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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뜬금없지만 콘돔 추천 좀 해주세요
경험이 부족해서 어떤 콘돔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촉감보단 안전한 걸 중시해서 초박형 콘돔 이런 특수 콘돔은 딱히 바라진 않습니다. 윤활제 많이 묻어있어서 상대방이 아프지않고, 너무 얇지 않고,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콘돔이 뭐가 있을까요? 1순위는 안전함입니다...아무리 검색해봐도 생각보다 정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오프라인으로 살 수 있는 종류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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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책나눔♡
오늘 보냅니당ㅎ 더 늦어지면.. 추석전에 못받을테니까.. ㅎ 제가 드리는 추석선물(?)도 보태서 풍성한. 즐거운.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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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의 향기가 그리운 새벽
기온이 포근해지나싶었는데 비오고나니 다시 쌀쌀하네요 이럴땐 여우목도리 옆에 두르고있으면 세상 따듯한데말이죠 ㅎㅎ 섹스안한지 4년이되다보니 이젠 그 즐거움마저 잊을것같네요(하는 방법이랑 애태우는건 아는데 ㅠㅠ) 암튼 참 외롭네요 돈주고 해본적도없고 그렇게 성욕풀기엔 현타가 심할것같아서 진짜 감정있는 여자와의 스킨십이 좋은데. 에휴~~ 올해도 노섹스의 한해가되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성기능 이상없고 여자 좋아하고 게이 안좋아하는 평범한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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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행 4
상기된 얼굴, 입술을 깨무는 표정.떨리는 잔 근육과 뒤틀리려 하는 몸. 발가락 끝에 힘이 들어가고 있음이 보인다. “아직은 아냐, 조금 더 가슴을 만져줘.” “아잉...알았어...근데, 정말 나 밑에를...하아~~~” 유두를 쥐어짜듯 움켜쥐고 있다. 앞쪽 의자 손잡이를 잡은 손의 힘줄이 보인다. “내 쪽으로 몸을 돌려 앉아.” “응. 보여주고 싶어.” 날 향해 돌아앉는 그녀. 젖어있다. 하얗던 팬티가 젖어있다. 젖은 팬티가 달라붙어 그녀의 은밀한 부위의 형상을 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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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사절)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아까부터 아무 이유없이 심장이 계속 빨리 뛰어요 -- 물을 마시고 있기는 한데, 혹시 너무 빨리 뛰지 않게 하는 방법 알고계신 분! 도와주세요-- (이 와중에 홀릭질하는 나란 뇨자-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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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꽃인 대로 아름다운거지
이래서 이쁘고 저래서 안이쁘고 그럴필요가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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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외롭다
외로움의 끝은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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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 사시는분계세요??
시흥시 정왕동에 살고잇습돠!!!!(22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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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크면 클수록좋나요?
15~16cm 성기를 지닌 남성인데 궁금해서 여쭙니다. 평균을 웃도는 크기를 만나도 더 큰 남자가 그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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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영천 만나실 여자분 없을지?
외로운 30대입니다. 서로 간단히 소개하구 가끔 드라이브나 술한잔 하실 친구분 없으실까요ㅋ 더 깊은것도 좀구요. 그냥 외롭네요ㅋㅋ 저만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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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
짜장과 짬뽕사이~난 고민하지만 늘 선택하는건 짜장~ 확실하게 선택하시는 그분은 짬뽕~ 오늘 많이들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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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힘드네요
역세권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지하철이 아니라 지상철이라 그런가... 지금 몇일째 소음으로 잠 못자고 새벽에 이러고 있네요. 공익을 위해 어쩔수 없다지만 밤마다 힘드네요.ㅎㅎㅎ 저 빼고 다른 분들은 좋은밤 되세요~ ps 사진이 기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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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 선택하지 못하는 아픔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외도한 아내. 이후엔 섹스리스 부부. (벌써 1년이 다 되어감, 10개월차) 연인이면 그냥 헤어지면 되지만 부부처럼 살고 있는데 남 보다도 못하다. 답이 안 보인다. 자식들 보기에도 미안하다. 왜 이리 살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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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케이크♡
옴뇸뇸뇸 마싯다 옴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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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
혹시 서울단톡있나요??? ㅋㅋ없으면 만들고싶어서요ㅋㅋ 있으면 초대해주세요 틱톡아이디 ssarami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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