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7133 한줄게시판 키매 다들 스트레스 없는 명절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09-21
237132 썰 게시판 야쿠야쿠 ㅎㅎ바로 덮쳐주세여!ㅎㅎㅎ 다음 화에 나오는 마리님이 부랍네영 ㅋㅋㅋ
└ ㅋㅋㅋ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용
2018-09-21
237131 익명게시판 익명 질 오르가즘 한번도 못느껴봤어요ㅋㅋㅋㅋ 오히려 섹스할때보다 클리 자위할때 잘 옵니다 앞이 하얘지는 느낌 그런데도 같이 섹스하는 사람들은 어떤 순간 조임이 느껴진다고 하는거 보면 꼭 오르가즘 == 조임 이건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박히는 느낌이 좋고 상대방하고 부비는 느낌이 좋아서 섹스는 늘 참 좋아요 ㅎㅎ
└ 그죠? 저도 클리는 잘 느껴요. 근데 다들 질 올가즘이 와야 조인다고...
2018-09-21
237130 익명게시판 익명 아니요 100명중 1 2명한테서나 느낌 여기 글구 익게라도 솔직하지 않아요 안되고 못하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 . . 상대적 우월감에 도취된거죠 못느끼면 딱하고 한심한 여자로 보더군요 마녀사냥이라고 하죠
└ 감사합니다. 위로가 됩니다.잘 느끼는 사람만 댓을 썼나봐요.ㅎㅎ
2018-09-21
237129 익명게시판 익명 오르가즘 올 때 조이는 여자도 있고 아닌 여자도 있어요 케겔훈련에 의하여 오르가즘과 상관없이 여자의 의도대로 질을 조일 수도 있어요 2018-09-21
237128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무딘 저희 마눌님 결혼7년차 오르가즘? 한두번? 딱보면 티가납니다 다리른 어쩔쭐모르면서 부들거림...결혼후2~3번 목격 레홀에서 배운뒤 해보니 거의 부들부들 다리를 어쩔줄 모름 ㅋㅋ 보면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쪼임..어느순간부터인지 혼자 케겔? 운동하는지 힘주면 빨려들어가는 느낌 ..정말 죽입니다 한번은 의도적으로 한번 보지에힘줘봐 햇더니 쫙~~~빨아당김 저도 모르게 아~~소리 나옵니다
└ 삽입보나는 크리애무해줄때 느끼네요 그래서 우머나이저? 이거 살라고요
└ 부럽습니다. 전 한번도 그런 경지를 구경못해봐서 아쉽네요. 아마도 울 여친님은 좋은 느낌은 받는것 같은데 한번도 질 오르가즘으로 치달은듯한 모습을 못봐요, 평균적인 삽입유지 시간이 10분 이상일 만큼 지루기운도 있는데... 어쩌면 제 연장이 부실해서 그런지도... 기왕 남자로 태어나게 해줬으면 우람한 연장이라도 하나 달아서 내 보내 주실것이지..
└ 바로 위 익명님. 마지막 문장. 아주 좆네요.좆아.홧팅
2018-09-21
237127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게 조이는거죠 2018-09-21
237126 익명게시판 익명 24ㅎ
└ ㅎㅇ동갑
└ 하위하위
2018-09-21
237125 익명게시판 익명 못 느끼면 이상한거 아닌가;; 2018-09-21
237124 익명게시판 익명 오르가즘을 떠나서 한번씩 꽈아악 쪼여오는 그 느낌이 있어요 집중해서 하다보면 그 느낌이 오는데 저는 그때마다 탬포를 늦추면서 그 순간을 즐기는데 아주좋아요 2018-09-21
237123 익명게시판 익명 30대 초반입니다. 2018-09-21
237122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쪼임 장난 아닌 사람 만나봤는데 나는 분명 피스톤 하는데 보지랑 한몸되요♡ 2018-09-21
237121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느낄때 상대도 더좋아하는것같았어요 조인다고도하구요 저도 질오르가즘이 뭔지는모르겠어요 대신 체위를 여러가지 바꿔서 그중 서로좋은체위를 유지해요 2018-09-21
237120 익명게시판 익명 전 할때마다요 클리도 질도 다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해요 질오르가즘이 정말 최고에요 흥분하면 본인도 모르게 조이는거 같아요 2018-09-21
237119 익명게시판 익명 38입니다 2018-09-21
237118 썰 게시판 리튬전지 후~ 보는 제가 더 긴장 되네요 그리고 그 끝에 찾아오는 긴장감의 해소 그리고 바로 그 뒤를 잇는 보상! 이런 전개는 정석이죠 일본인들만의 특별한 감성이 느껴진달까요~?
└ 일본은 잘 다녀오셨나용?
└ 네 후회없이 놀다왔어요 ㅋㅋ 좋은일도 많이 있었고요 ㅋㅋㅋ
2018-09-21
237117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비슷한 연배이신듯 한데 전 그저께 아침에 유부남으로 오해받았어요 ㅜㅜ
└ 힘 냅시다!
2018-09-21
237116 한줄게시판 천국 저녁뭐먹졍??
└ 간장치킨?
└ 맛난거 드셈~ 전 계란 라면& 충무김밥(in 행담도 휴게소)
└ 저는 만두&계란라면 땡기네요.(된장찌개를 먹음)
└ 스시를 먹었드랬죠
└ 저리가요(쓱)
└ 굵고 단단한 오이고추요
2018-09-21
237115 자유게시판 누리2 딴여자랑 커플귀마개 해서 2018-09-21
237114 자유게시판 봉지속에잡지 Sm은 취향이 아니라 그저 이런사람 저런사람도 있구나정도로 흘렸는데 듣고보니 그 M의 입장에 대한 글들은 본 기억이 없네요 막상 이렇게 접하니까 호기심은 생기네요 하이영 2018-09-21
[처음] < 9107 9108 9109 9110 9111 9112 9113 9114 9115 911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