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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9713 자유게시판 더블유 관클이란 단어가 사실 우리나라에서 쓰이긴 어려울거에요. 관전을 위한 관전대상도 따로 없고, 오히려 레드바나나님 말 대로 매칭바가 주류입니다. 다들 편하고 자극적이게 관클이란 단어가 통용되는거죠. 그리드바는 초보커플이 입문용으로 츄천하는데 보고 즐길거리는 없습니다. 그냥 야겜하고 끝. 이디자는 안가봐서 모르갰어요. 솔남으로 가도 여성바텐더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심 좋갰어요
└ 솔남으로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을까요?? 어떤게 되었든..처음가보는데 좋은?경험해보고싶네요
└ 저마다 다른 감성인지라... 저도 여자라 솔남 관점을 어렵습니다만 리리스트업은 해드릴수있습니다
└ 네 감성이 다르긴하겠지만 안 가본 입장에서는.. 가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그나마 믿을만 할듯해서..ㅋㅋㅋ 부탁드립니다!!
└ 글 따로 작성해주셨군요!! 더블유님이랑 같이 가보고싶네요..ㅎㅎ ㅋㅋㅋㅋ
2025-09-23
399712 자유게시판 레몬그린애플 재밌게 보세요
└ 재미있게보진 못했네요 ㅋ;
2025-09-23
399711 자유게시판 120cooooool 10월의 금목서향을 찾아서 : 군위 사유원, 나주향교, 멀리는 상하이. 고즈넉한 곳은: 변산, 곰소항, 내소사. 제가 가는 곳은 제철 잡은 무늬오징어를 찾아서 강릉. 그리고 가을의 훗카이도(이유는 여름, 겨울만 가봐서)
└ 매번 다른 추천 글에서도 여러번 보았지만 모르시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b
2025-09-23
399710 후방게시판 포옹 오늘도 백점 ^^
└ 1등 댓글 만점 드립니다!
2025-09-23
399709 자유게시판 120cooooool 강릉의 무늬오징어 2025-09-23
399708 한줄게시판 키매 카카오톡 최신 업데이트 했더니 친구 창에 친구들 프사 바꾼 이력들이 전부 날짜별 피드형식으로 출력되기 시작. 전에 기사로 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더욱 맘에 들지 않는다. 진짜 거지 같이도 바꿔놨네 감다뒤 카카오야...
└ 한달 전쯤 기사로 먼저 접하기는 했는데, 진짜로 적용했구나 ㅠ 저는 아직 업데이트 전이라 확인을 못했지만, 말만 들어도 정말 별로네요. :(
└ 정말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2025-09-23
399707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돔플도 섭플도 다 좋아하실거 같아여 2025-09-23
399706 자유게시판 김편안 네이버 여행 코스추천 보기 2025-09-23
399705 한줄게시판 whisky 우린 못 하는게 아니다. 안 하는거다
└ 못하고 있습니다만....
└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터졌잖아요 ㅋㅋㅋㅋ 두 사람 캐미 어쩔 ㅋㅋㅋㅋㅋ
2025-09-23
399704 자유게시판 이더 고즈넉한 분위기 좋아하신다면 안동 병산서원 추천합니다. 병산서원 만대루에서 바라보는 낙동강의 풍경이 예술이죠. 안동은 병산서원뿐 아니라 도산서원 하회마을등 한번에 같이 돌수 있어서 가을철 여행하기 좋은것 같아요 2025-09-23
399703 자유게시판 이더 여행 잘다녀 오셨나요?? 저도 이번 여름에 오랜만에 일본 다녀왔어요 한창 더울때라 고생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가 그리워져 다시 항공권 검색하고 있습니다 ㅎㅎ
└ 앗! 저도 스리슬쩍 검색해보고 있답니다ㅋ
└ 겨울까지 아직 한참남았지만 여행 가고픈 마음은 역시 주체할수 없네요. ㅎㅎ 보통 일본은 11월이 항공권이 저렴한 편이에요. 가능하면 이때 맞춰서 일본 여행 가는게 한적하고 좋더라구요.
2025-09-23
399702 자유게시판 블랙아머 구례 사성암 좋은데 여긴 인파로 붐비고 영월 법흥사 소나무 숲길 드라이브 하기도 걷기도 좋아요 2025-09-23
399701 자유게시판 레드바나나 작은 오이도 맛있는게 있을텐뎅...
└ 피클용
2025-09-23
399700 자유게시판 미녀39세 젖이 예뻐요 이상하게 가슴보다 젖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리는 사진~
└ 아잉 감사합니다
2025-09-23
399699 자유게시판 디윤폭스바겐 오이 맛나져 ㅎㅎㅎㅎ
└ 오이 크세요?
2025-09-23
399698 자유게시판 쿠키레이 탄지로 아빠 회상씬때 다녀오세요
└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528912
└ 주인공 탄지로가 영화관에서 상영할 때는 참으라고 하네요! 저는 끝까지 참고 엔딩크레딧이 나오면 곧 바로 화장실로 직행해요.
2025-09-23
399697 익명게시판 익명 -아!~아영이 맞구나?^^넌 여전히 귀엽네 ~ㅎㅎ -오빠는 더 멋있어졌네요? 이쁜여친도 있을것같고~ -아영이 넌 어때? 난 아영이 남친의 존재보다 아영의 혼전순결이 아직도 지켜지고있는지가 더 궁금했다. 다른 여친들을 사귀면서도 아영이만큼 야노를 좋아하고, 어디서든 내지퍼를 열어 자지를 맛있게 빠는 여자를 본적이없었다. 그러면서도 절대 삽입만은 지켰던 아영이였다. 또 문득생각나는건, 내가 오럴을 하기위해 팬티에 손만 대도 보짓물이 흥건해지는 아영이는 오럴을 받는동안 내머리를 항상 지긋이 누르고 온몸으로 느끼던 아이였다. 2025-09-23
399696 자유게시판 30탄탄남자요 밤라떼 2025-09-23
399695 자유게시판 쿠키레이 전어 꽁치 밤 홍시 냠냠
└ 추석 떡
2025-09-23
399694 자유게시판 30탄탄남자요 겨울 일본 좋겠네요! 저는 추위를 피하러 베트남으로 가겠습니다
└ 추위 피하러 베트남이라.... 것도 좋겠네요ㅎ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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