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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9341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고쳐쓰는것이 아니져 끄덕끄덕 2018-10-15
239340 익명게시판 익명 읽는 나두 기분좋앙 2018-10-15
239339 소설 연재 마사지매냐 여윽시 싸고나면 꿀잠이죠.
└ 전 아직 순수해서 잘.....>_<
2018-10-15
239338 운영위원회 대쏭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 네. 고마워요~
2018-10-15
239337 소설 연재 Sasha 남주의 모습에서 마치 제 소싯적 순수했던 모습이 오버랩 되네요...후후...
└ 구라친다
2018-10-15
239336 운영위원회 유후후 그간 활동하신 운영위원회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 네. 고맙습니다.
2018-10-15
239335 운영위원회 르네 대장님 이하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2018-10-15
239334 운영위원회 레미제라블 의견 하나 낼게요 여기 가입할때 개인 정보를 입력합니다 사진 도용.문제로 이번에 문제가 된것 같은데 억울해 하시는분이 운영자님과 화상 전화라도 하셔서 이런일 생김 맞다 아니다라고 종지부를 찍어줄 용이는 없으신지요? (한번더 강조 드립니다 억욱해 하시는 분 한에서만요 ..남들에게 증인 세우는것 보다 운영진 이람 믿지 않겠어요 ..그럼 이런걸루 서로 상처는 없을듯요)
└ 그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와 유사한 신고나 제보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그걸 제대로 처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2018-10-15
239333 소설 연재 미쓰초콜렛 짝사랑이 이런 모습이었군요 옛날 생각나네요ㅋㅋ 발로 뻥 밀어버리고 싶은 남주 리즈의 활약이 더 기대됩니다ㅎㅎㅎ
└ 오늘도 열일 하십니다!ㅋㅋ
2018-10-15
239332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친구분께서도 쓰니와의 섹스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계시는거 같네요 여러 글을 통해서 섹스시 제대로 흥분하고 느끼고 있다면 질수축은 하지말래도 된다고 배웠거든요 여친께서 아직 섹스의 즐거움을 모르고 있다면 관계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만 만약 여친께서 성의 즐거움에 관심이 없는데다 굳이 쓰니의 취향도 아니신데 오랜시간 혼자 참아가면서 이 관계를 유지하실 수 있을까 의문이 드네요 2018-10-15
239331 운영위원회 레미제라블 어떤분의 글이 운영위의 공식적이 대답으로 보여질수 있어서 삭제 했다로 해석함 되는거죠? 잘 알겠습니다..
└ 기존 덧글에서 언급한 내용 그대로입니다.
2018-10-15
239330 운영위원회 백팀장 고생하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2018-10-15
239329 운영위원회 핑크요힘베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 네. 항상 고맙습니다.
2018-10-15
239328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이님께서 연인과의 성생활이 연애를 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면, 섹스를 배제하고 연인과의 만남을 이어갈 수 없다면 헤어지는게 맞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시는 걸 보니, 섹스를 배제하고는 모든 부분이 만족스러운 것 같아보입니다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여성분들도 섹스때문에 헤어짐을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거구요. 언제나 선택은 당신의 몫이며,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죠.. 제가 글쓴이님의 상황이였다면, 바뀔 것 같지 않다면 헤어질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섹스또한 인연을 이어가는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진흙 속 진주 같은 답변
2018-10-15
239327 익명게시판 익명 호오. 역시 대부분의 댓글들의 반응이 안 좋습니다. 2018-10-15
239326 익명게시판 익명 연애를 안하시는게 나을듯요. 사람 개선하는게 아니라서 2018-10-15
239325 익명게시판 익명 대부분 댓글들이 반응이 안 좋네요. 이거 문제가 있을수 있는건데 왜 비꼬고 글쓴이를 비난하는건지 모르겠음 남녀 사이에 당연히 성적 매력도 중요하죠 동성 친구 사귀는 것도 아니고... 제 생각은 극복 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글쓴이 분 생각이 바뀌는 방법 밖에 없어 보여요 여친분 외모를 바꿀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안된다면 어쩔수 없죠 다른 여성분을 찾아 볼 수 밖에...
└ 비난댓은 안보이는데 혹시 삭제된건지요
└ 비난까진 아니라면 비꼼이라고만 해둘게요;
2018-10-15
239324 익명게시판 익명 진심과는 다르게 글 표현력이 떨어지시는건지 진심이 저런건지 모르겠으나 여친이 욕구 해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2018-10-15
239323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굉장히 비슷한상황이시네요 저는 성욕이 평균이상인편이고 여자친구는 거의 무성욕자에 가깝습니다만...약간의 음주와 충분한 애무를 함께했을땐 조금은 적극적으로 변하더라구요^^ 레홀을 알려주고싶지만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접근방법을 알려주기도 조금 애매해서 못알려주고있긴한데 저도 고민은 좀 했었는데 그냥 제가 성욕을 조금 줄이고 딸딸으리로 풀고있습니다^^ 서로 맞춰가고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세요 ㅎㅎ
└ 남여관계에 섹스가 매우 중요한부분인걸 저도 진짜 잘아는데 여자친구분이 어쩔수 없다면 서로 대화해서 이해하고 계속 만나시던가 아니면 그문제로 헤어지시는 방법인데 음... 선택은 알아서^^
└ 평소 관심이 있어 했다면.. 아카이브에서 배운 걸로 충격을 살짝 줘보세요. ^^ 거기에 마음에 들어서 왜인지 묻는다면.. 네게 기쁨을 주기 위해서 얼마전부터 공부한다고 여길 알려주세요. 같이 공부해서 더 많이 느끼고 공유하고 싶다고.. 넌지시. ^^
2018-10-15
239322 익명게시판 익명 흠... 여성이 흥분 하면 자연스럽게 보지가 팽창해서 자지를 조여주는데 글쓴이가 여친을 충분하게 흥분 시키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 와 정확하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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