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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잊을 수 없는 여자 (파트너 한명씩 쓰기, 시....작!) 1.전반전엔 펄떡이는 고등어같다가, 중반에는 척척 감겨오는 해파리같다가, 종반에는 문어의 빨판처럼 좇뿌리를 물고 끌어당기던 여자 2.부끄럽다고 불끄고 시작했다가, 모텔방에 초상난줄 알고 카운터에서 전화가 불이나게 했던 여자.  3.아침에 뭐가 이상해서 눈떠보니 자지빨고 있던 여자. 4.애들 밥차려주고 다시 온 여자. 5.섹스후 서럽게 울기만 했던 여자. 6.내보지 맛있지? 섹스중 내내 이 말만 했던 여자. 7.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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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크리스마스
내일이나 이번주에 8월의 크리스마스 보러가실 분 있을까요? 극장에서 꼭! 꼭! 다시 보고싶었는데 다시 극장에서 하고 있네요 ^^ 아 저는 서울 살구요 40대에 직딩인데 시간이 프리한편이라 조조영화도 가능하답니다^^ 아침이나 낮에 영화보는게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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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인데..
만날사람두 없고 . .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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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만지고 싶어요
키스하면서 클리 살짝살짝 만져주면서 서서히 흥분시켜주고,귀에서 목으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하고,흥분되면서 나오는 ㅂㅈ물에 제손에 묻혀서 클리 손으로 눌러서 비벼주고, 흥분감이 고조될때 쯤에 가슴을 애무하면서 혀로 ㅇㄷ를 살살 돌려가면서 빨고,살짝 깨물기도 하면서 자극을 준다음 손가락을 ㅂㅈ안에 살며시 넣어서 끝가지 넣어주고,리듬감을 타면서 질벽쪽으로 팅기듯이 자극을주고,잔뜩나온 ㅂㅈ물은 클리부터 질안까지 입으로 다 먹고싶네요.핥짝핥짝!양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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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후기★
회상하고 싶을 때 제가 쓴 글 목록에서 찾아서 보려고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모임에서는 참여하신 분들의 익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인물과 섹스묘사보다는 제 경험과 생각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또, 평소 책과 작문과는 거리가 멀어서 재미요소 및 꼴림포인트가 부족하오니 참고해주세요. 섹스 썰 만 보고 싶다면 D-day의START만 보시면 됩니다.   - 난 왜 관전남을 신청했나? 섹스하고 싶다? 아니! 섹스 잘하고 싶다! 나의 섹스능력은 몇 점일까?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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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하나 믿고 있다
날 속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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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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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키스로
하루 마무리하고 편한잠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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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남친 있으신분이나 건강한 성생활을 하고 싶은 남성분에게
흔히 아시는 보조제로 아르기닌과 마카 아연 요러한 보조제가 있죠? 제가 추천하고 싶어하는 것 바로바로! 비타민D3 입니다. 비타민D3이 혈중농도가 떨어져서 부족하거나 결핍이된다면 남성호르몬이 많이 떨어집니다. 현재 논문들도 계속해서 나오고있지만 생식기능을 최적화 시켜줍니다! 한마디로 벌떡벌떡 할 수 있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거지용 400iu만 먹어도 40%증가한다는데 저는 글쎄 흠.. 전 못느끼겠네용 보통 의사들이 권고하는 상한선은 3000iu이지만 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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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과의 냉전 ㅠ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요즘 텐트 챌린지를 보며 보잘것 없고 잘 보이지도 않는 저로서는 감히 도전도 할 수 없기에..... 그저 마눌님과의 스토리만 남길 수 있겠네요 지난주... 월요일 마눌님과 냉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서로 말도 안하고...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고 목요일밤..... 계속 냉전상태로 있을 수는 없기에 대화를 시도했고 역시나 서로 미지근한 반응에 냉전이 해결된것도 아니고 아닌것도 아닌 그런 애매한 상황에 잠이 들었습니다. 잠결에 마눌님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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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보고싶다.란 한 마디로 그의 마음이 확 오네요.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그. 사정상 만남이 연기 되어서 기운이 빠져있는데 한 마디의 톡. 보고프다. 특별히 예쁘거나 명기도 아닌데 멋진 남친들이 저를 좋아해서 행복해요. 댓 보고 추가....남친들.은 이제껏 만난 남친들. 입니다. 마음을 온통 주는 타입이라 한 사람하고만 연애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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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은일요일이네요^^
어느덧 주말도 끝나가구 이제 저녁먹고 개콘보면 또 월요일을맞아야하네요ㅜㅜ 날씨좋은오늘 모두어떻게보내셧는지요ㅎㅎ 저는 여자친구와 데이트하구마무리하려합니다 마무리잘하세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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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어떻게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생각해본건데 레홀에서의 재능기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예를들면) 제 진로가 재활마사지 쪽인데 요즘 직장인분 학생들 다피로와 몸이 굳어있을거 같아서 조금이나마 풀어드릴겸 저의 실습?을 위해 기부를 해보고싶습니다! 정말 나쁜의도는 없고요 해드림으로써 저도 보람을 느끼는데 받는분도 나쁜쪽으로 말고 기분좋은 방향으로 느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남녀 차별안합니다! 남성형님들 즐섹을 위해 몸에 피로가쌓이면 안되잖아요? 자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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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간직하고 있는 패티시
저는 이쁜 발을 보면 흥분이 됩니다. 여친이 발가락을 오무리며 느끼는 걸 보게 되면, 도저히 사정조절이 안되더군요. 각자 가지고 있는 패티시, 경험담 나누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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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희망찬 새해 첫 출근을 했네요 ^^ 2020 대박나는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한 새해!!! 우리 가족은 12월 31일 부모님을 모시고 캠핑을 갔습니다 캠핑장에 펜션도 있어서 방하나 잡아 부모님 숙소를 마련해드렸죠 아이들이 모두 할아버지할머니랑 잔다 하여 단둘이 텐트에서 잤습니다 그냥 잠만 잤을까요?? 으흐흐흐흐~~~ 소리가 다들리는 텐트안에서의 섹스 정말 흥분되더군요 ㅎㅎㅎㅎ 1월1일 그리고 오늘아침 기상과 동시에 섹스~ 새해에 벌써 두번이나 마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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