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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63 |
익명게시판 |
익명 |
섹스라면 적당한 중독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님처럼 야한말 하면서 해소 해오
함께 일하는 또래의 여자분과 부부관계 이야기도 하면서
슬쩍 자지가 어떻네 보지가 어떻네 이야기도 하지요
묘한 흥분이 있어요 저두 중독인가봐요
└ 그렇죠~서로 통하는분들과 허물없이 나눌수있다는게 좋아요~ㅎㅎ묘한 흥분!~~있어요~ㅎㅎ
└ 아!~~맘맞는 사람끼리 대화로 나누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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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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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62 |
익명게시판 |
익명 |
세상은 넓고 토끼는 내 옆에만있는게 아니었구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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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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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61 |
레홀러 소개 |
클매 |
축구 잘하게 생긴건 뭐죠ㅋㅋㅋ 신박한 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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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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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60 |
익명게시판 |
익명 |
그리운 마음이 깊어지면 언젠가 한번 만나게 해주더군요 그러고는 다시 만나지 못하게됐지만 후회없습니다 미련까지 주고 왔으니까요 쓰니에게도 또 한번의 만남이 있길
└ 고맙습니다. 꼭 그렇게 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잘지내' 라는 말조차 해주질 못했네요. 정말 다시 만날수 있다면
더이상 아프지 말고 잘지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레홀님 말처럼 다시 한번은 만나게 해주더군요.
미련,상처 모두 떨쳐버리고 뒤돌아섰어요. 이제는 더이상 다시 못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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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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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9 |
자유게시판 |
akrnlTl |
뭐든 우리 마음대로 해요.
괜찮은것도 괜찮지 않는것도
저도 그럴께요 :)
고맙습니다
└ 글티요.
케세라세라~
사람들이 될 대로 되라.. 라고 알고 있지만
케세라세라는 사실 더 깊은 의미가 있죠.
마귀씨도 케세라세라~
└ 그럼요~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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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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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8 |
자유게시판 |
마사지매냐 |
섹스는 모르겠고 전 일단 여행이 코앞인데 아직 숙소 예약도 안했네요. 너무 돌아댕기다보니 이젠 그냥 알아서 될거야 닥치면 하겠지라는 생각에 걱정도 안되요. 그나저나 가을날씨 참 좆네요. 겨울먼저 맛보러 다녀옵니다.
└ 저도 예전부터 여행은 늘 닥쳐서 갔던 것 같아요. 하루 전날 비행기표 끊고 간 적도 있어요 ㅋㅋ 원래 여행이란, 닥쳐서 가는 맛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작년 여행 다닐 때도 하루 전날 버스표 끊어서 국경 넘은 적도 있고, 다음 행선지 안 정했다가 다른 여행자 이야기 듣고 급 행선지 변경한 적도 있고. 그게 여행의 참맛인 것 같네요. 겨울 맛보러 가신다면 추운 곳으로 가시나봐요? 부럽네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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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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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7 |
자유게시판 |
키매 |
전 어둡게 하고 관계하는거 좋더라구요 온전히 감촉과 소리, 느낌에 집중이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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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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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6 |
자유게시판 |
roaholy |
고기가 안보이쟈나옷!
└ 끓고 있는 콩나물 옆으로 보이는게 다 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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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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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5 |
자유게시판 |
키매 |
요즘 날씨때문인지 사람 가려 만나라고 하더라구요 이런날씨엔 같이 30분만 걸어도 사랑에 빠질거라며 ㅋㅋㅋ
└ 크으... 그렇게라도 사랑에 함 빠져보고 싶네요. 지금쯤 사귀기 시작하면 클스마스 때 100일을 맞이하려나... ㅋㅋ
└ 오옷...?
└ 글쎄, 실파/ 맘에 드는 사람과 밤거리를 거리를 걸어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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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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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4 |
익명게시판 |
익명 |
미안해요
└ 미안해 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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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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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3 |
자유게시판 |
스카이임 |
향기도 있잖아요...
농염한 향기 ..넘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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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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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2 |
익명게시판 |
익명 |
탐스럽네요 입에 한껏 머금고 싶을만큼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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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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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1 |
자유게시판 |
스카이임 |
감기는 자주 물 마시구요..
식사 꼭 꼭 챙기시고...제철과일 드시면 금방 좋아지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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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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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50 |
자유게시판 |
SilverPine |
글쎄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몽글몽글한 밤입니다.
(와인마셔서 그런거 아님)
내려놓고 훌쩍 떠나는거 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글쎄님의 단단함엔 이유가 있었군요.
따봉입니다.
└ (킁킁.. 어디서 와인 냄시가..) 제가 하도 단단해서 돌대가리라 불린적이...(이런 아무말이라니..) 거 훌쩍 떠나는거 생각보다 암것도 아니더이다. 괜히 쫄았어!!! 싶은.. ㅎㅎㅎ 그래서 네팔까지 흘러 흘러 히말라야에서 XX잎 피는걸 목격했다는 뒷이야기가.. ㅋㅋㅋㅋ
└ 얼마 전에 다른 모임서 본 친구가, 인도여행을 갔다가 만난 여행객들과 대화 중에 네팔 안나푸르나가 가는 것이 평생 소원이다! 라고 했더니 그럼 바로 가자고 하더랍니다. 그리고 얼마 후, 베낭에 팩소주 잔뜩 담아 네팔에서 그들과 조인해서 세월을 낚으며 주변 풍경을 다 둘러보며 안나푸르나를 올라갔다 내려왔다고 하데요. 생각보다 소원을 이루는 건 그냥 실행하는 작은 용기면 되는 것 같더라! 그래서 지금은 또다시 열심히 일하는 중이다! 라고 말하는걸 들었는데... 글쎄님도 멋지십니다! :-)
└ 네팔 그까이거, 히말라야 그까이거, 안나푸르나 그까이거 ㅋㅋㅋㅋ 생각보다 오르는건 쉬웠어요. 물론 동네 뒷동산 수준이 아니라 고산병에 이것 저것 위험이 따랐고 내려와서는 도가니가... 쿨럭.... ㅋㅋ 그래서 정말 친구분 말씀처럼 작은 용기 한번이더라구요. 딱 첫 발 내딛는 것. 어디를 가나 늘 그거였어요. 처음 한 발이요.
└ 안나푸르나를 오르내릴 때 지나쳤던 한국분께서 그러더래요. 자연에 겸손해라. 젊음만 믿고서 빨리 오르려고 욕심내지 마라! ㅎㅎ 그 이유를 내려오고 나서 알겠더래요! 빨리 오르려 서두를수록 오르기 위해 힘을 쏟았던 기억과 후들거리는 체력만 남을 뿐, 그 멋진 풍경에 대한 기억이 담기질 않는다는. 그래서 문득 동행들에게 고맙저랍니다. 그리고 삶도 그런것 같다는.. :-) 전 아직까진 홀로 여행초보라 국내만 단기로 다녀봤는데, 백업 확실히 해두고 해외나 국내을 장기로 다녀봐야겠단 목표가 생겼어요. 귀뚜라미 귀뚤거리는 가을밤, 평안한 단잠에 들기로 해요! 그리고 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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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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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49 |
익명게시판 |
익명 |
선이 이쁜 가슴...선이 이쁜 어깨...
그대의 아름다운 선을 가지고 싶다~~
└ 어깨는 좁은데~ㅎㅎ
└ 원래 여잔 어깨가 좁아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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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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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48 |
자유게시판 |
SilverPine |
저대신 피순대좀 먹고 와주세요.
└ 돈과 시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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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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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47 |
익명게시판 |
익명 |
사랑이 필요한 섹스인지 아닌지
대전제가 분명히 설정돼있다면 알수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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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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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46 |
자유게시판 |
리튬전지 |
오히려 시각이 제한되면 다른 감각이 기민해지니까 사람에 따라선 그게 더 흥뷴되기도 하더라구요
└ 그런가요? 제가 너무 많은걸 못경험해서인가봐요(더는 그럴수도 없고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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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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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45 |
익명게시판 |
익명 |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강직도 입니다:)
└ 그렇고말고요
└ 물좃은 기분 상하게 한다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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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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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44 |
익명게시판 |
익명 |
와우 탐스러워요:)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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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