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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후방주의) 많이 꼴려있음.
만나기로 한 여자도 깜깜무소식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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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틀리지 않았네요 ㅎㅎ 여러명의 여자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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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고 운동하는 남자가
최고인듯 말라서 핏줄보이고 혈관에 기름이 없어서 고추 빵빵 이렇게 게이가 되는건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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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ㅜㅜㄴ
점심 메뉴 머먹을지 생각하면서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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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플레이
선호하는건 아니고 뭐랄까 로망?인데 야외플레이를 해본적은 없어요~ 구냥 저 말고 다른사람들이 생각해본 로망이나 해봤던 경험담 같은게 궁금해가지구여~ 자유로이 남겨주실 수 있는분들 남겨주세용~ 제 로망은 요겁니당! 1흐릿한날 산행길에서 끈적한 섹스 (제일 해보고 싶은) 2밤늦은시간 직행버스 맨뒤 두번째 뒷자리에서 오럴 (이건 허리가좀 아프겠다ㅠㅜㅠ) 3인적드문 건물 계단, 옥상. 야외든 실내든 주차장 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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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채 찾아온 남사친
현실에서 비가 오길래 생각이 났는데 이런 상황일 때는 어떤 생각과 감정이 생길지 궁금해요ㅎ 의견이 말해주세요! 글 쓰는 데 도움 될 거 같아요ㅎ 도와주세요ㅠ 일단 등장인물을 소개하자면 친한 친구 나이는 한 살 연하 외모는 현실 친구 몸은 비에 젖었는데 매력 있었네? 성격은 밝고 유쾌한 친구 이 정도고요 개인마다 원하는 게 다르니까요! 추가해서 생각해주시면 될 듯ㅎ 이름은 멋대로 했어요 딩동 밤에 갑자기 억수같이 비가 내리던 밤 누군가 찾아왔다. 너무 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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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23
22화 보기(클릭) 영화 [the village] 살다 보면 정말 별 것도 아닌 것에 발목이 잡힐 때가 있는데, 나는 일본에 살면서 그런 것을 너무 많이 경험했다. 애초에 신경 조차 쓰지 않았던, 뭐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별 일 없겠거니 했던 변수가 내 생활을 뒤틀어 놓는 경우들이 왕왕 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문화 보다는 각자의 생각이나 의견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보는 게 맞는 듯 하다. 나는 별 것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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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땀에 젖은 젖가슴에 얼굴 부비고싶당...
아우... 일도 하기싫고... 그냥 젖가슴에 얼굴 파묻고  꼭지 살살 꼬집고 돌리면서 숨막히고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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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싫다
옷을 상당히 좋아하고 꾸미는 것도 좋아하는데 여름에는 자켓도 못입고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스타일의 한계가 있네요.. 하... 출근이든 누굴 만나든 반팔에 반바지만 입어요.. 이거 너무 한거 아니냐고 ㅠㅠ 저만 이런 고통이 있나요? 워낙 땀도 많고 찝찝한 걸 정말 싫어해서ㅋㅋㅋ 얼른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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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간단하게 맥주 드실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0대 후반 남자에요. 인천분 중에 간단히 맥주 한 잔 하실 여자분 계실까요? 또래도 좋고 연상도 좋아해서 30대도 괜찮아요 :) 비도 오고 날씨도 꿉꿉해선지 맥주 생각이 많이 나네요. 생맥주 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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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 성향이신분들 있나요
네토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와이프와 간극을 좁히는게 쉽지 않네요… 저같은 답보 상태에 계신분들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전 클럽 같은곳을 같이 가보면 좀 호기심이 생길런지, 아니면 더 거부감이 생길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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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의 매력
여윽시 술은 혼술 아니겠습니꽈 힘든 여정을 보낸 후 마시는 혼술 기쁜일을 주체하지 못해 오롯이 혼자 마시는 술 슬픔을 이기려 아니 누가 좀 알아줬으면 하는 관종의 혼술 때론 과감히 용기내어 무언가를 하고자 할때 나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불어넣는 혼술 눈물이 한없이 쏟아질것 같은 개같은 기분이 들어 참을 인 자를 되내이며 끅끅대며 세상 온갖 슬픔을 이겨내려는 돌주먹 같은 굳은 심지의 혼술 참 매력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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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섹스가 하고싶다..
진짜 와 맛집이다 싶었던 섹스가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일에 치여살고 ㅠㅠㅠ 오늘 한 3년 전에 알고있던 사람한테 연락이와서 잠깐 만났다가 어찌저찌 했는데 이사람이 이렇게 컸었나 싶기도 하고 좋았는데 너무 빨리 싸버려서 좋으려다 말았네요.. 대체 맛집은 어디에… 마지막 코스튬이..언제더라..마지막 플이 언제더라… 요즘은 템파밍도 임시휴업이고.. 아직 써보지도 못한 템들도 넘치고 ㅠㅠㅠ 다들 맛있는 섹스하고 계신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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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핫플 추천해주세요!
전주에 연휴에 놀러가요 친구가 근방에서 공부중이라서 응원 차 갔다가  몇일 놀다오기로 하였어요!  맛있는 맛집 소개 부탁드려요!! 옛촌은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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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힘드네요
역세권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지하철이 아니라 지상철이라 그런가... 지금 몇일째 소음으로 잠 못자고 새벽에 이러고 있네요. 공익을 위해 어쩔수 없다지만 밤마다 힘드네요.ㅎㅎㅎ 저 빼고 다른 분들은 좋은밤 되세요~ ps 사진이 기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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