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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같은 가시나 갱생 프로젝트 1. 프롤로그
영화 [엽기적인 그녀]   한 때, 스펙 쌓기의 일환으로 한참 유행하던 자기계발 강의를 들으러 다닌 적이 있다. 유명하다는 카페의 맛보기 강의는 거의 다 들어본 것 같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유명하고 너무 신들린 것으로 소문난 수업은 결론적으로 대부분 사기였다. 시절에 세상을 제일 많이 배운 것 같다.   어떤 종류의 강의가 사기냐면 한 달에 얼마 벌었다는 경매 고수, 주식고수부터 남자를 몇 명이나 만났다는 연애 강의하는 여자, 자신이 마케팅 고수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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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그렇게 전화하고 싶은데 난 너무 맘이 아프다. 레홀안의 글들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권태기. 그 한 단어로 치부하는 널 바라보며 난 시켜서라도 내가 듣고픈 말을 듣는다. 사랑해. 얼마만큼? 그리고 들리는 너의 대답들은 매번 실망스럽다. 듣기 좋은 말. 그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지. 실랑이 하는 것도 투정 부리는 것도 늘 아쉽고 늘 허기진다. 무뚝뚝한 게 좋은 게 아니라고 말해야 안다고 외치는 날 무시하는 건지 묻고 싶다.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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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섹파 만들고싶다..
우선 저는 이번년도 21살이고 살면서 2번밖에 못해봤어요. 섹파 같은거 어디서 구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 머르겠어.. 도와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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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기억해야할것들....(feat.우리형)
기운 빠지고 나만 힘들고 혼자인것 같은 요즘 다시금 우리형의 말씀을 새겨봅니다ㅎ 푸우포레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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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섹파가 있으면 좋겠다. 달콤한 키스도 하고싶고 파워풀한 섹스도 하고싶고 흐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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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혼자서 힘들고 끙끙거릴땐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게 인지상정 아니겠어요 ㅎㅎ 주말 토요일 섹속이 있는데 주말 모텔은 죄다 11시부터 입실이 가능하네요. 빠르면 10시 입실. 그나마 호텔이 오후 3시 . 저녁 6시쯤 입실 가능한데. 너무 비싸용~~ ㅠㅠ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쪽으로 이번주 주말 저녁 6시나 8시 정도에 입실 가능한 호텔 이나 모텔 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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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도 끝
혼자 한판하고 자야겠다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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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면서 마구 쑤셔박고싶네
엉덩이 치켜들면 마구 쑤시면서 욕해주고 엉덩이도 때리면서 개처럼 정신없이 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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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마스터
모르는술이나 알고 싶은술 어떤 술이든 좋습니다 제가 읽고 친절하게 설명 듬뿍듬뿍♡ 적어드릴께요.......ㅋㅋㅋㅋ 다들 즐추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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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곈가 전화긴가
2018년 12월부터 2019년 오늘까지 울리지 않은 내전화. 쭉~ 엄마외엔 택배.. 시계사지말걸. 손목시계. 드폰이 두개 가지고 다니는듯. 울려랏 따르르릉 따르르릉 하고!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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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요
남성 회원분중에요. 유부남이면서 미혼 행세 하시는 분 혹은 나이를 속였다거나 비매너의 최고인 분 아시거나 겪어보신 분 계시면 초성 힌트라도 받을 수 있을까요? 쪽지와 카톡을 주고받는 중인데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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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끈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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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b
27 남 입니다. 제가 성욕은 많은데 성격이 보수적(?)인 편이라서 늦바람이 들어서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fwb 사귀고 싶은데 잘 아시는 분들 궁금한거 물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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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밤
어디라도 말하고 싶어서요..*_* 주로 경험담은 남성회원님들이 쓰시던데.... 저도 한번 도전?! 별건 아니고; 이날은 남친과 만날 예정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모텔 다녀오고 나서 가자고 말도 없고 나는 생리 끝나고 하고 싶고... 용기내서 톡으로 놀러가자고 말했습니다. '놀러가자''보자' 이게 모텔가자는 약속된 표현이 되었어요; 암튼 남친 주머니에 이유있는 지출로 여유자금이 없어서 모텔가자고 말못했다는 사실을 듣고 나도 돈 버니까 갑시다! 뭐 이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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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커뮤니티를 가나 자게는 시끌
*항상 같은 패턴 1. 게시물 하나가 올라온다. 2. 안티가 등장한다. 3. 안티들이 등장한다. 4. 옹호하는 이가 등장한다. 5. 옹호하는 이들이 등장한다. 6. 지켜보던 사람이 ㅋㅋㅋ한다. 7. 지켜보던 사람들이 ㅋㅋㅋㅋ한다. *자주 등장하는 말. 1. 자유게시판은 말 그대로 '자유' 아닌가요? 2. 그러는 댁은 저런 게시물이라도 올리고 비난하는겁니까? 3. 아무리 자유라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자유'가 아니죠. 4. 모두를 만족 시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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