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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0220
자유게시판
레미제라블
두려워서 입니다 ..저도 혼전 순결자 였어요 그걸 깬건 키스 였습니다 아마도 님 애무에 자신이 느낀다는게 두려울겁니다 천천히 다가가네요 진심으로 다가가세요 그러다보면 두려움이 즐거움으로 바뀔겁니다
└ 감사합니다 ㅠㅠ
└ 그러다가.. 혼전순결 깨지면??ㅎㅎ
2018-10-26
240219
자유게시판
퇘끼
이미 마음에 빗장이 걸려있어서 아무 반응 없는게 아닐까요;;; 심리적으로 잠겨있으면 아무리 애무해도 안될거 같;;;
└ 아무래도 그게 제일 큰거같아요 ㅠㅠ 그나마 어느정도는 반응이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ㅠㅠ
2018-10-26
240218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의 소통의 수단! 부족했던 것을 파트너 분과 함께 심도깊게 이야기 해보아요!
└ 조금 더 얘기해보고 안먹히면 새로 만나야겠어요
└ 좋아요! 꾸욱!
2018-10-26
240217
익명게시판
익명
욕심이 아니라 당연한거죠
└ 그쵸? 정리하고 새로 만들어야겠네요 ..
2018-10-26
240216
익명게시판
익명
애무 스킨십 듬뿍해야 더 느낌이 좋다는걸 모르는 파트너 분이네요 안타까움 ㅠㅠ
└ 꼳휴도 별로 안큰데 혼자 가버려요.. 오래 못해요..
└ 보통 삽입으로 안되면 애무라도 잘하는디...그분은....
└ 헤헤.. 그러게요.. 자기는 경험 많다고 하는데 미숙한건지 뭔지..
└ 자존심 상하니까 뻥친거일거에요
2018-10-26
240215
익명게시판
익명
네ㅜㅜ 저는 남자인데 상대가 너무 목각이에요ㅜㅜ 애무 엄청 요래저래 하고 격하게 하는 스타일인데 후..
└ 남자도 이런 경우가 있군요..
└ 네. 여자가 목각이니 재미가 없어요. 전 파트너와 계속 속으로 비교하게 되고.. 글쓰니분처럼만 같아라.. ㅠㅠ
└ 이런것도 맞아야 행복한데.. ㅠㅠ
└ 맞아요. 맞는 분을 찾고 싶어요. 서로 얘기만 잘된다면...
└ 그게 쉬운게 아닌거죠
└ 맞아요. 전 다가갈 준비가 됐는데 상대방만 용기내서 다가오면 좋을텐데요.
2018-10-26
240214
익명게시판
익명
그니까 좋은 파트너를 만나야,,,
2018-10-26
240213
자유게시판
낮로밤터
요플레 찍어먹으면 대박 야릇하겠네요ㅎㅎ
2018-10-26
240212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저도 얼른 침대 속으로 퐁당! 빠지고 싶어용
└ 금요일이기도 하고 하루 끝나고 딱 누우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ㅎㅎ
└ 전 거기다 극세사이불까지 쁠러스! ㅎㅎㅎㅎ 푹신푹신 보들보들 ㅎㅎ
└ 크... 저도 극세사이불 빨리 꺼내야겠네여ㅠㅠㅠ 너무 좋을듯ㅠㅠㅠ
2018-10-26
240211
익명게시판
익명
왜그럼?이유가?
2018-10-26
240210
익명게시판
익명
마지막 뜨거운 섹스가 언제였는지..가물가물..
└ 가물가물 후
2018-10-26
240209
익명게시판
익명
저찾으셨나요?
2018-10-26
240208
익명게시판
익명
쓴이: 다들힘내요....! 전 드디어 오늘 ㅎㅎ
2018-10-26
240207
섹스칼럼
나의사랑미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2018-10-26
24020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매일밤 그래요. 하지만 차단된 제 번호가 풀리지 않네요ㅡ
2018-10-26
240205
익명게시판
익명
끝난 사이가 아니라면 먼저 손을 내밀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작성자 님의 사정을 잘 모르지만, 저는 싸우더라도 먼저 손을 내미는 타입이라 빨리 풀리긴 하더라구요.
2018-10-26
240204
자유게시판
킬리
담날 아침에 그녀의 입냄새는 어쩔...이건 현실입니다.~ㅋ
2018-10-26
240203
익명게시판
익명
기다리지 마세요. 싸운 마음이 정리가 되면 연락해보세요. 만약 아직 상대가 덜 정리가 됐다면 기다리겠지만 누가 먼저 연락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2018-10-26
24020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다리다가 더 상처를 받아요 .. 그래도 여전히 기다립니다
2018-10-26
240201
자유게시판
알타리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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