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8245 익명게시판 익명 야식 처럼뭔가 습관들면 굉장히 고치기 힘드러요 ㅠㅠㅠ
└ ㅜㅜ 그러니까요 습관됐나봐요
2018-10-01
238244 익명게시판 익명 꼬튜둿다 뭐해??
└ 한국말 모르는 조선족은 가라
2018-10-01
238243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행운이 Hwarang2님과 함께 하시길~^^
└ 격려 감사합니다! ^^
2018-10-01
238242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에게 말 해봐요 감정에 대해서, 만약 상대방도 그러한 감정이면 연인으로 시작해도 나쁘진 않을 거 같은데.. 2018-10-01
238241 자유게시판 키매 와 부럽네요 정말
└ 저도 부러워요 ㅎㅎㅎ
2018-10-01
238240 익명게시판 익명 이러케 하면 진짜 안달나서 보짓물 엉골까지 흘러요.. 남친이 애무 진짜 잘해주는데 엉덩이 못움직이게 절 차렷자세 시키고 위에 올라타서 애무 해주는데 못움직이니까 더 안달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남친 외에는 겨드랑이 애무는 좀 그래요 ㅠㅠ
└ 미력한 필력에 그나마 공감해주시는분이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겨드랑이는 확실히 예민한 부분이라... 좋은 팀 감사합니다 -쓰니
2018-10-01
238239 한줄게시판 Sun_flower 아 맞다. 아까 낮에 먹음 햄버거에 생양파가 들어있었어! 으아 그거 좀 싫어 ㅠㅠ 패티와 치즈와 양성추와 피클이 알맞게 조화로왔는데 생양파가 나는! 나도 여깄어! 하면서 막 뒷통수때리는거 같아. 버거 맛을 순식간에 양파 버거로 만들어 버려. 갑자기 생각나서 욱 했음.
└ 저는 생양파의 청량감과 터프함이 좀 가미되어야 맛있던데....
└ 그냥 청량만 하면 아삭아삭 잘 먹는데. 매운 생양파가 훅! 나와서 엄창 놀랬다는 ㅠㅠ
└ 저도 생양파 잔뜩 들은거 좋아하는데 대신 찬물에 충분히 담궈서 매운맛을 빼야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아삭아삭하니 맵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 버거킹은 생양파를 매운기를 안빼서 밖에서 먹을땐 양파빼달라고해요. 그냥먹으면 계속 입안에 양파향이... ㄷㄷ
2018-10-01
238238 자유게시판 냠냠츄 어머 가슴 너무예뻐...요
└ 아름답죠 ㅎㅎㅎ
2018-10-01
238237 한줄게시판 귀여운향기 10월1일 이천 십팔년 3개월남음 엉 엉 ㅠㅠ
└ 75%가 벌써 훌쩍 가버리고 마지막 분기네요! 마무리의 시작점, 즐거우시길 바라욤 ~_~
└ 벌써 한살 또 먹을날이 다가오고있군요 ㅜ
└ 테디님 키매님 모두 하팅하팅해요
└ 허허....말도 안돼 정말...
└ 샤샤님 사실입니다 엉 엉 ㅠㅠ
└ 혹시 20대와의 결별이신가요?^^
└ 이천 십팔년ㅋㅋㅋㅋ 갠히 소리내서 읽게 돼요 ㅋㅋㅋ
└ 레미제라블님 전 이미 ... 말을 아껴야지 중년이랍니다 독거중년 ㅠㅠ 야쿠야쿠님 맞아요 제가 그래러 이천십팔년 자주 외쳤어요 분노가 치밀애 ㅋㅋㅋㅋ
└ 그럼전 노년할게요ㅎㅎ^^
2018-10-01
238236 자유게시판 Master-J 푸하하핫~ 쵝오 ^^
└ 훗 =b
2018-10-01
238235 자유게시판 구미훈남 어떤 시험인지 저도 짐작은 갑니다.응시는 했고 자신은 없네요ㅠ 저는 현재 그업에 일하고 있다보니 너무 간절한데 말이죠..
└ 그래도 현업에 계신다고 하시니 남은 시간 공부에 조금더 투자하셔서 훈남님두 좋은 결과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2018-10-01
238234 익명게시판 익명 네 있긴 있더라구요 보관함으로 이동시켜두세요 삭제된 쪽지는 서버복구도 안된다는 답변 들었었거든요 상대방이 쪽지 삭제하면 나에게 안보이기도 해요 2018-10-01
238233 한줄게시판 키매 저녁에 어중간하게 잠을 자버렸더니 잠이 안오네요 큰일입니다
└ 나이드니 ㅠㅠㅠ 전 그래요 ㅠㅠ
└ 귀여운향기/ 5시쯤 되니까 미친듯이 졸려서 잠깐 누웠는데 8시까지 자버렸네요 ㅜ
└ 낮잠도 아니고 초저녁 잠은 위험합니다
2018-10-01
238232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 이상으로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2018-10-01
238231 익명게시판 익명 엄청 자세하게 안 적었다고 했는데 이미 너무 자세하고 .... 두 세줄 읽고 지루... 흠.. 긴 쓰느라 고생했겠네요. 남자분들애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긴 합니다. 섹스를 글로 배우는 느낌인건 왜 일까요...?
└ 가서 말씀 드리고 직접 하는걸 보여드리지 못하니 글 로 배우는 느낌이 들 수 밖에요...뭐 초반에도 말씀드렸지만 노잼글이라... 그래도 댓글 달아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쓰니
2018-10-01
238230 자유게시판 키매 와 도토리묵 완전 맛있겠네요
└ 도토리묵정답~^^ 엄마가 만들어줘서 냠냠했어요!
2018-10-01
238229 익명게시판 익명 뜬금없이 저렇게 연락오면 진짜 완전 짜증남. 전 대놓고 물어보고 나한테 대줄 년 찾으라 해요. 몇개월전엔 싫다니까 당장 안오면 내 톡이랑 연락처 공개 해버린다고 협박도 당했다니까요. 세상 찌질한 놈인거죠. 니 맘대로하고 평생 여자한테 구걸하고 협박하고 불쌍하게 살라 했어요. 나야 번호 바꾸면 끝이니까. 못알아 들어 처먹으면 직구로 말해야해요. 아오 내가 다 열뻗치네. 2018-09-30
238228 남성전용 방탄소년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8-09-30
238227 익명게시판 익명 잘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쓰니
2018-09-30
238226 익명게시판 익명 노력점수 박수드리겠습니다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애무를 안하는 남자들에겐 도움될만한 글이네요 ㅎㅎ
└ 뭐 재미로 쓴글이 아니라 서... 재미를 가미했으면 썰게시판에 올렸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쓰니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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