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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8067 자유게시판 120cooooool 서울에선 맛볼수 없는 걸 드시는 게 어때요? 송현불고기나 애호박찌개(명화, 송원)같은 것들요. 저도 먹고 싶네요
└ 네, 좋아요. 안그래도 지역 맛집이나 주변 전통시장 돌면서 구경하려구요. 우선 일부터 끝내고요. 점심을 아직 못먹었더니 배고프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와 나진짜 악귀가 쓰였나보네... 앞문장만 읽고 순간 음!?! 했네...
2025-09-09
398066 자유게시판 푸슉푸흇 크아 사진이 너무 좋네요 ???? 2025-09-09
398065 자유게시판 알촌 아쉽겠습니다 ㅠㅠ 2025-09-09
398064 자유게시판 블랙아머 예전에 한창 좋아하는 향수 여자분에게 뿌리고 한적 있습니다
└ 저보다 더 진하신분이시네요ㅋㅋㅋㅋ어떤향수엿는지 공유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샤넬 샹스 오 후레쉬요! 그리고 제가 귀, 목 애무 받는거 좋아하는데 조말론 블랙베이앤베리 뿌렸을때 향 좋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ㅎㅎ
└ 오 감사합니다! 둘다 맡아봐야겟어요ㅋㅋㅋ정보공유감사해요
└ 공유차 저는 르라보 상탈33이랑 클린 웜코튼 기타 다돌려써봣는데 의외로 비싼향수다제치고 웜코튼이 반응이 젤 좋앗네요
2025-09-09
398063 한줄게시판 3인칭시점 외로움과 고독을 구분하기.
└ 외로움은 누군가, 혹은 뭔가를 원하는 데 그렇지 못한 결핍. 고독함은 내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한 고요함. 그래서 고독함보다 외로움이 훨씬 더 견디기 어렵나 봅니다.
└ 밀크초콜렛이 행복함을 가져다 줄 거예요!
└ 외로움을 이겨내면 고독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고독하다는 건 좋은 상태라 생각합니다.
└ 외로움은 야톡과 함께 지내는 시간. 고독은 야톡없이 지내는 시간입죠.
└ 언젠가 오빠는 외로움 타? 라는 질문에 그때는 몰랐지만 니가 없는 지금이 외롭다고 그녀에게 얘기해주고 싶네요.
└ 외로움은 혼자인것이 싫을때 느끼는 감정이고 고독은 스스로 받아들여 즐기는 감정 쇼팬하우어는 인간은 본질적으로 고독한 존재라 했고 외로움은 이것을 받아 드리지 못할때의 고통 이라 했습니다 외로움은 누군가 채워질수 있지만 고독은 본이 스스로 즐길수 있는거 같습다 외롭다면 채워줄수 있는 누군가 채워드릴것이고 고독 하시다면 고독을 즐기심이 어떨지요?
└ 키매 : 그러게요. 누군가가 필요한 시간 곁에 아무도 없을 때의 그 헛헛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 같아요. / Seattle : 저는 다크로 ㅋ / qwer : 혼자놀기의 달인입니당ㅋ / 주경야톡 : 야톡님의 센스를 배워야할텐데,낙제생은 웁니다 ㅠㅠ / 액션해드 : 아마 그 분께서는 액션님께서 외롭지 않길 바라셨던 게 아닐까 싶어요... / 고독은 제 인생의 특권이라 생각하는데,가을이 다가와서 인지 문득 외로움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5-09-09
398062 한줄게시판 키매 하고 싶은 건 딱히 없는데 사고 싶은 건 너무 많구나. 2025-09-09
398061 자유게시판 황소개구리 살발 하시네여 2025-09-09
398060 자유게시판 Masseur 전 상대방의 살 냄새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 저두요 ㅎ 향수도 향수지만 모든 좋은 냄새를 다 좋아합니다. 살냄새도 너무좋아요
2025-09-09
398059 썰 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어릴적 첫사랑이랑 섹스라.....전 안하고싶어요. 제 첫사랑은 동경과 이상으로 남겨놓고싶습니다.
└ 섹스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냥 사랑했던 그녀로 남겨두는 것이 좋았을텐데..
2025-09-09
398058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끄댕이 잡힌거 넘 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네 2025-09-09
398057 썰 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우왕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일련의 과정을 천천히 하신다는 거죠? 그럼 천천히 삽입하하는 와중에 발기력이 떨어지진 않나요?
└ 어우 전혀요..오히려 더 힘이들어가요 좋아하는 섹스다보니 더 그런거일수도 있구요ㅎ
└ 총 섹스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아 이후에 답변을 못달아 드렸네요.. 슬로우 섹스 오일가지고 하면 보통 1시간 정도 합니다. 오일로 마사지 하듯 만져주는 시간이 40분 정도 되는거 같아요 ㅎ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2025-09-09
398056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전 애초에 향수를 잘 안써서....그래도 상대의 향기를 맡는게 좋긴해요. 저도 한마리의 개가되어 킁킁킁
└ 사실 포인트는 "상대방의 향기를 맡는게 좋다"에요ㅋㅋ 그리고 그렇게 킁킁거릴때 머리카락이 제 살에 닿으면서 목덜미쪽으로 다가오는 그 야릇함도 좋구요
2025-09-09
398055 썰 게시판 Masseur 건축학개론처럼 아릿하네요...
└ 아릿한 한 때였습니다..
2025-09-09
398054 자유게시판 사비나 와...체격 너무 멋지시네요~ 부럽다 저런 탄탄한 몸... 제 체지방 드릴테니 근육이랑 바꿔주실래요?ㅋㅋㅋ
└ 감사 ㅋㅋ 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그것만큼은 양보하기가! ㅋㅋ
2025-09-09
398053 자유게시판 라임좋아 와우... 10년 넘으셧나요??
└ 네 ㅋㅋ
2025-09-09
398052 자유게시판 섹시고니 몸 좋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
2025-09-09
398051 자유게시판 색가게 재밌겠어요!!! 충분히 즐기다 오시길!ㅎ 2025-09-09
398050 자유게시판 색가게 반갑습니다..ㅎ 제가 얼마전에 만난 친구 이야기를 해보자면 가슴은 전~~~~혀 느낌이 안난데요.. 근데 가슴이 너무 이뻐서 자꾸 만지게 되는 그런 아이 였습니다 ㅎ 독특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이었어요 ㅎ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 가시면 됩니다 ㅎ
└ 제가 만낫던 친구도 그런 친구가 있었어요 아쉽지만 저만 좋아라하죠...ㅋㅋㅋ자극은 전혀 없는 것 같았고 가끔 분위기에 야릇한기분이 드는정도? 삽입의 강도도. 애무의 강도도. 느끼는 성감대도 어??이게아니야? 싶을만큼 다른사람도 있는게 신기했었고 알던걸 다 뒤엎고 새로 알아가야하는
2025-09-09
398049 자유게시판 색가게 반갑습니다 ㅎ 2025-09-09
398048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그것도 부러운데요 1대1도 못 하고 잇습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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