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0970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완전 반대 상황이었네요. 밥먹자고 해서 만나러 가니 주방있는 숙소를 예약해놓아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침대에 같이 누웠지만 섹스는 안했던.... 2018-11-05
240969 익명게시판 익명 저 또한 그렇고 글쓴이님 같은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감정 컨트롤 잘하는 섹친있음 좋지용 2018-11-05
240968 익명게시판 익명 보통 여성분들이 먼저 흔들리시는 경우가 많은편이더라고요. 쓰니님 같은 분이 많지 않아요 ㅋㅋㅋ
└ ㅋㅋㅋ 아닐걸요?
└ 공감실패ㅋㅋㅋ
2018-11-05
240967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 아오~눈알이@@ 댓글값은 내일 쳐드리겠어요 짐 퇴근중이라...^---^;;; 2018-11-05
240966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저번에 글남기신 유쾌한 누나 또왔네잉 ㅎㅎ
└ 쓰니) 합리적인 의심은 옳티아나~~~^^
└ ㅋㅋㅋ앞으로 모르는척 넘어가기?
└ 쓰니)아는척 해죠잉~~찡긋^^
2018-11-05
240965 익명게시판 익명 경남쪽 출장 갈일이 많아져야 할텐데~~
└ 쓰니) 뭐 아쉬운대로 원정도 갑니다 ㅋㅋㅋ 목소리만 황홀하면 더 바라는게...많을지도 ㅋㅋ
2018-11-05
240964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뱃지 폭탄 하신분~왜 그러셨어요옹~고맙고로 ㅎㅎ ㅎ 너무 감사합니다^^ 웬수로 갚을 날이...^^
└ 지난번 글, 이번글 ㅎㅎ 글도 잼있게 쓰시고 박고(뺏) 눌러주는거(좋) 좋아하신다고 해서 다했어요 ㅎㅎㅎ 갠적으로 요즘 레홀에서 유일하게 읽을만한 글인듯합니다;;
└ 누군지 알겠다 저분 원래 저렇게 작업하는게 특기에요...;;
└ 쓰니) 합리적인 의심은 하지 마라고 했는데 ㅎㅎㅎ 전 좋아요나 뱃지나 글 값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해요^^ 한때 작가의 꿈을 가지고 책을 읽고 쓰기를 반복하면서 늘 책속의 주인공이 나라고 생각하면서 각색을 하기도 했었어요...방송국에 사연도 보내서 채택이 되기도 했구요 그런 버릇 때문에 글쓰는 자체를 좋아하구요..무거운 글보다 가볍지만 천박하지 않게 쓸려고 노력한답니다^^ 넘 솔직하게 표현을 해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겠지만 이것도 제 나름의 표현 방식이니까요^^ 이유야 어찌되었던 뱃지를 아낌없이 준다는거 쉬운일은 아닌데 것도 익명에게...작업이라 해도 감사하네요 제가 고맙다고 말씀을 직접 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근데 보니까 늘 제게 뱃지를 보내셨더라구요^^ㅎㅎ
└ 뺏지맨) 위에 삐딱댓님 ㅎㅎ 제가 가진 뺏지 제가 주고 싶은 글에 제손으로 클릭해서 주는데 뭐가 잘못됐나요 ㅎㅎ 제가 뺏폭 하는 이유는(이걸 설명 해야 하나...) .받은 만큼 풀자’입니다 레홀 뺏지가 무슨 큰 의가가 있다고 ㅎㅎ 딱히 쓸곳도 없구요 ㅎㅎ 전 남자분이던 여자분이던 드리고 싶은 만큼 드리는데요 ^^ 위에 원댓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갠적으로 레홀 글 요즘 읽을만한 글이 없었는데 쓰니님 요즘 올리신 글들은 ‘피식’ 웃게 만드는글이고 재미있다 생각해서 드렸습니다. 근데 요렇게 방향이 흘러갈줄은 몰랐네요 ㅎㅎ 일단 쓰니님께 뭔가 죄송한 느낌이네요 흑흑 ㅜㅜ 그냥 눈팅이 답인가보다...
└ 쓰니) 아 제게 죄송하실것 없습니다^^요즘 익게판이 섹무새 네티 분위기라 그런가 봐요 뱃지님의 마음 충분히 인지 했고 대댓쓰니님도 아마 분위기탓에 그러셨을꺼라 생각 합니다 과분한 뱃지에 고마움을 이렇게 나마 전하게 되어서 다행이고요^^편한 오후 되세요^^*
2018-11-05
240963 익명게시판 익명 헐.....뱃지가 ㅎㄷㄷ 2018-11-05
240962 토이캐스트 나의사랑미야 잘 보았습니다, 감사해요~~~ 2018-11-05
240961 익명게시판 익명 말대로만되면 .. 좋겠네요~ 2018-11-05
240960 익명게시판 익명 글도 재밌게 잘 쓰시고 예쁘기까지 하신 쓰니님~ 천안에서 대기하면 되나요?!! ㅋ 만나주세요~ 요~~ 용~~~
└ 쓰니) 그럴까요~~~오~~~옹^^ 동굴성대 꿀성대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참고로 전 이뿝니다 (막 던짐ㅋㅋㅋ) 요정도 딜은 해 줘야 ㅋㅋㅋ
2018-11-05
240959 익명게시판 익명 저번에도 글쓰신 것 같은데 참 재미있게 잘쓰시네요ㅋㅋ
└ 쓰니) 합리적인 의심은 옳치 않다고 해짜나요~~^^ 감사해용^^재미있게 보셨다니 기분 쥑임^^
2018-11-05
240958 익명게시판 익명 네.. 그렇군요.. 2018-11-05
240957 익명게시판 익명 딱 제 목소리네요
└ 쓰니) 오~~~궁금하다.. 궁금하다..궁금하다...
└ 목소리를 어찌 들려드리나..배그에서 만나요...저를 bj나 스트리머로 의심하는 초딩친구들..
2018-11-05
240956 익명게시판 익명 쪽지 드렸어요 ~
└ 누군줄 알고ㅋㅋ
2018-11-05
240955 여성전용 훼리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8-11-05
240954 자유게시판 와 보나조이 오랜만이다.. 이거 웹툰 금요일에서 나왔던 건데..
└ 어감이 귀여워서 닉네임으로 했어요!! ㅎㅎ
└ 금요일 웹툰 아시나요??
└ 넵!! 거기서 보고 따왔는 걸요 ^^ 중간에 보다말긴 했어도 좀 길게 봤어요!
└ 그게 진짜 충격의 도가니여서 아직도 기억이 나요 ㅋㅋㅋ
└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처음 에피소드가 제일 충격이었어요. 그 방 안에 갇힌 거!!
└ 님 닉네임 보고 간만에 다시 보러 가려구요 ㅋㅋ
└ ㅠㅠㅠ 근데 유료돼서.....
2018-11-05
240953 여성전용 훼리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8-11-05
240952 익명게시판 익명 이봐요. 근데요 글적어줘서 고마워요 ㅋㅋ 맘껏 웃었어요 어찌 이리 찰지고 허당인지 전 저녁먹으러 갑니다^^
└ 아 맞다 내가 제일 읏은게 뭔지 아세요? 자칭 미녀.. 음 ㅎㅎㅎㅎㅎㅎ 오늘 웃음 포인트 였어욧 ㅋㅋㅋ 도망33333333333333333333
└ 쓰니) 자칭 미녀?...놉!!! 멸치도 인정해뜸 ㅋㅋ 난 멸치한테도 인정받는 뇨자야~ 이거 왜 이래 ㅋ
└ ㅋㅋㅋ 멸치 대가리 따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욧 육수나게 웃음만 납니다 ㅋㅋㅋㅋ
2018-11-05
240951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2018-11-05
[처음] < 8901 8902 8903 8904 8905 8906 8907 8908 8909 891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