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8603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요¡¡¡
└ 댓쓰니의 고운 마음 때문에 머리가 맑아지네요 감사합니다
2018-10-04
238602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그대는 밥먹었어요??
└ 네 먹고 머리가 아파서 잠시 멍히 있어요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2018-10-04
238601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자위하는 여성은 섹스럽고 매력포텐입니다 ㅎ 엄청 즐겁게 사시는거 같아 보기 좋아보입니다 ! 2018-10-04
238600 익명게시판 익명 안 좋아한거예여 ㅎ 2018-10-04
238599 자유게시판 예림이 ㅠㅠ...질문자의 꺼츠는 쥬거씀당 2018-10-04
238598 자유게시판 르네 팩트는 언제나 아프다는 말이 갑자기 와닿는 대목이네용 2018-10-04
238597 자유게시판 봉지속에잡지 애널애무에 관한 내용도 있나요?
└ 아뇨 아직 없는데요 원해요?
└ 원해서 썼습니다ㅋㅋㅋㅋ
└ 아카이브 보고 좀 공부한다음에 다음에 쓸게요 ㅋㅋㅋ
2018-10-04
238596 자유게시판 백팀장 세상에 무수히 많은 콘돔 종류들을 써보시고 봉지님에게 맞는 콘돔을 찾으시길! 안터지는 행운같은 콘돔 찾길 기원합니다~ 투닥투닥
└ 고마워요ㅠ 근데 초박형이 아니면 감각이 없어지니.. 초박형이라 터지나..?
└ 초박형 쓰시는군요! 조금 더 두꺼운 일반형을 써보세용 감각은 조금 둔해도 만약 찢어진다는거라면 더 안찢어질수도 있겠죵?..
2018-10-04
238595 한줄게시판 백팀장 친구들에게 감기를 분양하여서 몸이 썡썡하다! 친구 녀석 감기랑 열정적인 사랑을 하나보다. 몸이 뜨겁다고한다. 좋은 사랑 하렴. (코 쓰윽) 2018-10-04
238594 자유게시판 나쁜짓할까 오늘 꼬춘쿠키라는 단어를 배웠어요 ;;;
└ 그건 또 무슨 뜻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2018-10-04
238593 자유게시판 핑꼬 저는 2014년 7월18일이네요
└ 힝... 너무 많네요 저보다 가입일 빠른 분들 ㅠㅠ 이건 뭐 주 활동 인원들이 2014년에 가입한 사람들밖에 안되는 것 마냥 ㅠㅠ
2018-10-04
238592 자유게시판 나쁜짓할까 추카합니다 ~ 근데 저는 그것에 그것이 없어서 패스 ~ 2018-10-04
238591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그 반응이 좋으면 그걸 즐기세요 2018-10-04
238590 익명게시판 익명 걍 나쁜년 이혼이나 해라 해버리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ㅎ 무슨의미가 있습니까
└ 연애하다 헤어진 게 죄인가요? 이혼하라고 저주를 퍼붓다니...휴
└ 속으로 욕하고 자기인생 사는게 뭐가 죄인가요. 다른남자와 결혼하는 그사람 생각하면서 본인의 삶은 슬프게 살 이유가 있나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젤 소중한데
└ 대댓/ 연애하다 헤어진게 죄는 아니지만 글의 핵심은 ‘이혼이나 해라’가 아니고 지나간 사람 잊어버리고 ‘내 인생 나를위해서 내 걱정이나 하면서 살자’ 이거 같은데요; 이런거 굳이 해석 해드려야 이해 하시나요; 보고싶은 부분만 보지말고 글의 전체를 이해하세요
2018-10-04
238589 익명게시판 익명 정답은 없는것 같은데. 다 케바케 아닌가요 2018-10-04
238588 익명게시판 익명 잠잘 때 조금 불편하신 것 같은데 그래도 가능하면 받아주고 즐기세요~
└ 네네 그러고있긴한데 전 그래도 저를 좋아하고이뻐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그냥 사람성향인가봐요ㅠㅠ괜히 기대했다 실망하네요ㅋㅋㅋ
2018-10-04
238587 자유게시판 봉지속에잡지 축하해요~! 근데 제 경험상 애널은 입구만 조임이 쎄고 더 깊숙히 들어가면 허공에 삽입하는 느낌만 나더라구요 기분이나 분위기는 굉장히 야한데 좀 지나니까 그렇게 막 자극적이진 않았지만 이벤트성으로 괜찮은거같아요!
└ 갑자기 찢어진 콘돔이요..? 왜.. 걱정같지가않을까요? ㅋㅋㅋ
└ 제 경험에는 제가 체험한 항문은 제 물건 전체를 거의 감쌌습니다. 항문이 특별이 좁은 걸까요. 제것이 굵은 걸까요?
└ 항문은 원래 좁고 님 자지가 두꺼운걸 수도 있지요 그래서 삽입이 더 힘들수도.. 그치만 끝까지 삽입해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거에요!
2018-10-04
23858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사람의 성향인거 같아요 파트너로 만낫어도 그렇게 하시는 거 좋아하시는 분은 연인대하는 것처럼 해주더라구요 2018-10-04
238585 익명게시판 익명 순수한 위로가 아니었네요 2018-10-04
238584 익명게시판 익명 아무 감정없이 파트너로 만났을 때도 글쓴이님께 하는 것처럼 하더라구요 예쁘다 섹시하다 많이 해줬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스킨십을 쉴틈없이 했었어요 사람의 성향인 것 같아요
└ 아ㅠ그런가요?ㅠㅠ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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