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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오래만난분들 궁금해요
만난지 3년정도 된 파트너가있는데 뭐랄까요 연락도 모든게 서로 익숙해지고, 그렇다고 싫은건아닌데 지루함이 드네요 연락도 자주하는 것도 아닌데 연락와도 뻔히 알고있으면서두 답하기싫구요. 최근 일이 힘들어서 섹스생각이 안나는건지 이사람이 힘든지 파트너 오래만난 분들 유지 비결좀 알려주세요. 만나면 서로 이리저리 여전히 불타오르구 좋아요. 애인 남친도 아니지만 사람은 좋아서 끝내긴 싫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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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마사지 해주고 싶다.
샤워부터 시켜주고 오일 마사지로 성감 자극하면서 시원하게 긴장 푼 다음에 오럴로 천천히 강하게 느끼게 해주고 싶다. 오르가즘 두세번 느낄때까지 빨아주고 느끼는 것만 봐도.. 섹스없이 충분히 만족할 듯. 내가 자위하는거 봐주면 더 좋고.. 삽입섹스보다 키스와 애무가 가득한 그런 시간 가지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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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저도 한번 해봤습니당
오 이거 맞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릴수록 농염진국 이신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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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부산 여행~
레홀에서 가장 핫한 도시를 꼽으라면 단연코 부산이 제일 먼저 떠오를 정도로 레홀에서 부산 분들의 활약은 대단합니다. 칼럼리스트란을 알차게 채워주시는 이태리장인님을 비롯해서 요즘 달달한 섹담으로 레홀 남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낮져밤이님. 몇 달전 당당하게 속옷 인증샷으로 레홀을 뜨겁게 달구었던 위트가이님과 송송이님 등등.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익명 게시판을 통해 뜨거운 섹담을 풀어내곤 하는데 댓글들을 보면 부산 아니면 경남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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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것
파트너가 만날때 새로운 기구를 가끔씩 들고와요 이게 뭐야 하면서도 막상 시작하면 너무나 반응 잘하구있는 나ㅜㅠㅜㅠ 새로운것을 시도하고 상대가 만족하면 뿌듯한거져?? ㅋㅋㅋㅋ 내숭떨어도 스타트하면 본능은 못숨기나봐요ㅎㅎㅎ 너무 밝힌다 생각하려나요ㅋ 이런게 서로 자극이되고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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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는 것
입력이 되고 안되고 차이가 너무 커요 이 사람과의 관계는 딱 여기까지만 저 사람과의 관계는 딱 저기까지만 그 사람과의 관계도 딱 거기까지만 나에게 정해진 선을 알려줬으면... 누군가에겐 쉬운 일이 저에겐 제일 어려워요 너무 선을 그어서 서운해하는 사람들도 있긴 했지만 그렇게 긋지 않으면 선을 넘어버려서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할 것 같은 기분.. 그렇다고 회피형은 아니에요  한 번 마음 주면 헤어 나오질 못 할 정도로 퐁당 빠져버릴까 봐 결론은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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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봅시다.
머리랑 유리잔을 가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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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청바지
제가 씨름을 해서 허벅지는 굵고 욘도니는 등에 있을정도의 힙업입니다 문제는 청바지 입을때 허벅지끼리 쓸려서 바지가 헤집니다 ㅜㅜ 허벅지끼리 안붙는 복받으신분 말고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그냥 헤지면 버리거나 꿰매는지 허벅지끼리 안붙게 하는 방법 있나요?
0 RedCash 조회수 6008 좋아요 0 클리핑 0
내 남자 아닌 타인에 대한 스킨십거부감(이런분 계신가요?)
정신 건강한 욕구도 적당하고 가끔은 자극도 즐길 줄 아는 여자입니다 저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내 남자 외의 모든 사람들의 스킨십에 거부감을 갖고 있어서 섹파는 생각도 못하네요 거의 매일 보던 남친과 가끔 며칠 떨어져 있으면 하고싶기도 한데 다른 사람과는 거부감이 들어 혼자 해결하고맙니다 내 남자랑은 낮이밤이 일 정도로 화끈?한 성격인데 타인과는 악수도 어렵게 할 정도네요 그걸 아는 현재, 과거 내 남자들은 그래서 남자 만나는 약속이 있어도 재밌게 놀다 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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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려나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려 노력하고 믿어보려 했는데 온갖 놀림 비난 모욕을 버티다 버티다 짜증나고 화가 나도 현실만은 어떻게든 지켜보려고 했건만. 출근을 해도 본가에 가도 쉴새 없는 괴롭힘에 지치다 못해서 바람부는 갈대처럼 남들 말에 흔들흔들. 미칠 것 같아서 도망이라도 치고 싶은 마음에 평생 해 본 적도 없는 짓 따위를 시도했었지. 그래도 사랑으로 맞이하는 널 가만히 지켜보니 믿음이 생기더라. 그래서 기다렸어. 고통 따위 아무렇지 않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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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어떻게 이용하는 건가요 ?
 포인트가 계속 쌓이면 숨겨진 야짤 창고라도 개봉되나요 ?  짤줍하며 행복하게 레홀질 할수 있을텐데 헤ㅔㅔ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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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어렵게 운동하실분을 정했습니다. 너무나 어려웠네요. 사실 신청자가 한두명 되려나 이랬는데.... A : 건강하신분 1명 B : 아프신분 2명 C : 몸과 맘이 다치신분 4명 총7분중 B 1명, C 1명 을 선택했습니다. 한분만 하려 했는데 ㅠㅠ 바보같은짓을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몸만들기 위해 신청하는 분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을 많이 벗어나더군요. C 타입 3분은 특히나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4분중 사실 누굴해야할지 선택사항이 너무 없었습니다. 제눈엔 다들..
0 RedCash 조회수 6008 좋아요 3 클리핑 1
하고싶다...
매일매일 참는것도 힘드네요 ... 뜨겁지만 미지근하고 차갑지만 뜨겁고 오늘도 출근후에 제성향을 숨기며 일상을 마주하고 있네요 ... 다른분들도 성향을 숨긴체 일생활에 스며 들어 있으신분들 있나요...? 한땐 말로만 명령으로만 사무실에서 축축하게 젖었던 그녀 ... 이젠 새로운 사람을 젖게 만들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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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짝이는 입술. 그 매끄러운 네 입술을 내 입술과 혀로 맛본다. 어쩔 줄 몰라하는 내 손을 가만히 잡아 네 가슴위로 올려놓는 너의 손길이 따뜻하다. 네 니트 위에서 방황하던 내 손이 안쓰러웠는지  피식 웃으며 내 손을 네 옷 아래로 넣어주는 너의 배려가 나는 고맙다. 수줍게 숨어있던 네 꼭지가 내 손길에 서서히 드러나 그 얇디 얇은 니트위로 고개를 내밀자  부끄러워 하며 고개를 숙이며 내 가슴으로 얼굴을 파묻는다. 내 손길이 네 옆구리에 머물자 흠칫 ..
0 RedCash 조회수 6008 좋아요 1 클리핑 0
요즘 여기 웹이 느려요
화면 넘어가기가 이렇게 숨이 넘어갈듯 느린게 아주;;;;;저만 이런가요!?!모바일 이고요....
0 RedCash 조회수 6007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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