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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아니면 우리 사랑일까요 아니면 실버라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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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그렇게 전화하고 싶은데 난 너무 맘이 아프다. 레홀안의 글들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권태기. 그 한 단어로 치부하는 널 바라보며 난 시켜서라도 내가 듣고픈 말을 듣는다. 사랑해. 얼마만큼? 그리고 들리는 너의 대답들은 매번 실망스럽다. 듣기 좋은 말. 그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지. 실랑이 하는 것도 투정 부리는 것도 늘 아쉽고 늘 허기진다. 무뚝뚝한 게 좋은 게 아니라고 말해야 안다고 외치는 날 무시하는 건지 묻고 싶다.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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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
물론 겨울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전 겨울만 되면 무기력감, 우울감, 귀차니즘 등등등등이 마구 폭발하네요 ㅠㅜ 제발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길.... 이 또한 지나가리... 하면서 꾹꾹 눌러담으며 참고 살고 있습니다.  긴긴 겨울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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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자자
아무데도 가지말고 내곁에만 있어 나는 니 옆에 너는 내 옆에 꼭 붙들어안고 같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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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몸매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죠...? 남녀 차별을 지양 하는 사람이지만 저는 저에게서 느낄수 없는 부분을 이성의 몸에서 찾고자하고 그런부분에 만족하는거 같은데 다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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뀸이야기.
전 어떤 능력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였어요. 막 손에서 장풍같은게 나가고 그런 사람? 어떤 존재였어요. 문도 예전 창호지로 싸여진 그런 문이였어요. 집도 예전 기와집같은거요. 근데 제게 어떤 여자를 성상납해야하는 분위기 였던것 같아요. 여자가 들어왔는데 정확히 얼굴이 기억이 나요. 한복을 입었고 둥굴둥글한 계란형 얼굴이였어요 둥글몽실 조금? 애띤 얼굴에. 근데 오자마자 제가 그녀의 가슴을 빨았죠. 그리고 바로 그녀의 밑을 빨았는데. 조금 안좋은 냄새가 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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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만큼
키스도 하고싶은 날이 있는데 그날이 바로 오늘.... 키스로 시작 섹스로 마무리면 그보다 좋은건 없다!!!!!!!! 다들 주말에 뭐하시나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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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짜장 팁 없나요??
남친이 3분 짜장에요 남자분들 오래 하는 팁 없나요ㅠ 남친이 요즘 요즘 왕성한데 저는 자꾸 실망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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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이시간억 배 고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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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도 끝
혼자 한판하고 자야겠다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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켠님의 충격 실태
그녀는 예뻤다---상상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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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이쁜 언니두분과♥ 치쏘!!!
퇴근후 집에서 치킨과 불타는밤 보낼게요~♥ 참언니와 이슬이언니와 함께라면 행복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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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여러가지로 알려주고 나서 정신적 교감이 들어간 그런 섹스를 하고 싶다. 그제서야 둘 다 제대로 흥분될듯. 아니면 말고. 시발. 결론은 어플로 만나 바로 모텔갔던게 나한테 있어서는 너무나도 어색했던 일, 성격 자체가 이런지라. 서로 폰섹하고 나서 바로 모텔간것도 문제 카톡의 내용들과 서로의 폰섹과 동시에 시발 졸라게 흥분되어버려 내가 이렇게 나의 숨겨진 성격을 모르고 내가 먼저 새벽에 만나자고 한 것 자체도 문제였으며. 역시나 나는 지금도 나의 성격에 맞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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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쉬면서 하세요
이번 주 내내 12시간씩 일하는 강행군이었는데,  어제 아침에 딱 뒷목 부분이 딱딱해지면서 너무 아픈겁니다  마치 목디스크 걸린 사람처럼,  그래서 저는 거북목인가 싶어서 급 스트레칭도 하고 그랬지만 역시 금요일도 12시간 일하는 ... 암튼 이번주 야근하면서 쌓인 피로, 주말에 몰아서 숙면하니까 뭉친근육이 일부 풀어지면서 목 통증도 없어지더라구요. 물론 저는 과로사가 꿈이어서 코피를 흘리든, 허리가 나가든 상관없이 일을 하는데,  막상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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