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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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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줄곳 이상형은 날 닮은 얼굴, 손,발, 다리(허벅지 굵고 종아리 가는 다리)가 예쁜여자였는데.. ㅎㅎㅎㅎ 얼굴도 날 닮고 다리도 이쁜데.. 아!(손발이 상당히 못났네요 ,,ㅎㅎㅎ) 20살때 처음 연애를 시작하고 만난 여자들의 공통점은.. 최하 C~~F컵의 여성이였죠.. 그러나......저는 여성의 가슴에 별로 관심이 없어요.. 크던 적던.. 다만 함몰 유두만 싫을뿐이지.. 아무 상관없고..  그저 다리 이쁘고.. 발 예쁜 여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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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꾸준히..
그래야 노력의 결실을 맺겠죠..? 피자에 맥주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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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 필독!!!우리나라도 드디어 대박사건이 터졌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도 리얼돌을 판매 게시했습니다 당연히 해외직구 상품이구요 리얼돌 수입업자가 인천세관장에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하네요 ㅋㅋ 단지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도  생각보다 착하디 착하다했는데 흠....  암튼 관심있으신분은 들어가보세요.. 저는 일단 주문 완료 ㅋㅋㅋ https://bitl.bz/AiPe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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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More Sex(BGM : MC Sniper - Girls)
https://youtu.be/7katct4Gb3A Verse- 1  너의 보드라운 손을 잡고 입술에 입을 맞추고 치마 속 스타킹의 촉감은 술에 취한 날 흥분시키기고 온몸은 땀에 젖고 브래지어의 끈을 풀고 거추장스러운 란제리의 속옷을 하나씩 벗기고 등 뒤에서 난 너를 안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고 가슴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희고 흰 목선에 입을 맞추고 온몸을 비틀고 또 비꼬는 욕망이 드러난 너의 몸짓 끈적하게 풀린 두 눈은 두 팔을 벌려 나를 안지 너는 너무나도 섹시해 I love you so,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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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돈 문제로 레홀이 타는구나
마사지 붐이 며칠 가나 했더니, 이제 돈 문제로 레홀이 탄다! 불탄다! 활활~~ 진짜 순식간에 수십개씩 댓글 달리면서 불타는거 보면 민감한 사안이긴 한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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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애의 종지부를 오늘 찍었네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 약 4년간의 연애에 오늘 종지부를 찍었네요.. 자기가 나한테 해준게 없어 너무 미안하다는 그녀.. 그녀는 이제 간호사로 막 취업하였습니다. 그녀 홀로 힘든 길을 걸을 거 같아 걱정이 되네요. 나는 아직 그녀를 사랑하지만.. 역시 재결합 이후에 오래가는건 힘들군요... 어찌되었든 .. 그녀가 행복하고 건강하고 나보다 키도 크고 멋있고 착한 사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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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크게 틀어놓고
누워서 노래에 심취해서 허공에 발재간 부리고있네요ㅋ 빨리자야되는데ㅠ 출근해야하는데ㅠ 엉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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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짤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되네요
네 저도 젖 좋아합니다 빨고 만지고 핥고 물고 주무르고 쓰다듬고 싶어요 뒤에서 쥐어 짜고도 싶고요... 젖!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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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히즘
뭔가 맞거나 욕을 듣는걸 좋아하는건 아닌데, 여자가 강압적으로 해주고 애태워서 괴롭히거나 빨리는(?) 걸 좋아하는것도 m이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성향이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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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이거멀까요
간단히 4년전에 여자친구였던 누나가있는데 진도는 키스까지만하고 헤어졌었음 나쁘게 헤어진건 아님 어려서 내가 진도를 너무못뺀것도 잇었고 헤어질당시는 유학가게되서 어쩔수 없이 헤어짐 그후 한2년흐르고 간간히 연락하고 가끔만나서 밥만먹고 헤어짐 어제술이나한잔하자고 하니까 ㅇㅋ해서 그냥 술이나한잔 하기로 했는데 먼가 묘한기분이 묘하네요 이누나 내가알기론 보기보다 엄청소심하고 집순이기도하고 몸매관리하느라 술안먹는데.. 뭐 어케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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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클럽
관음클럽가보신분 후기좀 알려주세요ㅠㅠㅠ 20대초반인데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못가겠어요 여친은 다 설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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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너하고 싶은 말만 잔뜩.. 그 어줍지 않은 말들 때문에 내가 숨 쉬기가 힘들어. 설레임 아니고 너한테 퍼붓지 못한게 억울하고 분해서.. 이 글 읽겠지? 똑바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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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람
큰 사람 없누, 소개팅 매칭 어플 통해서도 대물 만나기 힘든 현실, 전 남친도 보통이었어서 재미가 없엇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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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결정에 칭찬해주세요
오늘 나의 결정에 칭찬해주세요 그냥 칭찬을 듣고싶은 날이에요 잘했다고 내가 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바르게 가는 길이 맞는거라고 칭찬 좀 해주세요 나는 괜찮은 길을 가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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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할때 브금은 어떤게 좋나여ㅋㅋㅋ
힙합이 허리 돌리기 좋을거 갖ㄷ은데 근데 왠지 힙합은 틀어놓으면 잡스러워 질거 같기도하고.. 발라드 슬픈거는 듣다가 발기 풀릴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몽환적인 일렉트로닉 좋아하는데 먼가 뽕 맞은 느낌도 날거 같고... 어떨까요? 아니면 그냥 말달리자 같은거나 데스메탈 빡센거 틀어놓고 진짜 뒤치기로 말달리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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