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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야외에서 플레이
선호하는건 아니고 뭐랄까 로망?인데 야외플레이를 해본적은 없어요~ 구냥 저 말고 다른사람들이 생각해본 로망이나 해봤던 경험담 같은게 궁금해가지구여~ 자유로이 남겨주실 수 있는분들 남겨주세용~ 제 로망은 요겁니당! 1흐릿한날 산행길에서 끈적한 섹스 (제일 해보고 싶은) 2밤늦은시간 직행버스 맨뒤 두번째 뒷자리에서 오럴 (이건 허리가좀 아프겠다ㅠㅜㅠ) 3인적드문 건물 계단, 옥상. 야외든 실내든 주차장 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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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땀에 젖은 젖가슴에 얼굴 부비고싶당...
아우... 일도 하기싫고... 그냥 젖가슴에 얼굴 파묻고  꼭지 살살 꼬집고 돌리면서 숨막히고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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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콘돔 추천 좀 해주세요
경험이 부족해서 어떤 콘돔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촉감보단 안전한 걸 중시해서 초박형 콘돔 이런 특수 콘돔은 딱히 바라진 않습니다. 윤활제 많이 묻어있어서 상대방이 아프지않고, 너무 얇지 않고,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콘돔이 뭐가 있을까요? 1순위는 안전함입니다...아무리 검색해봐도 생각보다 정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오프라인으로 살 수 있는 종류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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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책나눔♡
오늘 보냅니당ㅎ 더 늦어지면.. 추석전에 못받을테니까.. ㅎ 제가 드리는 추석선물(?)도 보태서 풍성한. 즐거운.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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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의 향기가 그리운 새벽
기온이 포근해지나싶었는데 비오고나니 다시 쌀쌀하네요 이럴땐 여우목도리 옆에 두르고있으면 세상 따듯한데말이죠 ㅎㅎ 섹스안한지 4년이되다보니 이젠 그 즐거움마저 잊을것같네요(하는 방법이랑 애태우는건 아는데 ㅠㅠ) 암튼 참 외롭네요 돈주고 해본적도없고 그렇게 성욕풀기엔 현타가 심할것같아서 진짜 감정있는 여자와의 스킨십이 좋은데. 에휴~~ 올해도 노섹스의 한해가되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성기능 이상없고 여자 좋아하고 게이 안좋아하는 평범한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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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하고 싶다
수술하고 미니마이저 브라 입고 힘숨찐으로 살다가 섹스할 때만 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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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행 4
상기된 얼굴, 입술을 깨무는 표정.떨리는 잔 근육과 뒤틀리려 하는 몸. 발가락 끝에 힘이 들어가고 있음이 보인다. “아직은 아냐, 조금 더 가슴을 만져줘.” “아잉...알았어...근데, 정말 나 밑에를...하아~~~” 유두를 쥐어짜듯 움켜쥐고 있다. 앞쪽 의자 손잡이를 잡은 손의 힘줄이 보인다. “내 쪽으로 몸을 돌려 앉아.” “응. 보여주고 싶어.” 날 향해 돌아앉는 그녀. 젖어있다. 하얗던 팬티가 젖어있다. 젖은 팬티가 달라붙어 그녀의 은밀한 부위의 형상을 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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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사절)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아까부터 아무 이유없이 심장이 계속 빨리 뛰어요 -- 물을 마시고 있기는 한데, 혹시 너무 빨리 뛰지 않게 하는 방법 알고계신 분! 도와주세요-- (이 와중에 홀릭질하는 나란 뇨자-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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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꽃인 대로 아름다운거지
이래서 이쁘고 저래서 안이쁘고 그럴필요가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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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외롭다
외로움의 끝은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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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 사시는분계세요??
시흥시 정왕동에 살고잇습돠!!!!(22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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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크면 클수록좋나요?
15~16cm 성기를 지닌 남성인데 궁금해서 여쭙니다. 평균을 웃도는 크기를 만나도 더 큰 남자가 그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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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영천 만나실 여자분 없을지?
외로운 30대입니다. 서로 간단히 소개하구 가끔 드라이브나 술한잔 하실 친구분 없으실까요ㅋ 더 깊은것도 좀구요. 그냥 외롭네요ㅋㅋ 저만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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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채 찾아온 남사친
현실에서 비가 오길래 생각이 났는데 이런 상황일 때는 어떤 생각과 감정이 생길지 궁금해요ㅎ 의견이 말해주세요! 글 쓰는 데 도움 될 거 같아요ㅎ 도와주세요ㅠ 일단 등장인물을 소개하자면 친한 친구 나이는 한 살 연하 외모는 현실 친구 몸은 비에 젖었는데 매력 있었네? 성격은 밝고 유쾌한 친구 이 정도고요 개인마다 원하는 게 다르니까요! 추가해서 생각해주시면 될 듯ㅎ 이름은 멋대로 했어요 딩동 밤에 갑자기 억수같이 비가 내리던 밤 누군가 찾아왔다. 너무 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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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
짜장과 짬뽕사이~난 고민하지만 늘 선택하는건 짜장~ 확실하게 선택하시는 그분은 짬뽕~ 오늘 많이들 드셨나요?
0 RedCash 조회수 5844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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