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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늘저녁 와이프와 욕실에서 보기로했어요.^^
욕조에 물받고, 아이들은 만화영화 한편 틀어주고 우리부부는 훌훌 벗어던지고 욕조에서 진솔하고 끈적이는 담백한 얘기를 주고받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내의 꽃잎에 입맞춤을 하고 그 다음은 각자의 상상에...ㅎㅎㅎ 다들 시원한 여름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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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녀 켠님 건강은 어떠신지
지난주에 우연히 팟케스트 듣게되서 요즘 몰아듣다가 켠님의 야설읽어주는 여자 들으면서 참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귀로 들으면서 흥분되고 잔할거 같은 느낌은 또 처음이네요 건강 때문에 장송 정리한다고 마무리 하시던디 꼭 회복하셔서 시즌 2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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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요
자유로운 성생활을 즐기는 1인입니다 근데 갈수록 몸관리가 힘들어요.. 체형관리가 아니라 자궁 건강관리요. 파트너가 자주 바뀌는 편인데 바뀔때마다 하기 전에 부인과 검진 하거든요? 그럼 꼭 질염과 함께 파트너와 함께 진료해야 하는 성병이 나와요. 심각한건 아니고 약물치료로 되는데.. 한두달마다 피임주사도 맞을겸 병원에 가는데 갈때마다 균검사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생활을 조심하는게 좋겠다고... 근데 과연 남자들 중에 보건소가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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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은 조용하네요
저는 어제 쭈꾸미 낚시 갔다와서 한끼먹을수있는 양을 잡아왔습니다 ㅋ 철이 지나서 잘 안나오더라고요 ㅋ 그냥 놀러간거라 재밌게 놀다왔네요 다들 주말에 뭐하고 놀고계시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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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연하가 딜도를  (욕주의)
가지고 내앞에서 자위를 하는데 난생처음 본 모습이기도 하고 얘가 생각보다 더 야한여자라 생각이 드니 주체할수없을 정도로 평소보다 발기가 되네요 '니 보짓물 하얗게되서 지금 허벅지 타고 흘러내리는데 이거 보여? 이거 생각보다 더 존나 야한년이네?' 라고 해주니 보지가 더 벌렁거리면서 신음소리가 터지더라구요 부들대면서 넣어달라고 외치길래 입보지에 한가득 넣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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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 열정 쩌는 남자
애인처럼 지내는 분이 부산에 거주하시는데(저는 서울) 갑자기 휴가를 낼 수 있다고 하셔서 부리나케 SRT 알아보았으나 자리가 없더라고요ㅠㅠ 그대신 저에겐 비행기가 있으니까 [김포-김해] 비행기 당일치기로 즐섹하고 왔네요^^ 오전 11시 ~ 오후3시까지 4시간 동안 미친듯이 박고 싸고 왔어요. 일 하는게 자유로운 편이라 다녀왔더니 넘 좋네요! 섹스에 열정 쩌는 남자 저처럼 도라이 짓 한거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다들 이정도는 하시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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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었게 벗었게
맞혀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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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져밤이란 어떤걸까요?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1년이 좀 넘었는데 오늘 그러더라구요. 전 낮져밤이가 아니라 낮이밤져라고.. 낮에는 뭐 그렇다고 치고 밤에 이기는건 어떤걸 말하는걸까요 리드하는것? 리드라고 해봤자 애무하고 먼저 자세바꾸는것 정도 밖에 모르겠네요.. 레홀님들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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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서..
누구랑 수다떨다가 DS얘기가 나왓는데 맨날 혼나기 바쁘다네요...?? 맨날 혼나는게 뭐 그리 좋은지 싶다가도 섶의 자세가 어때야 하는지도 궁금해서요. 기본적인 룰 같은게 있다면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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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를 배워봅시다2
응용편
0 RedCash 조회수 5906 좋아요 1 클리핑 0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때는
이 순간이 다시 오지 않을것 처럼 사랑하세요. 심심해서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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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미용실 왔는데 미용실에서 벌써 크리스마스 노래가 흘러나오네요. 다들 이번 크리스마스는 함께할 누군가가 옆에 있나요? 예전엔 크리스마스하면 항상 따듯한 느낌이 생각났는데 한살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추워지는건 왜일까요? 올 크리스마스는 코로나 때문에 더 춥겠네요....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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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견주와 무념무상 댕댕이
ㅡ ㅡ 거실에 퍼질러앉아 귤까먹고 있었는데 발이 찬 편이라 발시려서 울집 개님이 앞에 있길래 슬금슬금 조끼속으로 발을 움직여 발꼬락부터 집어넣고있는 나란 닝겐. 또 시작이냐...? 주인아 ? 라며 한심한 눈빛을 쏘고 있는 울 개님. 매년 겨울이 올때마다 요따구 짖궂은 장난이나 치는 주인을 무념무상 잘 받아주는 고마운 울집 댕댕이ㅋ 집에 강쥐키우는 분들은 공감가시졍?ㅋㅋㅋㅋㅋㅋㅋ 아래 턱시도냥아치는 집앞에서 밥주는 길냥아치 패거리들 중 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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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깅 플레이
여성분들은 페깅이나 애널플 좋아하는 남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이 스트랍 온을 차고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섹시해 보이고 성적으로 엄청난 매력을 느낍니다. 거기다 묶인 상태에서 딜도나 애널 플러그를 이용한 자극적인 플레이...... 아무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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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이뤄줄까?
내 섹스로망중에 하나가 노브라 노팬티에 원피스입고 사람없는 새벽에 한적한 공원가서 차 라이트에 의존해서 가슴내놓고 내 입엔 단단한 자지가, 보지엔 덜덜덜 거리는 딜도가 박혀잇다가 어느정도 달아올랐을때 치마 들추고 뒤치기로 거칠게 박히는거... 꿈이나 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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