오공이다
다리가 너무 이쁘세요~
└ 감사합니다~~
2018-11-19
242147
자유게시판
Beenzino-
뒤에서 안아드리고싶네요. 그리고 목덜미를...!
└ 뒤에서 목덜미깨물면... 같이 깨물..ㅎㅎㅎ
2018-11-19
242146
익명게시판
익명
당연히 마음이 가지요. 그래도 이젠 헤어지지 않으려고 적절한 수준에서 유지하려 합니다.
2018-11-19
242145
익명게시판
익명
이렇게 잘 싸게 하는 여자랑 하고싶다
2018-11-19
242144
익명게시판
익명
그렇다면 왁싱 해보세요.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2018-11-19
242143
익명게시판
익명
이참에 파트너 삼으세요^^
2018-11-19
242142
익명게시판
익명
교회가 아니더라도 '새친구'에게 첫경험, 페티쉬, 개인의 비밀을 말하는 모임은 없어요.
└ 첫경험 페티시를 말하는 모임은 있을듯
└ 전 청소년과 성인의 중간 시기를 외국에서 보내서 그런지 저런 모임? 만남은 경험 한 적이 있습니다. 성비도 비슷하거나 오히려 여초일때도 있어서 남성인 저는 그냥 듣고만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누구도 위험하거나 불온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고 오히려 상당히 재밌고 순수했던 경험이자 서로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도 분명히 모두가 안전함을 느끼며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우정관계를 포함한 모임, 만남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8-11-19
242141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반신욕하며 사케한잔 죽이는데~~
└ 사케가 없었네요~~ ㅠㅠㅎㅎㅎ
2018-11-19
242140
익명게시판
익명
그게 젤 어렵죠. 아무하고나 막 해볼 수도 없고.. 비주얼 좋다고 잘 맞는 것도 아니고. 물론 서로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상당 부분 신의 영역이 아닌가 싶네요 ㅋ
└ ㅠㅠㅠㅠ인연인건가 보네요
2018-11-19
24213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오래 다녔는데 공개적으로 말은 못해도 친한 사이에서는 애인이랑 섹스한다는 얘기는 하더라구요. 공식 성교육은 순결교육인데 웃기는게 청년부 예배에 설교하러 온 외부 선교사가 (그날 처음 왔던 사람임) 연애 시절 여친이 임신하자 낙태시켰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인터넷 생중계되는 설교에서요. 종교단체일수록 인간의 욕망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 바탕 위에서 해결책을 제시하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 하아 정말 교회 내 성교육은 노답입니다...말씀하신 내용에는 적극 동의합니다!
2018-11-19
242138
익명게시판
익명
변할 수 있다 생각하지만 변하지 않아요... 다만 스스로 각성할 수는 있어요... 죽음 전까지 가서 살아온다든지...죽을 병이 걸려서 수개월 내지 수년을 고생한 후에 회복된다든지 지극히 희귀한 경우엔 그릇이 조금 커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기본적으로는 변하지 않더라고요...
2018-11-19
242137
익명게시판
익명
와~! 감사해요!! 뒤지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8-11-19
242136
익명게시판
익명
서울~부산 수시로 질주했습니다. 2시간 거리는 애교지요^^ 물론 가까우면 좋겠지만 내 맘대로 생기지는 않으니 한번 생기면 최선을 다하지요!
2018-11-19
242135
익명게시판
익명
카섹은 시간 없거나 갑자기 불꽃 튀었을 때 가끔 하면 좋은데 매번 하면 불편해요. 내 방은 편해서 좋구요. 모텔은 청소 걱정 없는 대신 위생이나 몰카가 신경쓰여요. 제 파트너들은 부드러운게 좋다고들 하는데 정말 부드러운 것만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네요 ㅠㅠㅋㅋ
2018-11-19
[처음]
<
<
8831
8832
8833
8834
8835
8836
8837
8838
8839
8840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