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1081 익명게시판 익명 커피 배달 가고 싶네요 2018-11-06
241080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레홀녀가 택배기사 인가요? 2018-11-06
241079 익명게시판 익명 커피부터 2018-11-06
241078 익명게시판 익명 신종 낚시 인가요? 2018-11-06
24107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1,2번ㅋㅋ 2018-11-06
241076 익명게시판 익명 샤워부터 2018-11-06
241075 익명게시판 익명 Lover??? 2018-11-06
241074 익명게시판 익명 전 1번2번요~ 2018-11-06
241073 익명게시판 익명 빠네 파스타 잉 ㅜ 2018-11-06
241072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상황? 2018-11-06
241071 익명게시판 익명 은방울 구비해 놨나염 2018-11-06
241070 익명게시판 익명 ???
└ ???
2018-11-06
241069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만화에서 본 대사가 기억나네요. 여자들의 권력이라는 건 누구로부터 얻은 거냐고(후략) 2018-11-06
241068 익명게시판 익명 거리를 두시거나 바쁨으로 그분에 대한 관심을 분산시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트너를 더 두시는 것도 방법이시겠구요 2018-11-06
241067 익명게시판 익명 똑~ 똑~ 혹시 한달에 한번 아니면 3개월에 한번 베프로서 밥먹는 친구에게 매일 아니면 2일,3일에 한번씩 연락하시나요? 고딩 베프, 대학교 베프에게 관계에 긴장을 주시려고 하시나요? 긴장을 주고 싶은 순간 이미 친구관계를 넘어 간것이죠. 어설픈 마음은 다치기만 합니다. 뭘 바라는지 스스로 잘 생각해보시기를... By 뱀파이어 2018-11-06
241066 익명게시판 익명 거꾸리하시는 분 시강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낟ㅍㅋㅋㅋㅋ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보곸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 저도 그거 봤네요 ㅋㅋㅋㅋㅋ미안하네..지켜주지못해서
└ 저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1-06
241065 익명게시판 익명 1번이 깔끔하고 좋아요 2018-11-06
241064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 사이에서도 배려가 있어야죠. 다만, 상대의 마음이 나와 무조건 같은건 아니므로 이해하는것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2018-11-06
241063 익명게시판 익명 앗.. 뭔가 제가.. 크게 잘못한 거 같은 느낌이네요.. 네티 나오니까 찔림 ㅠㅠ 2018-11-06
241062 한줄게시판 백팀장 올누드 왁싱 후기 - 일단 아프다. 마치, 고래사냥 당시 황금 구슬에 마취주사를 투여하여 소리 없는 아우성을 쳤던 그 느낌과 비슷한 경험. 그때도 누어도 으어어엉 했고, 이번에도 누어서 으어어엉 - 나의 아픔에도 평온하며 무자비하게 뜯어재끼는 그 누님. 박력 지렸따. - 남자는 울지 않는다. 나는 상남자다. 울지 않는다. 존슨. 남자는 우는거 아니다. 울지마라.. 크흙 눈물 닦아줄때 움직이지마라 욘석아. 크흙 - 순수하다. 새하얀 백지로 돌아온것 마냥 순수하고 깨끗해졌다. - 가볍다. 왠지 가볍다..
└ 정말 아팠어요 =ㅅ=.. 항문 쪽 털이 얼마 없어 핀셋으로 뽑아주시는데 한가닥 한가닥 뽑을 떄마다. 항문이 리드미컬하게 움찔움찔.ㅋㅋㅋㅋㅋ 저도 재방문 왁싱은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 =....
└ 지금은 어떠세요?저도 왁싱 고민중인데
└ 저는 털이 많이 있는 편이라 아니라, 아직까지는 비슷한거 같아요,저의 체감은. 소중이를 보호해주는 음모가 없으니 만졌을때 공허하며 무언가 허전합니다 ㅋㅋ 항문쪽에는 털이 없이 없으니 뽀송뽀송하는 느낌이고, 한번 이나 지속적으로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가장 큰 장점은. 상대방이 참 좋아합니다 ^^! 다음에는 손잡고 같이 가봐야겠어요~
└ 참고로 쪼금 많이 아파요. 아니요 많이. 매우.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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