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9078 익명게시판 익명 그렇죠, 아픔은, 아픈 그대로가~ 2018-10-11
239077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이거 저도 좋아하는데 2018-10-11
239076 익명게시판 익명 전 후레쉬
└ 대장부 드셔보셨나요 사케느낌나고 괜찮은데
└ 대장부??? 강쇠주는 먹어봤소만
2018-10-11
239075 익명게시판 익명 고마워요
└ 쓰니)고맙습니다
2018-10-11
239074 익명게시판 익명 따봉 누르고 갑니다 나를 바라보고 인정하는 연습. 나를 표현함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꾸미지않기. 요즘에 제가 실천하고 있는 것들인데 내면이 강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계셔서 기분이 좋네요
└ 쓰니)사람의 정신과 육체는 쓸수록 강해진다고 합니다 이미 외유내강이시지만 겸손하신 거라 생각됩니다 ㅎㅎ
2018-10-11
239073 익명게시판 익명 네.. 그럴 거 같아요 또 만나면, 또 싸우고, 그러면서 똑같은 섹스하고.. 2018-10-11
239072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 거 같은, 예감 2018-10-11
239071 익명게시판 익명 포근함도 정말 좋더라구요~^^ 2018-10-11
239070 이벤트게시판 우주를줄께 사랑보다 더 슬픈 건. 급-사정;;이라며^^;
└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웃긴 코드로
2018-10-11
239069 레홀러 소개 우주를줄께 성기가 유연하다는 것이 어떤 상태인 건가요?
└ 위아래로 180도 움직일수있습니다~
2018-10-11
239068 자유게시판 나쁜짓할까 제 스타일 입니다. 쪽지 보냅니다. 2018-10-11
239067 익명게시판 익명 알아도 속고~ 몰라서 속고마는.. 그런 사이^^ 2018-10-11
239066 자유게시판 러브리 이사진 최고네 ㅎㅎ 2018-10-11
239065 익명게시판 익명 그러려니~합니다^^; 술이 왠수지..ㅋㅋ 2018-10-11
239064 익명게시판 익명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셨네요 너무 곧으셨다 2018-10-11
239063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차다 2018-10-11
239062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부인께서, 마구마구 좋아하시겠어요!^^ 2018-10-11
239061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차빛깔이 쁘네요~♡ 소확행!♡
└ 맞아요^^ 소확행♡ 비록 추웠고 야구도 졌지만.. 그래도 좋은 시간 이었답니다^^ 우주를줄께 님도 힐링하시길 바래요^^
2018-10-11
239060 한줄게시판 예림이 오징어버거가 단종되서 슬픈 닝겐에게 매콤달콤한 햄버거를 추천해주세요
└ 매콤달콤이라는 단어에서 소이소스 버무린 파닭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저는 어쩔수 없는 치킨의 노예..
└ 십몇년 전 롯데리아 알바할 때 오징어버거 소스통은 소스가 맵기도 하고 기름기를 가득 머금었는지 잘 닦이지 않아 콜록거리며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저같은 롯데리아 후배님들(?)의 클레임이 모여 버거를 단종시켰나 봅니다 예림이님에겐 유감이네요 ㅠㅠ
└ 몬스터와퍼ㅜ.ㅜ
└ 모스버거의 니꾸니꾸 버거요
└ 일반 햄버거에 오징어링 추가해서 같이 먹으면 비슷한 느낌나지 않을까요
└ 냠냠츄님의 뜻에 따라 몬스터 주니어를 먹어야겠어용 헤헷
└ 헤헿 몬주 어땟나용?ㅋㅋ 카톡에 버거킹에서 할인쿠폰 날려주면 좋다고 먹는곤뎅 ㅎㅎ
└ 냠냠츄 / 소고기주의보덕분에 아직 못먹고있어여.....
2018-10-11
239059 익명게시판 익명 담담하고 침착하며 의연한 마음으로 눈물을 닦아주는것 같은 글입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글쓴이의 지성미를 엿볼 수 있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 쓰니)좋게 봐주시어 고맙습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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